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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인: "튼튼" (다나와 닉네임)
[ 블로그: http://blog.danawa.com/endlessj
이메일: pionjhw7@dreamwiz.com ]
안녕하세요? 튼튼입니다.
이번에 필드테스트(이하 필테)를 하게 된 제품은 "Heroichi HEC G300 HD AUDIO 미니 케이스" 입니다. (표준 ATX 타입의 파워 서플라이 사용이 가능한 미니타워형 케이스입니다.)
본 필테는 (주)에이치이씨코리아 (http://www.ids2000.co.kr/) 에서 후원해 주셨고, 다나와에서 주최하였습니다.
필테의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다음으로 본 제품의 기본 스팩입니다.
(출처: 제조사 홈페이지)
그럼, 이제 순서에 따라서 첫번째 부분부터 진행합니다.
먼저, 제품 도착 직후 사진.
박스 윗면입니다.
박스 옆면.
박스 옆면.
박스 개봉 순간입니다.
케이스입니다.
케이스 앞면.
스크레치 방지용 비닐로 한번 더 포장되어 있군요.
케이스 옆면입니다.
옆 판넬 부분입니다.
옆 판넬 부분, 다른 각도에서...
뒷 부분에서 본 케이스입니다.
정면입니다. (스크레치 방지용 비닐 제거 후.)
약간 비스듬히 한 컷.
밑면.
4군데의 고정 부분이 있어서 조립시 흔들림을 방지하고 안정감을 줍니다.
밑면의 앞 부분에는 위와 같이 흡입 부분이 있습니다.
케이스의 코팅은 위와 같이 광택 디자인입니다.
전면 베젤에서 ODD 슬롯 부분입니다.
전면 중간에는 3.5"용 베이의 커버가 있습니다.
위와 같이 열립니다.
위에서 보듯이 완전히 열릴 수 있습니다.
정면에서 본 모습.
커버의 오른쪽으로는 전면 오디오 포트, USB 포트, eSATA 포트가 있습니다.
* eSATA 포트 관련 설명
e-SATA로 HDD 안팎 경계 사라진다.
http://news.danawa.com/News_List_View.php?nModeC=1&sMode=shopping&nSeq=62986&auth=1
SATA 에 대해.
http://ko.wikipedia.org/wiki/SATA
SATA 와 e-SATA 의 단자 비교
http://blog.naver.com/bilipnet?Redirect=Log&logNo=70025636859
참고로 올려 봅니다.
커버에는 위와 같이 "PUSH" 마크가 있네요.
전면 스위치 부분입니다.
케이스 아래쪽의 로고 부분입니다.
버튼 부분 옆의 "파워 / HDD LED" 부분입니다.
위에서 언급한 eSATA 부분.
이 케이스의 장점입니다.
케이스 전면 오른쪽으로 통풍구가 있습니다.
왼쪽 편에도 같은 통풍구가 있군요.
통풍에도 괜찮은 구조입니다.
뒷부분입니다.
케이스의 옆 판넬은 위와 같이 열기 쉽게 디자인이 되어 있습니다.
옆 판넬 2군데 모두 위와 같이 되어 있어서 개봉이 편리합니다.
PCI 슬롯 부분입니다.
PCI 슬롯 부분에는 위와 같이 드라이버를 사용해서 분리할 수 있다는 점을 쉽게 알 수 있게 음각 처리된 그림이 있습니다.
뒷 부분에서 본 "CPU 에어 가이드" 부분입니다.
"CPU 에어홀" 부분입니다. 옆 판넬에 있습니다.
뒷쪽에서 본 "5.25" 드라이브 베이" 부분 (ODD용 슬롯)입니다.
케이스 뒷쪽에서 본 나사 부분입니다.
오른쪽 부분 역시 동일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손나사를 채용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옆 판넬의 "VGA 에어홀" 부분입니다.
이제, 제품 내부를 보겠습니다.
옆 판넬의 내부쪽 부분입니다.
"CPU 에어 가이드" 부분인데요.
위에서 보듯이 길이 조정이 가능하고 돌리면 잠기는 구조로 되어 있어서 편리합니다.
일반적인 제품들은 고정이 잘 안되는 경우가 많지요.
파워 서플라이(이하, 파워)의 장착부분입니다.
위에서 보듯이 떨림을 막아주는 완충 부분과 고정해 주는 고정 부분이 있어서 고급스럽고 제품의 품질을 높여 줍니다.
샤시도 위에서처럼, 한번 감겨져 있어서 파워를 지지할 수 있습니다.
파워 서플라이 장착시 모습입니다.
양쪽으로 파워 서플라이를 고정하고 지지해 주는 부분을 볼 수 있습니다.
정확히 고정됩니다.
다음으로 내부에서 본 전면 부분입니다.
약간 다른 각도에서...
옆 부분입니다.
통풍을 위하여 위와 같이 "홀"로 처리되어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내부에서 본, 뒤쪽 부분입니다.
지원되는 커넥터들입니다.
왼쪽부터 USB포트용, eSATA용, HD AUDIO/AC97 용 - 순서입니다.
메인보드에 연결되는 커넥터들입니다. (참고로, 리셋 스위치는 없습니다.)
마감도 위와 같이 잘 되어 있습니다.
판넬 안쪽입니다.
위와 같이, 전면에서 보면 왼쪽 부분만 열리게 되면 판넬을 열 수 있는 구조입니다.
약간 다른 각도에서...
판넬 안쪽입니다.
ODD 장착 부분에 오른쪽으로 스프링을 볼 수 있습니다.
비교적 튼튼하지만, 양쪽으로 스프링이 있는 구조보다는 약해 보입니다.
위 부분은 스위치 부분의 판넬 안쪽입니다.
스위치의 양쪽으로 스프링이 있어서 스위치 부분은 확실히 잘 구성되어 있는 구조입니다.
판넬은 위와 같이 완전히 분리가 가능하며, 쉽게 분리할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일반적인 케이스의 경우에는 전면 판넬에 각종 커넥터들의 케이블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가 흔한데, 본 케이스는 구성이 잘 되어 있습니다.
전면 샤시 부분입니다.
옆에서 본 샤시입니다.
옆 판넬입니다. (판넬 안쪽)
옆 판넬. (판넬 바깥쪽 부분)
옆 판넬의 개봉을 쉽게 해 주는 구조를 볼 수 있습니다.
마감은 전체적으로 매우 뛰어납니다.
위에서 보듯이 유격이 적습니다.
역시 마감 상태가 훌륭합니다.
이제, 내부쪽 부분입니다.
바닥면에 각종 나사 등이 들어 있는 비닐팩이 보입니다.
30cm의 자로 크기를 가늠하여 봅니다.
옆 부분을 30cm 자로 재어 보았습니다.
22cm가 넘네요.
메인보드 장착 부분의 바닥 면에는 위와 같이 솟아있는 홀 부분이 있어서 편리합니다.
빨란 동그라미 부분에는 별도의 고정용 나사(스페이서)가 필요합니다. (비닐팩에 동봉되어 있습니다.)
메인보드 장착시 위와 같습니다.
다른 각도에서...
여유 공간은 별로 없으며 꽉 찬 느낌입니다. (위 각도에서 보기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실제는 앞부분의 여유가 많습니다.)
다음으로 PCI 슬롯 고정 부분입니다.
위의 노란 동그라미 부분의 나사만 개봉하면 고정 부분이 분리됩니다.
위와 같이 분리 가능합니다.
PCI 슬롯 가이드도 하나 있군요.
위에서 보듯이 고정되는 부분에 서로 맞게 걸어 준 후에 나사를 조이면 고정이 됩니다.
내부에서 본 전면 부분인데요.
위에서 보듯이 스피커 부분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위에 부분에 스피커가 위치할 게 아니라 그냥 일반적인 스피커(아래 사진 참조)를 증정하고 위 부분을 전면 쿨러를 달 수 있도록 구성했으면 어떨까 싶네요.
<- 이런 스피커 말이죠.
옆면 부분에는 위와 같이 하드디스크(HDD)를 장착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위에서 보듯이 부착하면 됩니다.
하드디스크 장착하는 부분의 옆 모습.
공간이 넉넉해서 웬만한 VGA카드도 장착에 무리가 없습니다.
(출처: 제조사 홈페이지)
위와 같은 상태로 장착됩니다.
제품의 옆 모습.
이제, 거의 마무리 할 때가 되었네요.
제품의 장점과 개선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적어 봅니다.
. 케이스 외부와 내부의 마감 상태가 뛰어남
. 각종 편리한 구조와 배치가 돋보임 [ 예) 파워 서플라이 장착 부분, eSATA 커넥터 전면 위치, HDD 측면 장착 가능 등등 ]
. 전체적으로 깔끔하면서도 모던한 디자인
. 전면부분 안쪽의 스피커 부분 대신에, 쿨러가 장착 가능하게 만들었으면 더 좋겠음
. 품질은 좋으나 일반적으로 가격대비로 사용하기에는 약간 부담되는 가격
. 케이스 옆 판넬 고정 부분에 손나사를 채용하면 좋겠음
이제, 제품에 대해 자유롭게 써 보겠습니다.
(출처: 다나와 상품 정보)
히로이찌 케이스는 전반적으로 가격이 조금 비싼 편입니다.
본 케이스도 저렴한 케이스는 아닙니다.
일반적인 저렴한 가격대비 보다는 제품의 품질대비로 선택받을 것 같습니다.
제조사 홈페이지의 메인 화면입니다.
기본 메인 화면에서, 제조사의 연락처와 AS센터를 쉽게 찾을 수 있는 배치입니다.
AS센터에 대한 정보입니다. (출처: 제조사 홈페이지)
AS센터에 대한 소개 부분입니다. (출처: 제조사 홈페이지)
(출처: 제조사 홈페이지)
제조사의 홈페이지에 나오는 본 제품에 대한 기본적인 소개입니다.
(출처: 제조사 홈페이지)
케이스의 외부 모습.
(출처: 제조사 홈페이지)
케이스의 옆 크기 비교입니다.
이상으로 부족하지만, 끝까지 본 필테를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