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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풍량의 EVERLTRIPLE ULTRA BLACK V2.2 PFC 400EZ 파워


염태섭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3015
작성일 : 2008/11/29 11:15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116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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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엘트리플이라는 다소 생소한 업체에서 파워서플라이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 시리즈를 ULTRA BLACK 시리즈라 불리는데 무엇보다도 잘만팬을 사용하고 있으며 쿨링을 강화한 제품이라고 하더군요. 저도 어떤 제품이길래..? 라는 생각과 동시에 필드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테스트를 진행하며 EVERLTRIPLE ULTRA BLACK V2.2 PFC 400EZ 파워가 어떠한 성능과 안정성을 지니고 있는가를 테스트를 통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 EVERLTRIPLE ULTRA BLACK V2.2 PFC 400EZ 파워서플라이의 사양

EVERLTRIPLE ULTRA BLACK V2.2 PFC 400EZ 파워의 사양은 제품내의 라벨내용을 그대로 따온겁니다. 12V가 듀얼12V이기 때문에 12V1과 12V2가 각각 17A라로 표시되고 있네요.

 

EVERLTRIPLE ULTRA BLACK V2.2 PFC 400EZ 파워의 박스는 약간 광택이 나며 직사각형 형태로 부피가 생각보다 큰 박스에 포장이 되어 있었습니다. 뭔가 조준하는듯한 이미지가 있나 싶더니 잘 보면 팬 그릴을 이미지화 한 것 같습니다..^^

박스 측면을 통해 EVERLTRIPLE ULTRA BLACK V2.2 PFC 400EZ 파워임을 알수 있고 그외 같은 시리즈의 다양한 제품들이 있다는 것을 볼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스티커 하나로 제품 표시를 하면 박스는 동일하게 사용해도 되니 박스만들때 좋겠죠?

내부는 여유공간이 많은 편입니다. EVERLTRIPLE ULTRA BLACK V2.2 PFC 400EZ 파워 본체는 에어캡에 포장되었고 그외 부속품들은 흰색 종이박스에 들어가 있지요. 근데 부품박스는 잘 보이지 않습니다만 안쪽으로 쏙 들어가 있는 것이 파워가 눌러 버린 듯 싶습니다.

여기서 포장에 조금 아쉬운점이 있었습니다. 바로 너무 여유공간이 많다는 겁니다. 배송중에 잘 배달해 주면 좋겠지만 이리저리 흔들어 버리면 오른쪽 부품박스처럼 박스가 안쪽으로 들어가 버렸고..더 중요한 문제는 파워커넥터중 일부가 그 충격에 부서져 버렸다는 점입니다. 종이박스를 더 넣어서 내부에서 흔들리지 않는 것이 안전배송에 더 좋을거 같고 또는 박스 크기를 줄여 내부에서 흔들림이 없도록 했으면 하네요.

EVERLTRIPLE ULTRA BLACK V2.2 PFC 400EZ 파워 아래쪽에는 설명서가 있었고 부품박스에는 전원케이블과 케이블타이, 고정나사가 주어집니다. 이중 케이블타이는 여러번 사용할 수 있는 제법 고급 케이블 타이가 제공되어 품질을 높여주었습니다.

 

EVERLTRIPLE ULTRA BLACK V2.2 PFC 400EZ 파워는 검정색에 120mm쿨러가 장착되어 있으며 그위는 팬그릴로 보호되고 있었습니다.

EVERLTRIPLE ULTRA BLACK V2.2 PFC 400EZ 파워의 가장 큰 특징중 하나인 잘만팬입니다. 그이름 그대로 잘만이라는 영문표시가 쿨러 중앙에 떡~ 하니 자리잡고 있군요. 국산쿨러하면 잘만이고 잘 만하면 저소음 또는 무소음 아니겠습니까? 그런점에서 EVERLTRIPLE ULTRA BLACK V2.2 PFC 400EZ 파워의 쿨링에 기대가 많이 되기도 하지요.

120mm팬이 케이스내부에서 빨아들인 공기는 파워내부를 골고루 돌아다니며 각종 부품들이 내뿜는 뜨거운 연기를 벌집형 통풍구를 통해 밖으로 배출하게 됩니다. 여기서 벌집형 통풍구라 함은 통풍구 입구중에서 가장 효율이 좋다고 알려져 있기도 하더군요.  통풍구는 매우 큰 편으로 시원하게 바람을 통하게 해줄거 같았고 안쪽으로 부품들이 잘 보일정도입니다.

내부의 부품중에 역시 EVERLTRIPLE ULTRA BLACK V2.2 PFC 400EZ 파워의 특징중 하나인 패시브 PFC가 잘 보이네요. 나사로 단단히 잘 고정되어 있고 통풍구 바로 앞에 자리잡아 열을 잘 식히도록 배치되어 있습니다.

통풍구외에도 전원스위치나 커넥터등이 보이기도 합니다. 전원커넥터는 전원케이블을 연결해 전력을 공급하는 것이고 전원스위치의 경우 PC의 부품을 교체할 경우 쇼트등을 방지하기 위해 미리 전원을 제거해 줘야 하는데 코드를 뽑을것없이 스위치로 전원을 차단해 빠르게 작업하기 좋습니다.

EVERLTRIPLE ULTRA BLACK V2.2 PFC 400EZ 파워본체 측면쪽에는 제품의 사양, 주의 사항과 고객지원센터등의 내용을 담은 라벨이 있습니다. 제품사양을 사용자에게 알려주기도 하고 문제가 생기면 연락처를 확인하기도 쉽겠네요.

통풍구와 반대쪽에는 케이스내부로 들어가는 쪽이기 때문에 각종 PC부품들과 전원연결이 되는 케이블 및 커넥터들이 나오는 곳입니다. 그만큼 파워에서는 가장 복잡한 곳이며 정리가 필요한 부품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케이블은 모두 슬라빙처리가 되어있어 정리된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케이블은 모두 깔끔히 처리되었고 파워의 케이스와 케이블이 닿는 부분도 플라스틱링으로 아주 깔끔히 정리되어 보기에도 좋고 내구성도 좋고..어쨋든 마무리 상태가 무척 좋습니다. 마무리가 좋은만큼 제품의 완성도도 높고 품질도 좋을수 있을겁니다.

EVERLTRIPLE ULTRA BLACK V2.2 PFC 400EZ 파워의 제조과정중에는 각종 테스트를 진행하고 이를 통과해야 출고가 됩니다. 이과정에서 테스트를 통과했다는 스티커를 붙여 소비자에게 이제품은 테스트를 통과한 정상품입니다..라는 표시도 통과 스티커를 붙여주고 있네요.

제조월일을 표시하고 동시에 제품개봉을 방지하는 스티커가 보입니다. 일단 파워의 경우 개봉을 하기 위해서는 개봉방지 스티커를 손상할 수밖에 없고 이는 AS에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개인이 되도록 제품을 개봉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겠죠?

 

EVERLTRIPLE ULTRA BLACK V2.2 PFC 400EZ 파워의 케이블 묶음을 보면 슬라빙처리가 되어있는 케이블상태와 다양한 종류의 커넥터를 보게 됩니다. 어떠한 종류가 지원되는지 확인해 보도록 하죠.

메인 24핀 커넥터는 20+4핀이라는 이름처럼 20핀과 4핀이 분리되어 구형메인보드에서도 20핀연결을 지원하기 때문에 호환성이 뛰어납니다.

보조 4핀의 경우 1개를 지원합니다. 그리고 보조 4핀과 같은 성격의 보조 8핀이 따로 제공되는군요.

HDD나 ODD전용으로 사용되는 SATA커넥터는 한줄기에 2개씩 모두 2개의 SATA커넥터수를 제공해 줍니다.  일반적으로 4개정도면 부족할 일이 없으며 제가 사용하기에도 HDD2~3개에 ODD용 하나를 사용하면 4개를 사용하게 되니 제 시스템에서 딱 맞는 숫자이죠.

4핀커넥터는 HDD나 ODD, 쿨러등에 전원을 공급하는 커넥터입니다만 HDD나 ODD가 SATA방식으로 넘어가면서 그 용도가 줄어들어가는 커넥터입니다.4개가 지원되어 SATA커넥터와 그 수를 맞추고 있으며 2개의 4핀커넥터 줄기중 한쪽의 4핀커넥터 줄기에 미니 4핀이 지원되어 FDD등에 전원을 공급해 줄수 있었습니다.

고성능 그래픽카드에 전원 공급을 위한 6핀 PCI-E용 VGA전원을 공급하는 커넥터가 지원됩니다. 좋은 성능의 그래픽카드는 필연적으로 PCI-E의 전원공급을 충분히 받지 못하기 때문에 이러한 추가 전원연결이 거의 필수입니다.

그러나 저러나..박스포장 부분에서도 언급한 일로 커넥터가 파손된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커넥터중에서도 이지커넥터가 적용된 4핀커넥터중 하나가 오른쪽 사진에서처럼 한쪽이 파손되어 있었습니다. 박스를 털어보니 잘 부스러기 몇 개가 떨어져 위의 4핀의 잔여물이라는 것을 알수 있었답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운부분이며 포장이 좀더 고정되도록 만들어지길 바랍니다.

 

조립과 설치부분은 커넥터 연결을 중심으로 잘 들어맞는지, 너무 빡빡하지는 않은지, 케이블의 길이는 적절한지에 대해 확인해 보았습니다. 우선 20+4핀의 경우 어렵지 않게 연결하였고 분리도 쉽게 되어 커넥터가 잘 들어맞는다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케이블길이도 적절하더군요. 또한 보조 8핀연결도 무난히 이루어졌습니다.

SATA커넥터가 2개씩 2줄기로 나눠져 있어 SATA를 상하로 2개씩 사용하는 제게 딱 맞았습니다. 또한 커넥터도 부드럽게 연결되어 빡빡하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습니다.

4핀커넥터는 이지커넥터가 적용되어 있어 쿨러의 4핀전원에 모두 연결해 보았더니 파손된 하나의 커넥터를 제외하고 모두 쉽게 분리가 되었고 끼울때도 어려움없이 부드럽게 장착할 수 있었습니다.

 

EVERLTRIPLE ULTRA BLACK V2.2 PFC 400EZ 파워의 테스트에는 위의 테스트 사양이 사용되었습니다. CPU는 오버클럭이 되어 있는 상태이며 나머지 부품들은 기본 그대로 테스트하였고 CPU와 내장 그래픽, HDD등을 풀로드 상태로 만들고 파일복사를 진행한 상태에서 전압이 어떻게 변동되는가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테스트를 위해 CPU의 풀로드에 프라임2004 프로그램을 사용해 2개 코어 모두 풀로드를 걸어주었으며 HDD간 파일전송, 그래픽의 풀로드를 위한 ATITOOL을 사용한 과부하를 사용했습니다. 풀로드 상태외에도 부팅초기의 전압을 아이들상태로 정하여 전압을 측정했습니다.

여기에서 성능테스트에 사용한 멀티미터는 MAS-345제품이며 남는 4핀에 연결해 12V와 5V의 전압을 측정했습니다. 측정은 테스트동안 변동되는 전압차이와 풀로드와 아이들상태의 전압차이를 측정했으며 여러번의 촬영을 통해 모든 변동폭의 전압을 알아내 촬영했습니다.

 

EVERLTRIPLE ULTRA BLACK V2.2 PFC 400EZ 파워를 설치후 부팅중 바이오스로 들어가 메인보드의 측정결과를 확인해 본것입니다. 5V나 12V등이 모두 적절한 수치로 표기되고 있네요. Vcore나 3.3V등도 허용번위수준에서 문제가 없어 보였습니다.

 

EVERLTRIPLE ULTRA BLACK V2.2 PFC 400EZ 파워의 테스트에 사용된 메인보드 전용 프로그램을 통해 전압을 알아보았습니다. 멀티미터 외에 프로그램을 통해 전압등을 표시할 때 그나마 가장 정확하고 제대로 표시해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CPU 온도가 다른 것으로 알수 있듯이 위쪽이 아이들상태중에 확인한 화면이며, 아래쪽이 풀로드상태에서 프로그램의 동작상태를 찍은 모습입니다.

12V는 프로그램 측정결과 아이들상태에서는 12.1V로 측정되며 풀로드상태에서는 12.0V로 측정되었습니다. 즉, 아이들상태와 풀로드상태의 차이는 0.1V정도 차이나는것으로 나왔습니다. 12V가 풀로드중에도 적은 수치로 떨어져 생각이상으로 12V의 안정성이 높은 것으로 보여집니다.

5V의 경우에는 5.04V로 지속적인 수치를 표기해 수치에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며 3.3V는 아이들상태에서 3.36V에서 풀로드상태에서는 3.36V로 측정되어 역시 수치변동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EVERLTRIPLE ULTRA BLACK V2.2 PFC 400EZ 파워의 테스트중 멀티미터인 MAS-345의 결과로 프로그램 테스트에 비해 가장 실제에 가까운 결과라 생각되는 전압을 표시해 줍니다.

5V의 경우를 보면 아이들시에는 한참을 기다려도 5.14V에서 전압의 변화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 이후 듀얼코어의 풀로드와 HDD간 파일복사 VGA의 풀로드로 전체 시스템 풀로드 테스트중에는 아이들 상태에 비해 약 0.01V정도 상승하며 풀로드중에서도 역시 한참을 기다려보았습니다만 수치가 변화하지 않아 기대이상으로 5V가 안정적임을 보여주었습니다.

다음의 12V의 경우에는 아이들상태에서의 전압은 12.21V로 아이들상태에서 한참을 기다려도 12V의 수치에 변화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 다음으로 듀얼코어의 풀로드와 HDD간 파일복사 VGA의 풀로드로 전체 시스템 풀로드 테스트중에는 최대 0.14V~0.18V정도 전압이 하락하였고 0.04V의 수준에서 수치가 변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풀로드 상태중에 0.04V의 수치차이가 빠르게 변화하여 자잘한 전압수치 변화가 약간 많은편이었습니다.

 

EVERLTRIPLE ULTRA BLACK V2.2 PFC 400EZ 파워와 400W의 보급형 파워와 구형 파워서플라이의 전력을 측정했습니다. 측정은 ZM-MFC2를 사용해 파워서플라의 소모전력을 측정했습니다.

테스트의  결과를 보면 아이들 상태에서는 EVERLTRIPLE ULTRA BLACK V2.2 PFC 400EZ 파워외에 비교용 파워들과의 차이가 1W 수준으로 크지 않습니다만 풀로드 상태에서는 크게 차이를 보여주어 23~24W정도 전력소모가 적다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이는 EVERLTRIPLE ULTRA BLACK V2.2 PFC 400EZ 파워가 아이들상태에서는 효율이 높지 않지만 풀로드상태에서는 효율이 높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겠네요.

 

보통의 120mm쿨러를 사용한 제품들의 경우 풍량은 저속의 120mm쿨러만큼만 바람이 나오기 때문에 풍량이 적습니다만 EVERLTRIPLE ULTRA BLACK V2.2 PFC 400EZ 파워는 쿨링이 뛰어나다라는 광고가 있는만큼 여타 파워들에 비해 풍량이 뛰어납니다. 일반 파워들이 휴지를 대보면 느낌으로살랑살랑이라면 EVERLTRIPLE ULTRA BLACK V2.2 PFC 400EZ 파워는 펄럭이라는 느낌일까요?

테스트 1시간동안 별다르게 열기가 느껴진다고 할 것도 없었고 오히려 추운 날씨만큼이나 감기걸리기 딱 좋은 풍량으로 느껴졌습니다. 그리고보니 저 이번테스트 하고 감기걸렸습니다.. 어쨌든 풍량이 좋은만큼 파워내부에 잔열이 남을일은 없겠습니다.

다만..이 풍량이 좋다라는건 그만큼 바람소리도 난다는 뜻입니다. 솔직히 말해 EVERLTRIPLE ULTRA BLACK V2.2 PFC 400EZ 파워의 쿨러는 정숙하다고는 할 수 없을거 같습니다. 조금 과하게 쿨러가 강하게 돌고 풍량이 좋다라는 생각도 드는군요. 여름에 사용한다면 정말 좋은 풍량입니다만 정숙함을 갖는 파워가 아니라는 점에서 가정집에선 퇴짜를 맞을지도 모르겠습니다.

 

EVERLTRIPLE ULTRA BLACK V2.2 PFC 400EZ 파워를 테스트해보니 깔끔한 마무리 상태에 문제없는 전압상태를 보여준점을 만족스럽게 생각합니다. 전압상태에서 5V는 무척 안정적으로 측정되었고 12V의 경우에는 무난하여 같은 가격대의 파워들과 동등한 수준이라고 생각됩니다.

소음부분은 저에게는 조금 아쉬운 부분입니다. 발열을 잡아주겠다는 목적은 충실하지만 과했고 결국 정숙하지 못하다는 결과를 만들어 냈던 것 같습니다. PC방이나 여러대의 PC가 돌아가는 사무실같은 환경이라면 문제가 없겠지만 가정집에서는 조금 무리인 소음이 아닐까 생각이 들며 잘만팬이라기에 소음부분을 기대했던것에 비해 풍량과 쿨링이 강조된부분은 저에게는 반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마무리 상태는 무척 뛰어난 부분입니다. 플라스틱링과 그부분의 슬라빙처리가 완전할 정도로 단단히 고정되고 케이블이 손상되지 않도록 슬라빙처리도 하나의 케이블에 모두 완벽하게 처리되어 있었습니다. 그만큼 제품 내구성이나 수명에 도움이 될 만한 장점이라 생각이 드네요.

그외에 EVERLTRIPLE ULTRA BLACK V2.2 PFC 400EZ 파워를 평가할 부분이라면 전력소모가 줄어들었다느점, 그리고 케이블정리를 위해 여러번 사용할 수 있는 케이블 타이가 제공되는점은 단순히 1회용이 아니라는 점만으로도 큰 장점이었습니다.

이것으로 EVERLTRIPLE ULTRA BLACK V2.2 PFC 400EZ 파워의 테스트를 마치고자 합니다. 이후 파워서플라이 구매와 선택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사용기를 마무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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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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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11-29 23:5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조사 이름이 읽기 힘드네요... 에버 엘 트리플 이라고 읽어야 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