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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기/필테기

CORE N23 블랙펄 케이스


튼튼

조회 : 3235
작성일 : 2008/12/15 14:25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116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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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인: "튼튼" (다나와 닉네임)

[ 블로그: http://blog.danawa.com/endlessj

   이메일: pionjhw7@dreamwiz.com ]

 

 

 

안녕하세요? 튼튼입니다.

 

이번에 필드테스트(이하 필테)를 하게 된 제품은, 얼마전에 새롭게 출시된 "CORE N23 블랙펄" 케이스입니다.

(미들타워형, 표준-ATX 파워 서플라이 사용)

 

본 필테는 (주)코아엔에스아이 (http://www.corensi.co.kr/) 에서 후원해 주셨습니다.

 

필테의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다음으로 본 제품의 기본 사양입니다.

 

(출처: 제조사 홈페이지)

 

그럼, 이제 순서에 따라서 첫번째 부분부터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제품 도착 직후 사진부터 보시겠습니다.

 

 

폰카로 찍은 것이라 화질이 별로입니다.

 

 

박스 옆면입니다.

 

 

역시, 박스 옆면.

 

 

박스 상단에는 제조사인 (주)코아엔에스아이와 홈페이지가 표기되어 있습니다.

 

 

박스 상단, 이제부터는 디카로 찍은 겁니다. (화질이 너무 다르군요.)

 

 

박스 옆면.

 

(출처: 제조사 홈페이지)

 

제조사의 홈페이지에서 보여주는 케이스 박스 사진입니다.

 

 

박스 개봉 순간입니다.

 

 

비닐로 위와 같이 한번 포장되어 있습니다.

 

 

앞면입니다. 5.25인치 베이의 한 부분이 빠져 있군요.

 

처음에는 택배시 배송 충격으로 빠진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아닙니다. (이유는 아래 내용 중에 나옵니다.)

 

 

케이스의 에어 가이드 부분의 옆면입니다.

 

 

뒷면입니다.

 

 

에어 가이드 반대편 부분의 옆면입니다.

 

 

에어 가이드 부분과 아래의 VGA카드 등을 위한 에어홀 부분입니다.

 

 

다른 각도에서... 에어 가이드 부분입니다. 깔끔하게 마감되어 있습니다.

 

 

옆 판넬의 안쪽에서 본 에어 가이드 부분입니다.

 

 

안쪽에서 본 에어 가이드를 위쪽에서 본 상태.

 

 

에어 가이드 정면에서 본 사진.

 

통풍에 무리가 없는 구조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내부를 공개합니다.

 

 

 

 

제품 내부의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위에서 전면 5.25인치 베이 하나가 빠진 듯 했었죠.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조립의 편리성을 위하여 내부에 위와 같이 별도로 동봉되어 있습니다.

 

장착될 ODD가 검은 배색이 아니라면(이를테면 화이트 같은...) 위 5.25인치 베이를 사용해서 전체 색의 통일감을 유지하여 줄 수 있습니다.

(참고: ODD = Optical Disk Drive)

 

 

위에서 보듯이 깔끔합니다.

 

 

양쪽에 잡아주는 스프링이 있어서 안정감이 좋습니다.

 

 

안쪽 사진.

 

 

장착 후 위와 같이 깔끔하게 색의 동질감이 유지됩니다.

 

그런데, 요즘은 블랙 색감의 ODD도 보편화되어 있으므로 위의 처음 본체 전면 사진에서 보았듯이 전면 베이 부분을 제거하여 사용자가 필요시 장착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더 편리합니다. (플러스 요인)

 

 

케이스 전면 윗 부분의 마킹된 글씨 부분입니다.

 

 

전면부 윗부분입니다.

 

미들타워형 케이스는 일반적으로 바닥 위치에 배치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위와 같이 전면 오디오 단자 부분과 USB 단자 부분을 윗쪽에 배치하므로 활용성을 높인 특징이 있습니다.

 

 

전면 하단부분입니다.

 

좌우 대칭형의 안정감을 주는 배치입니다.

 

 

전면 중간 부분으로 CORE [ (주) 코아엔에스아이의 브랜드 로고] 부분이 보이네요.

 

 

하단 구조입니다.

 

위의 네모난 스위치가 전면 전원 스위치이고, 아래 동그란 스위치는 리셋 스위치로 사용됩니다.

 

 

약간 다른 각도에서...

 

 

바닥은 위와 같이 철판 자체에 양각 디자인으로 균형을 잡도록 되어 있습니다.

(별도로 플라스틱의 고정 부분을 만드는 것이 더 나은 것이 아니었을까 생각해 봅니다.)

 

 

옆부분의 판넬을 제거 후 한 컷.

 

전체적인 구성은 무난합니다.

 

 

위 부분은 나사를 조이지 않아도 다소 고정되겠지만, 나사를 조일 수도 있도록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은 ODD 장착시에 필히 나사를 조여 줘야 합니다.

 

 

이 케이스는 위와 같이 하드디스크 드라이브(Hard Disk Drive, HDD)의 장착 방향이 특이합니다. (아래에서 다시 조금 더 살펴 보겠습니다.)

 

 

동봉된 내용물들입니다.

 

간단한 설명서, PCI 가이드, 손나사들, 메인보드용 내부 스피커등이 포함된 나사 봉지 등.

 

 

파워 장착 부분을 통하여 본, 전면 오디오 부분 안쪽입니다.

 

 

배선의 길이가 중요한데요.

 

일반적으로 제가 지금까지 본 케이스들 중에 전면 오디오 단자 부분이 본 케이스처럼 위에 위치한 케이스들의 약점이 위 배선의 길이가 짧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러나 본 케이스의 경우에는 위에서 보듯이 길이가 충분합니다.

 

 

각종 커넥터들의 배선의 길이도 충분합니다.

 

 

내부의 배기용 쿨러입니다.

 

"코아" 마크가 붙어 있습니다.

 

 

쿨러는 위와 같이 파워 서플라이와 연결되는 4Pin 방식입니다.

 

 

PCI 부분은 내부에서 개별 고정이 가능한 구조입니다.

(위에서 보듯이 VGA카드가 장착될 수 있는 부분은 개봉되어 있어서 편리합니다.)

 

 

PCI 부분 옆으로 통풍구가 있어서 발열 해소에 도움을 줍니다.

 

 

파워 장착 부분은 위와 같이 받쳐줄 수 있는 고정 부분이 있어서 장착에 도움을 줍니다.

 

 

다만, 제가 받은 제품의 경우에는 위에서 보듯이 약간 도색이 불량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파워 장착시 가려지겠지만, 약간 아쉬운 부분으로 좀 더 QC(품질관리: Quality Control)에 철저함을 더해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다시 내부 부분.

 

 

커넥터들입니다.

 

 

오디오 커넥터의 경우 위에서 보듯이 "주의" 문구가 있습니다.

 

 

주의점은 HD오디오용 커넥터를 메인보드의 AC97용 핀 헤더와 연결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메인보드 고장의 원인이 됩니다. (주의점을 적어 놓은 것은 좋으나 알기 쉽게 한글로 표기되어 있으면 어떨까 싶네요.)

 

메인보드가 HD오디오를 지원하는 모델일 경우,  HD오디오용 핀 헤더와 연결되는 커넥터도 당연히 HD 오디오용 커넥터여야 합니다.

 

물론, 메인보드가 HD오디오 핀 헤더를 지원시, 위 AC97용 커넥터를 연결해도 사용은 가능합니다. (다만, 이 경우에는 사운드 드라이버 셋팅을 하고 로딩된 드라이버 메뉴 중에서 '전면 오디오 단자 탐지 중지'를 체크해야 정상적으로 동작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구형 메인보드는 AC97을, 최근 제품들은 대부분 HD오디오를 지원하는 제품입니다.

 

 

커넥터는 HD오디오(High Definition Audio)와 AC97을 모두 지원합니다.

 

 

본 제품에 동봉된 HDD 장착시 필요한, 특별한 나사입니다.

(장착 관련 내용은 아래에 나옵니다.)

 

(출처: 제조사 홈페이지)

 

홈페이지에서 소개한 나사 사진입니다. (위에 나사와 같은 겁니다.)

 

 

내부의 크기를 볼 수 있습니다.

 

위 사진의 VGA카드는 최근에 당첨되어 받은 Geforce 9500GT 제품입니다.

 

 

위와 같이 VGA카드가 장착될 것입니다.

 

웬만한 VGA카드 장착에 무리가 없는 넓은 내부입니다.

 

 

다시 HDD 장착 부분을 보시죠.

 

 

HDD 연결 후에 나사를 위와 같은 방향에서 드라이버로 조여 주면 장착됩니다.

 

물론, 먼저 반대편 나사 조이는 부분은 위에 소개한 본 제품의 HDD용 나사를 이용하여 장착 후 밀어 넣어주면 고정이 됩니다.

 

 

메인보드 장착 사진입니다.

 

미들 타입의 빅사이즈 메인보드이지만, 장착에 문제가 없습니다.

(약간 공간이 남는군요.)

 

 

다른 방향.

 

공간이 충분함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더 작은 M-ATX 타입의 메인보드도 장착 가능합니다.

 

이제 결론 부분이군요.

 

 

 

제품의 장점과 개선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적어 봅니다.

 

. 비교적 저렴한 가격대비 무난한 구조와 외형 (넓은 내부 공간)

. 편리한 HDD 장착 방식

. 활용성을 높인 전면 오디오/USB 단자

 

. 바닥면의 고정 부분을 플라스틱으로 교체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음

. 약간 더 QC를 철저히 할 필요가 있음 (파워 고정 부분 도색 관련)

 

 

다음으로 제품에 대해 자유롭게 써 보겠습니다.

 

(출처: 제조사 홈페이지)

 

커넥터들 소개입니다.

 

요즘은 일반화되었지만, AC97 커넥터와 HD오디오 커넥터를 같이 지원하는 것도 작은 장점입니다.

 

(출처: 제조사 홈페이지)

 

제품의 홈페이지에 나오는 제품 소개 부분입니다.

 

미들 케이스 중 제일 상단 부분에 나옵니다.

 

(출처: 제조사 홈페이지)

 

제품 외형입니다. 조립후, 동작시에는 위와 같은 빛을 발산합니다.

 

(출처: 제조사 홈페이지)

 

제품 내부 소개입니다.

 

손나사(핸드 스크류)를 채용하여 열고 닫기가 편리합니다. (요즘은 일반화되었죠.)

 

(출처: 제조사 홈페이지)

 

제품이 조립된 상태를 보여줍니다.

 

VGA카드는 26cm 이내인 제품이 장착 가능함을 알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본 제품에 대한 필테를 마칩니다.

 

부족하지만, 끝까지 봐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 The End ---

2
튼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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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12-15 17:4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깔끔한 디자인에 무난한 제품인 듯 하네요...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