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의 순서는
1. 제품 구성
2. 조립 상황 설명
3. 사용느낌
4. 총평
5. 후기
이런식으로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다른 리뷰에서 스펙, 컴퓨터 작동시 내부 온도, 기능의 설명등을 자세하기 적었기 때문에,
제 리뷰는 주관적인 표현으로만 적어보는걸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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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품 구성
택배 아저씨께서.. 케이스를 가지고 오시는데...
약간 무거워서 그랬는지 박스를 험하게 다루시더라구요
다행이 상자에 상처는 없었습니다(물론 케이스도 멀쩡하구요).
(이렇게 꽉 밀봉이 되어 있답니다)
(사진이 흔들려 버렸네요. 뭐.. 꼼꼼하지 못한 제 성격탓이니 ;;;)
그러고 보니.. 박스를 개봉하고 제품을 천천히 보고 있는데...
박스에 동봉된 스티로폼에서 머리카락이... 여러가닥이 있더군요 ;;
뭐....... 음식이 아니니까.. 그냥 무시하고 넘어갈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한데..
깔끔한거 좋아하시는 분에게는 감점이 될만한 요소인것 같습니다
(포장할때 머리카락이 들어간듯 싶은데.. 한두개가 아니라.. 여러개가 발견되어서 저도 놀랬습니다)
(이런 부분은 포장할때 주의를 해주셨으면 하네요)
제품 봉지를 천천히 뜯고,
전후 좌우면을 전부 훌터봤습니다.
(후면은 역시나 벌집구조로 되어있어서.. 통풍이 잘됩니다)
(전면 부분은 쉽게 고장날 수 있는 부분인데.. 베젤이 있는 부분이 꽉 조여 있어서.. 어린아이가 있는 집에서라도 쉽게 망가질것 같지 않습니다)
아차.. 그리고 남은....
설명서와 나사가 들어있는 상자를 발견했습니다.
(조립하기 편하게 나사를 녹색과 검정, 빨강으로 해놓아서.. 구분하기가 편했습니다)
2. 조립 상황 설명
현재 제가 사용하는 유렉스 이글루 퀸 레드와인 입니다..
(제가 험하게 쓴건지, 제품이 약한건지 ,많이 고장난 상태입니다)
이걸 그대로 GMC X7 X-Station Lite 에 이식하면 끝이죠.
조립은 순조롭게 이루어 졌습니다..
(실수로.. CD-ROM 드라이브를 파워서플라이보다 먼저 연결 안해서 다시 조립한 것과...)
(그래픽 카드와 하드 디스크가 같은 줄에 있어서.... 하드 디스크를 다른 줄로 다시 조립한거 말고는요 ;;;)
그렇게 해서......... 이식을 완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