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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roX 케이스에서 전면 베젤을 약간 변형한 9.0 - 루비아이 환상곡 입니다.
기존 레벤톤 케이스 보다 한단계 아래의 제품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가형 케이스로 나오는 제품들 보다는 잘 만든 케이스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루비아이 ..?? 그냥 슬레이어즈 일본애니가 갑자기 생각이 나는군요. ^^;; 상관없지요.. )
환상곡 ... ?? 아는 것이라고는 쇼팽의 환상곡이 있다는 것,, ㅎㅎ( 이 짧은 습자지 지식 ...~~
포장박스는 여전히 튼튼해서 제품의 손상은 없었습니다.
CORE 저가보급형 케이스 박스와 비교하면 조금 더 두툼해서 좋았습니다. ^^
( 저가형도 박스가 동일하게 적용되었으면 합니다. 배송시 케이스 파손을 줄일 수 있다고 봅니다. )
두툼한 스티로폼과 비닐포장을 잘 해둬서 배송시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
전면 베젤의 흠집 방지를 위해 비닐팩으로 마감처리 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베젤 자체가 고광택의 하이그로시를 많이 적용하는 요즘 이런 부분에 있어 신경을 쓰는 것은
한편으로는 당연하다고 보여지네요.
( 다만 당연하지만, 업체들은 모든 케이스에 적용하지는 않는 것 같더군요. ^^;; )
보급형은 대부분 ...
구성품의 경우 박스포장 보다는 이렇게 비닐포장에 케이스 내부에 묶어서 오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 간혹 비닐팩에 구멍이 나서 나사가 빠져나오는 경우도 있죠. ^^;; )
사용자가 직접 부착하도록 고무지지대를 따로 제공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5개로 여분 1개를 더 제공하고 있는군요.
기본 스펙 입니다. 자료는 본 사이트에서 발취하였습니다.
( 바램 중 하나는 전면 120mm에는 LED FAN을 적용하면 어떨까 생각해 봤습니다. ^^ )
측면 에어가이드를 제공 하는데 일반적으로 인텔 초코파이 쿨러를 사용할 경우 유용할 듯 싶고,
타워형 CPU쿨러를 사용할 경우라면 제거는 필수 입니다.
블랙의 플라스틱 부분입니다.
마감처리된 부분에 플라스틱으로 한번 더 베임방지로 처리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이 커팅으로도 매끄럽게 처리되지 않는 경우 ...
플라스틱으로 마감처리가 되어 있으면 살짝 베일 수 있는 것도 충분히 방지할 수 있습니다.
(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 모든 케이스가 이런 플라스틱 마감처리가 되길 바랍니다. ^^
전-후면 FAN 입니다.
전면에 120mm, 후면에 80mm 기본으로 CORE 상징적인 붉은 팬을 적용하고 있군요.
파워 지지대 부분입니다. 장착시 부담은 없었으며, 안정적으로 장착할 수 있어 괜찮았습니다.
전면 포트 연결 부분입니다. 실리콘 본드가 조잡하게 보이지만 ...
( 실리콘 본드를 사용해 본 경험으로는 저렇게 난잡할 수 밖에 없더군요 ... ^^ )
사실 깔끔하게 처리했었다면 좀 더 좋았을지도 모르겠군요.
전면 파워 LED 입니다. 푸른빛의 LED를 나타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루비아이 LED 부분입니다. HDD LED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 참고로 그렇게 환상적이지는 않습니다. ㅎㅎ 약간 은은하다고나 할까요... )
전면 베젤의 경우 이중으로 곡선 처리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레드 부분과 블랙 부분으로 투톤의 색상처리가 보다 깔끔한 인상을 주기는 하더군요.
베젤 부분이 생각보다 튼튼하다는 느낌을 받았고, 고급스러움을 어느정도 강조한 듯 합니다.
측면 패널의 에어가이드와 PCI쪽 공기배출 타공망 처리 부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바닥면의 고무지지대를 확인해 봤습니다.
사실 고무지지대의 면적이 작아서 둥근 원면적이 조금 컸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좀 있더군요.
안정감에 있어서는 문제가 커 보이지는 않지만 ... ( 본체 흔들림에 있어 안정감은 괜찮았습니다. )
조립 완성된 상태 입니다.
타워형 CPU쿨러의 경우 150mm 높이를 가지고 있는데 측면 패널을 닫는데 문제가 없었습니다.
이 정도의 타워형 쿨러라면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보다시피 ATX 풀사이즈의 메인보드가 아닌 m-ATX 풀사이즈 메인보드 입니다.
( 그래서 보기에도 어느정도 여유로운 공간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 )
메인보드의 S-ATA포트 위치가 본 사진처럼 되어 있다면 3칸 정도는 HDD를 장착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 조금씩 간섭이 생기더군요. ;;; )
기본적으로 HD 4850 그래픽카드를 장착시켜 봤습니다.
장착과 관련해서 HDD 베이를 3개 정도 사용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제외하고는 ...
전반적으로 사용상에는 문제 없는 것 같습니다.
대형의 그래픽카드를 장착할 경우 HDD는 3개 정도 장착 가능할 것으로 보여지네요.
( 여러가지 약간의 간섭까지도 고려될 경우에 HDD 장착과 관련해서는 조금 아쉬운 부분입니다. )
참고로 HDD의 길이과 S-ATA포트 부분의 위치와의 간섭이 ...
본 사용자의 메인보드에서는 발생이 되었답니다. ( 메인보드의 구성에 따라 다를 수 있겠죠. )
일반적인 크기의 파워는 거의 적정의 공간을 확보하도록 제공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간섭의 정도가 없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전면 에어홀의 경우 ...
베젤 구조를 자세히 보시면 아시겠지만 2중 에어홀로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생각보다 찬공기 유입이 좋았습니다. ^^ )
저소음 쿨러를 채택하고 있어 소음정도는 낮았던 것 같습니다.
동작과 관련해서는 문제 없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전면포트 부분 입니다. ( HD Audio를 기본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
블랙의 리셋-버튼도 같이 보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큼직한 파워버튼이 누르는 느낌도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
전반적인 (찬)공기 유입경로를 표시해 보았습니다.
미들케이스의 특징은 역시 부품 장착의 여부와 (찬)공기 유입경로의 활용이 제대로 되는지가
관건인 것 같습니다. 제가 본 AERO 9.0이라면 일반사용자 분들에게는 부담이 없을 것 같습니다.
본 제품의 두께는 0.6T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평균적인 샷시의 두께로 보시면 됩니다.
중고급형 이상 정도에서 0.8T 정도 나오는 것인만큼 보급형에 많은 것을 바랄 순 없는 것 같습니다.
다만 0.6T라고 하지만 구조자체로는 대부분의 고성능 부품이 장착 가능하기 때문에 ...
그다지 문제는 없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전면베젤 부분이 생각보다 튼튼해 보였으며, 멋도 있어보여 괜찮았습니다.
듀얼 ODD 슬라이딩 도어를 제공하고 있는데 ...
( 이 부분에서 요즘은 듀얼 ODD 슬라이딩 도어는 필요 없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
대용량 HDD 가격이 저렴해지고 있는만큼 ODD 사용이 그렇게 주 목적이 되지 않는 듯 합니다.
그래서 슬라이딩 도어는 하나만으로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보통 요즘에는 다양한 정보 LCD 기기들을 전면에 장착하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 )
본 AERO 9.0의 경우 공기유입 경로도 괜찮아 여름철 케이스 관리에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장점으로 말하고 싶은 것이 전면 2중 에어홀이 좋아 보였습니다.
(찬)공기 유입량이 많으면 그만큼 내부의 온도를 어느정도 낮출 수 있는 효과를 주기 때문에 ...
마지막으로 전반적인 하이그로시 제품이기 때문에 관리가 필요로 할 것 같군요.
하이그로시의 특징은 고급스러운 만큼 관리가 잘 되어야 항상 좋아 보이기 때문이죠... ^^
그리고 관리가 잘되면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케이스도 되고...좋지요.
가격대가 높지 않은 보급형급으로 나온 제품이기 때문에 부담은 생각보다 적을 것 같습니다.
몇 일 사용해 본 경험으로는 약해 보이지 않는 덩치에, 일반적인 부품 장착과 관련해서 충분히
무게를 지탱할 것으로 보였습니다.
이것으로 코아엔에스아이 협찬으로 진행한 루비아이환상곡- CORE AERO9.0 CASE 필테를
마무리 합니다. ( 마지막으로 루비아이 LED 너무 많은 기대는 금물 ,,그냥 괜찮습니다. ^^;;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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