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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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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32K 코리안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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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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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X / mA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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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서플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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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X 파워서플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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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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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 베이 3개
3.5" 베이 6개(외부 1개, 내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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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슬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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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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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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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2.0 2개/ HD-AUDIO 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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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링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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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120mm 1개 (옵션)
후면 120mm 1개 (기본장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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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 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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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 (W) x 420 (H) x 485 (D)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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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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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Posco 내지문 처리 0.6mm SE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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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유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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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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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급형 케이스이면서 대한민국 Posco SECC강판을 사용한 Made in Korea 로 주목을 받았던 A-31K 코리안에 이은 형재모델로 A-32K 코리안2가 출시되었습니다. 이 제품 역시 Posco에서 생산된 내지문 처리 0.6mm SECC 강판을 사용하여 보급형이면서도 비슷한 가격대는 물론 좀 더 비싼 가격대의 중국산 케이스들과 차별화 하였습니다.
Posco 강판외에 기본적인 스펙은 일반 미들타워케이스와 비슷합니다만 케이스 크기에서 깊이(D)가 485mm로 다른 일반적인 미들케이스에 비해 좀 더 깊어 길이가 긴 그래픽카드 장착시 유리할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럼 A-32K를 좀 더 자세하게 살펴보겠습니다.
전체적으로 블랙색상에 전면 베젤 하단부의 통풍구로 인해 다소 남성적인 외관을 갖추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총 3개의 5.25" 베이중 1개가 ODD용 베이로 되어있습니다.
ODD전용 베이 커버는 일반적인 스프링 방식입니다.
케이스 전면 중앙부에 전원버튼과 리셋버튼 그리고 USB포트 2개와 AUDIO 포트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 아래 전원/HDD LED 및 3.5" 외부 베이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외부 3.5"장치를 장착할때는 전면 패널의 하단부가 사진과 같이 따로 분리가 되므로 사진처럼 분리해서 장착하면 됩니다.
분리된 전면 하단부 베젤에는 나사로 고정된 먼지필터가 있어 외부에서 공기유입시 먼지를 걸러 주며 청소시에도 먼지필터만 분리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후면부는 일반적인 미들타워케이스 구조와 같습니다. 후면팬이 위치한 통풍구는 벌집모양의 6각형 형태로 뚫려 있어 효율적입니다. 측면 패널은 손나사로 고정되어 있어 손쉽게 옆판을 열고 닫을 수 있습니다.
왼쪽 옆판에는 Air Guide 와 PCI Air Hole 있어 CPU와 VGA 등의 확장카드의 열을 좀더 효과적으로 식힐 수 있습니다.
각종 부품을 고정할 때 사용하는 나사류와 PC BEEP SPEAKER가 제공됩니다.
(출처: GMC 홈페이지)
버니어캘리퍼스가 없어서 GMC홈페이지의 이미지를 이용하였습니다. 보시다시피 내부 샤시의 주요부분은 전부 0.6mm가 넘는 두께의 강판을 사용하였습니다.
내지문 처리가된 SECC 강판으로 케이스 내부를 좀더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USB, 오디오, 각종 LED 등 전면패널 커넥터의 모습입니다. 전면 오디오는 AC'97뿐만 아니라 HD-AUDIO도 지원 됩니다.
케이스 내부 전면은 3개의 5.25" 외부베이와 1개의 3.5"외부베이, 5개의 3.5" 내부베이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5.25"베이와 3.5"베이의 부품 고정은 나사고정방식이며 3.5"내부베이 앞쪽에는 120mm팬을 장착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외부공기를 흡입하여 케이스 내부 및 HDD의 열을 식혀줄 수 있습니다.
내부 후면은 파워서플라이유닛 장착부, 쿨링팬, 확장슬롯으로 되어 있으며 쿨링팬은 120mm 1개가 기본장착되어 있습니다.
모든 부품을 케이스 내부에 조립한 상태입니다. 앞서 스펙을 확인한비와 같이 깊이가 485mm로 26cm이상의 그래픽카드도 여유롭게 장착이 가능하며 뿐만아니라 옆판 에어가이드 제거시 Thermolab BARAM 처럼 높이가 160mm 이 타워형 히트파이프 CPU쿨러도 장착이 가능해 사용자가 부품선택을 좀더 제약없이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위에서 살펴봤듯이 단순히 저렴한 가격으로 승부하는 제품이 아닌 동급의 중국산 제품들보다 나름 여유로운 내부 공간과 질적으로 확실히 우위에 있는 국산 Posco 내지문처리 SECC 강판을 사용하여 경쟁력을 더욱 높힌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 Made in Korea지만 가격적으로도 중국산과 경쟁이 충분히 가능할 정도로 부담이 없으며 질적으로는 보다 비싼 중국산 제품들을 앞서기도 하니 앞으로도 보급형 제품군에 A-31K, A-32K를 뒤를 잇는 Made in Korea 시리즈가 계속 출시되기를 기대하며 마무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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