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형~22형 주력 모니터, ‘팔고 싶어도 재고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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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땅한 방책이 없는 상황, 자칫 장기화될 조짐까지 = 한편 상황이 그렇게나 악화됐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마땅한 타개책은 아직 없는 실정이다. 주 공급처인 대만 및 중국 패널 제조사들의 상황이 나아지지 않는 한 마땅한 대안이 없다는 것이 업계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더군다나 전 세계적인 경기 침제로 인해 패널 제조사들의 여건도 당분간 개선되기 어려울 전망이어서 패널 수급 문제는 자칫 장기화될 조짐까지 보이고 있다. 관련 소식통에 따르면 대만 정부가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사 LCD 패널 산업에 대한 지원을 약속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일부 제조사는 패널 가격 하락으로 수익성이 대폭 떨어진 기존 16:10비율 제품들을 일찌감치 단종 시키는 한편, 최근 수요가 늘고 있는 16:9비율 라인으로 교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시적이긴 해도 생산 라인 교체로 인해 발생하는 생산량 감소는 패널 공급 부족 문제를 더욱 부추길 것으로 예상된다.
결국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LCD 모니터 가격은 당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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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침체에 따라서... 물건을 팔려 해도 팔수 없는
기현상까지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말 경기 침체가 자꾸 깊어지기만 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