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강력해진 '원조 넷북' 돌아오다
2008년 PC시장의 여러 이슈 중 손꼽히는 것 중 하나가 바로 ‘넷북’이다. 전반적인 PC 시장이 침체되는 가운데서도 넷북은 괄목할만한 판매량과 성장세를 보이며 PC 시장을 이끌었다.
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작년 한 해 유럽지역에서 판매된 모바일 기기 중 무려 30%가 넷북이라는 결과가 나왔을 정도였으며, 내로라하는 PC 제조사들은 모두 하나 이상의 넷북을 선보이면서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혀줬다.
그 넷북 열풍의 한가운데에는 늘 아수스가 있었다. ‘넷북의 원조’ Eee PC 시리즈를 처음 출시했던 업체답게 다양한 넷북 라인업을 선보이며 시장 트렌드를 주도해 나갔다.
그런 아수스가 자사 넷북 제품 중 가장 기본 모델인 Eee PC 1000H의 2009년형 신모델을 내놨다. 기본 컨셉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수용할 수 있는 최신 트렌드를 최대한 반영한 2009년형 Eee PC의 이름은 1000HE ‘마이티(Mighty)’다.
아수스 Eee PC 1000HE ‘마이티(Mighty)’
(기사원문보기)
아수스에서 넷북이 나왔네요...
자세한 내용은 기사원문을 클릭해서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