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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상반기 베타뉴스 세미나 후기


탐이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3095
작성일 : 2009/04/19 23:33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119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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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베타뉴스 상반기 세미나 후기

 

매년 상반기, 하반기 두 번에 나누어서 최신 컴퓨터 관련 제품들의 동향과 이슈를 일반 유저들도 알아볼 수 있고, 배울 수 도 있는 세미나를 베타뉴스에서 진행하고 있다.

 

유저들에게는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에서 업계의 최신기술을 선도하는 업체의 담당자들의 입담과 PT자료를 통한 최신 정보를 접할 수 있는 많지 않은 기회이고 세미나에 참여한 부스를 통해서 사진과 글로만 보던 최신 제품 혹은 사용해보지 못했지만 관심을 가지고 있던 제품들의 실물을 보거나 사용해볼 수 있는 기회도 가질 수 있다.

 

이런 좋은 기회이기에 서울에서 진행되는 행사지만 지방에 살고 있는 네티즌들도 먼길임에도 방문하는 유저들이 늘고 있다. (역시 아쉬운건 이런 행사들이 서울에서만 주로 진행 된다는것인데 국내 유저들의 관심 규모놔 세미나 참석율등을 본다면 업체 입장에선 쉽게 지장에서 행사를 열기도 쉽지 않은 현실이다. IT 강국이지만 이런 세미나가 전국적인 규모로 순회하면서 진행될 만한 여건이 안되는 것은 아쉽다.)

 

이번 2009 상반기 베타뉴스 세미나는 이전 몇해동안 진행되온 세미나와 조금은 달라진 내용이 있는데 일반 유저들도 신청하고 파워블로거 자격도 신청해서 일반유저&파워블로거 로 조금은 새분화 한 부분도 달라진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다.

 

사실 베타뉴스에 들어오면서 다양한 하드웨어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유저라면 누구나 파워유저라고 할 만한 유저들일 것이고 그 이상의 실력이나 노하우를 가진 유저들도 많다.

 

다만 최근 마케팅적인 면에서 여러 업체들에서 인터넷상의 블로거들의 입소문을 하나의 커다란 마케팅 시장으로 인식하고 있고 이런 블로거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마케팅을 시도하고 있는추세인만큼 베타뉴스 에서도 세미나에 참석하는 많은 유저들중에서 파워블로거와 일반유저로 나눠보는 시도를 해본 것이 아닐가 싶다.

 

필자역시 미흡하지만 파워블로거로 신청했고 파워블로거로서 참석할 수 있어서 기분 좋았다.

 

다만 세미나 당일 오전부터 바쁜일과로 인해서 세미나 참석을 못할 것 같은 상황이었지만 파워블로거로 뻔뻔하게 신청하고서 못간다면 너무나 미안한 상황일 것 같고 또 용산 오프라인 시장에 아이쇼핑하러 나가던 시절의 즐거움이 없어진 요즘 용산에 나가는 즐거움 중에 하나인 베타뉴스 세미나에 참석하고 싶은 의욕으로 늦게나마 용산 세미나 장소로 향하게 되었고~

 

후기라는 내용으로 그날 세미나 장소에서 필자가 보고 들은 내용을 추스려서 남겨본다.

 

 

2009 상반기 베타뉴스 세미나는 이번에도 전자랜드의 4~5층에서 진행되었으며 4층에서 세미나 참가 등록 및 부스참여 업체의 부스가 전시되었고 5층 상영관 한곳에서 세미니가 진행되었다. (사진은 이해를 돕기위한 합성이다. ^^)

 

▲ 기회는 어려울때 온다고 했던가? 요즘같은 경기 불황에도 유저들에게 어필 하고자 하는 기술력으로 베타뉴스 세미나에 메인 스폰서 및 부스참여한 업체들이다. 분명히 시장에서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고 기대해본다. ^^

 

파이팅!!!

 

몇 년째 같은장소를 방문하다보니 이제 용산 전자랜드 4층 과 5층에서 진행하는 베타뉴스의 세미나 장소의 방문은 너무나 익숙하다. 세미나에 부스 참여한 업체들의 부스와 사전등록한 세미나 참석 유저들의 사전등록 확인용 부스가 준비되어 있다.

 

베타뉴스 세미나에서 언제나 간단한 음료와 빵등을 제공하는데 사실 세미나에 참석하고 있다보면 허기가 지는 경우가 많은데 간단한 간식이지만 허기를 때우는데는 요긴하다.

 

마지막 사진속에 빵?을 먹고 있는 분은 베타뉴스의 김태만 이사님이고 그 옆에 앉아계신분은 기사를 통해 이름은 충분히 익숙한 최현숙 기자님이다. ^^ 늦게나마 세미나에 참석하면 이렇듯 반가운 분들도 볼 수 있으니 좋다.

 

 

Pleomax 브랜드는 익숙한 유저들은 잘 알고 있겠지만 삼성물산의 컴퓨터 주변기기 관련 브랜드로 많이 알려져 있다. 다양한 키보드 및 마우스 제품군과 스피커등을 볼 수 있는데 고가의 전문 브랜드 라기 보다는 많은 유저들이 부담없이 선택할 만한 제품으로 품질면에서 대기업의 제품답게 항상 일정수준 이상의 안정성과 기본 이상의 퀄리티를 보여주고 있다.

 

물론 키보드 및 마우스 제품군에서는 국민 키보드 및 마우스로 불릴 만한 인기 상품도 있었던만큼 많은 유저들이 알고 잇는 제품이다. 독특한 디자인의 마우스에 눈이간다. ^^

 

 

국내 네트워크 브랜드중에서 허브 및 ip 공유기에 관심이 있는 유저라면 누구나 알고 있을법한 대표 브랜드인 efm네트웍스 의 부스다. iptime 이라는 네트워크 브랜드로 많이 알려져 있으며 ip공유기 초기부터 다양한 제품군을 출시하고 있고 안정적인 성능을 보여주며 관련 기술로 세계최초 라는 타이틀을 상당히 많이 보유하고 있는 업체다.

 

인연이 닿아서 efm네트워스를 수년전 방문했던 기억이 있는데 회사 직원들중 50~70% 가량이 고객지원센터 직원임을 확인했던 기억이 새롭다.

 

뛰어난 기술력의 유무선 공유기 및 랜카드를 출시하고 있고 고객지원에 있어서도 제품의 판매보다도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마인드를 가진 업체인만큼 많은 유저들이 관심을 가지고 부스를 관람하고 있었다.

 

최근 출시되는 신제품은 디자인 면에서도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고 있어서 필자역시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이 작은 녀석이 인텔의 아톰 프로세서를 탑제한 포켓 PC다. 노트북 컴퓨터를 긴장시키는넷북이 출시되어 관심을 끌고 있다지만 mbook 이녀석은 다른 휴대용 PC들을 모두 올킬 시켜버릴만한 정말 매력있는 제품이다. 구동 OS로 리눅스 및 윈도우즈를 사용하는데 잠깐 짬을내서 만져보고는 소유욕이 마구 마고 발동되는 녀석이다.  

 

이번 베타뉴스 2009 상반기 세미나에 부스 참여한 업체들 중에서도 참석한 많은 유저들에게 인기몰이를 하던 부스였다.

 

 

휴대용 미니 PC와는 또다른 길을 가는 비아코의 컴퓨터 스타일은 올인원 PC에 공간절약형 디자인과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을 살리면서 초절전 기능까지 포함하고 있다.

탁상 책꽃이에 새워두면 책과같이 생각할 만한 PC로서 메인보드의 iTX 규격은 성인 손바닥만한 메인보드에 갖출건 다 갖춘 기능을 자랑한다.

 

 

메모리 관련제품을 전문으로 하는 티뮤는 파워유저들에게 인기있는 해외 유명 메모리 제품과 관련제품 (쿨링 솔루션)등을 전문으로 취급하고 있다. 또한 PC용 메모리 뿐만 아니라 USB 메모리도 취급하고 있으며 트래센드의 디지털 액자등도 취급하고 있어 디지털 주변기기중 메모리와 관련된 제품군에서는 자주 보게되는 인기 브랜드를 취급하고 있다.

 

 

컴퓨터 케이스 전문 브랜드 블류션 부스이다. 컴퓨터의 케이스가 뭐가 중요해? 라고 생각하는 유저도 있겠지만 컴퓨터좀 어느정도 다룰줄 안다 싶은 유저라면 케이스부터 신경쓰는 것은 당연하다.

 

좋은 부품을 담을 그릇이 나뻐서는 말이 안된다. 블류션의 케이스는 외형적인 디자인 면에서 스타일리쉬한 느낌이 살아있고 내부 섀시역시 사용자를 배려한 섀시구조를 보여준다.

 

실제로 제품을 조립해보고 제품의 퀄리티가 어떤지 직접 경험해보고 싶은 제품이다.

 

 

이번 베타뉴스의 세미나 진행은 조금 더 부드럽고 원할한 진행을 위해 개그맨 권영창 씨가 사회를 맞아서 진행하게 되었다. 세미나 대부분이 전문적인 기술을 다루고 있는만큼 그 진행에 있어서 만큼은 다소 지루해 할 수 있는 일반 유저들을 배려해서 지루함을 덜어주기 위한 배려로 보이는데 좋은 아이디어였던 것 같다. ^^

 

 

이부분에서 아쉽게도 필자가 앞서 언급한것처럼 필자는 세미나에 부득이 늦게 참석하게 되는 바람에 베타뉴스의 이직 대표이사님과 김태만 이사님의 환영사 및 인사등을 들을 수 없었고 AMD 세미나부터 들을 수 있었는데

 

AMD 의 세미나 진행 내용은 평소 AMD 제품에 관심이 많고 궁굼한점이 많았던 필자인만큼 이번 세미나에 AMD를 알리기 위채 나와주신 분이 AMD 의 나동용 기술담당 이사님이라서 사진을 찍기보다는 세미나에 집중하기 바빠서 사진이 없다.

 

AMD 의 기술선도가 어떻게 진행되어왔고 미래를 내다보는 신기술 도입은 항상 경쟁사를 앞서고 있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고 AMD의 최신 프로세서인 페넘2 프로세서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드래곤 플래폼)

 

일반 유저 입장에서 AMD 의 CPU 가 경쟁사와 조금 더 활발한 경쟁으로 유저들에게 폭넓은 선택의 폭을 가져다 주길 기대하는만큼 설명 하나 하나에 집중하게 되었다.

 

더군다나 페넘2의 기술향상 수준은 상당한 수준이어서 페넘 x4를 사용하고 있는 유저 입장에서 급 지름신 강림을 받을 수 있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7 까지 사용하고 있는 많은 유저들이 익스플로러의 다양한 버그와 느린점 그리고 무거운점을 경험하고 있을 것이다. 더불어서 다른 대응 프로그램들의 빠른 처리속도 및 편리한 부가기능은 익스플로러에 대한 불만을 증폭시키는데 이번에 출시된 익스플로러8 버전은 많은 부분에서 개선된 성능을 보여주고 있고 편의성도 대폭 향상된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아직 직접 사용해보고 있지는 않지만 사용해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국내 금융권 및 세무서등과 관련된 부분에 한해서 살짝 걱정이 남아있지만 관심이 집중되는 제품이긴 하다.

 

 

달라진 세미나 분위기!

앞서서도 잠시 언급했었지만 베타뉴스 세미나가 세미나가 전문 기술을 설명하는 분위기이다 보니 일반 유저 혹은 라이트 유저들은 다소 어려움을 겪거나 지루해 하던 경향이 있었다. 그리고 세미나 후반부에 경품 추첨시간에 환호가 이어지곤 했는데 이번 세미나에서는 많은 유저들이 조는 모습 없이 세미나에 열중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세미나가 그만큼 잘 원할하게 잘 진행되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umid 의 mbook 설명이다. mbook 은 어떤제품인지에 관한 설명부터 탄생배경등을 들을 수 있어고 mbook 의 특징 및 장점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또한 mbook 이 폴더 타입을 선택한 이유와 타 슬라이드 및 PMP 스타일의 제품과 비교해서 내구성 및 편리함에 있어서 가지는 장점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으며

 

Q&A 설명으로 통신모듈이 장착된 모댈은 언제 출시되는지 관심을 가지는 유저들에게 답변이 있었으며 A/S는 대우일렉서비스와 연동되어 전국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부분, 그리고 판매는 총판 소리마을을 통해서 on/off 라인 판매가 모두 진행된다는 설명이 있었다.

 

 

마지막으로 삼성전자의 S1 미니 / S2 포터블 외장하드 디스크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요즘 1.8인치 외장형 HDD인 S1 미니와 S2 포터블 외장 HDD에 대한 기사를 다양하게 접하는데 부족한 정보를 간추려서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

삼성전자의 스토리지 사업부 김동욱 과장님 이었는데 대기업의 딱딱함 없이 원만하고 짧고 굵은 설명이 인상적이었다.

 

또한 즉석 퀴즈를 통해 소장가치 높은 4GB 의 미니 USB 외장하드 선물도 있었는데 파워블로거중 한분이 퀴즈를 풀고 제품을 받아가셨다. 실용성은 최근의 대용량 usb 메모리로 인해 밀리지만 희귀성과 소장가치가 높은 제품인만큼 솔직히 부러웠다. ^^

 

 

모두가 기다리는 경품추첨 시간이 돌아왔다. ^^

 

사실 전반적인 경기 불황속에서 베타뉴스 세미나도 올해는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었습니다. 마침 세미나를 진행한다는 뉴스를 접하기 몇 달전에 용산에 나갈일이 있어서 베타뉴스를 방문했었고 이때 이직 대표이사님을 뵙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조심스럽게 여쭤봤습니다. " 올해 베타뉴스 세미나는 어떻게 되나요? "  사실 올해 상반기는 어렵다 라는 말을 들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는데 "세미나 합니다" 라는 대답을 들어서 반가웠고 얼마 안있어 베타뉴스 공지사항으로 볼 수 있다.

 

경기 불황속에서도 세미나를 진행해준 것이 고맙고 많은 업체에서 스폰 및 부스 참여해줘서 더욱 고마원 세미나가 아닌가 싶다.

 

그래서 그런지 전에 비해서 세미나 경품추첨에 등록된 경품들이 많이 줄어들었지만 (전에 비교해서 줄어들은 것이지 그래도 상당히 많은 경품입니다. ^^) 세미나에 참석한 유저들 손이 무겁게 집으로 돌아

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된 경품인만큼 많은 유저들의 기분이 좋았을거라 생각한다.

 

 

말이 필요없는 마지막 경품추첨 시간이다. 세미나에 참가한 유저들의 시선은 모두 자신의 경품번호에 꼽혀있고 귀는 병품 추첨하는 스피커에 쏠린다. ^^

많은 유저들의 희비가 엇갈리면서 경품수는 점점 줄어간다. 하지만 당첨 가능성은 줄어드는 반면 마지막으로 갈수록 담첨되면 대박이라는 ^^

그리고 묵묵히 한쪽 구석에서 세미나 시작때부터 끝날대까지 어두운 공간에서 노트북 화면만 바라보는 김현동 기자는 세미나의 실시간 기사 업데이트에 여념이 없었다.

 

 

▲ 이렇게 세미나는 끝나가고 다음 하반기 세미나를 기약하며 베타뉴스의 2009 상반기 세미나는 막을 내렸다.

 

이번 베타뉴스의 세미나는 몇몇 이슈를 남겼다고 생각한다.

 

 

하나. 어려운 경기 어견속에서도 세미나를 빠짐없이 진행해준 베타뉴스에 고맙고 스폰서 및 부스 참여업체에게 고맙다.

 

하나. 일반 뉴저와 파워블로거로 살짝 새분화 해서 파워블로거들에게 세미나를 보다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했다. (그만큼 다양한 시선에서 편집된 세미나 내용이 퍼져나갈것으로 기대한다.)

 

세엣. 세미나의 원할한 진행을 위해 전문 사회자를 섭외한 것은 좋은 시도였다.

 

네엣. 불미스러운 사고

세미나 경품으로 제공된 umid 의 mbook 이 사라지는 사건이 생겼다. 세미나 경품 추첨 중간까지만해도 필자의 사진에 계속해서 잡히는 경품이 세미나 말미에 순식간에 없어진 것이다.

 

열 경찰이 있어도 도둑하나 못잡는다고 한다. 이번 분실이 경품 지급중 발생한 실수인지, 아니면 누군가 mbook을 가지고 싶은 욕심에 저질러 버린 도난 사고인지 확신할 수는 없지만 분명한건 없어진 것이고 이는 좋지 못한 사건이란 것이다.

 

차기 베타뉴스의 세미나 진행에 있어서 이런 부분이 강화되겠지만 그만큼 딱딱한 분위기가 될 수 있는 것이 아쉬운 것은 필자뿐만은 아닐 것이다.

 

세미나에 주 내용은 실시간 베타뉴스 기사를 통해서 더욱 자세히 볼 수 있다. 필자의 세미나 후기는 유저 입장에서 현장 분위기가 이러했고 필자의 관심은 후기의 내용과 같았다는 내용 정도로 참고해 줬으면 좋겠다. ^^

 

 

이번 세미나에서도 필자에게 경품추첨운의 행운은 없었지만 어디까지나 추첨 행운은 운일 뿐이다. 될 수도 있고 안될 수도 있는 (기왕이면 되면 좋겠지만 말이다. ^^)

 

세미나를 준비해준 베타뉴스 및 후원 사 와 스폰서 그리고 부스참여 업체에 감사드리고 세미나에 참석하신 많은 유저들에게 수고하셨다는 인사를 남기면서 2009 상반기 베타뉴스 세미나 의 후기를 마무리 한다.

 

혹시 있을 오탈자나 잘못된 내용은 수시로 수정될 수 있으니 양해바랍니다. ^^

 

 

 

 

Written by 박 지 환 (Tam2)

http://blog.naver.com/ptama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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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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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4-20 11:4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경품이 분실된 것은 참 옥의 티가 아닐 수가 없군요...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4-20 13:3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상품은 못타셨나봐요.. ㅠㅠ 안타깝네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4-20 16:5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각 부스에 서 계신 분들 사진 찍을 때 쑥스러울듯 하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