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모습을 봤을땐 푸른 리트머스종이 같이 생긴 mp3
크지도 않고 작은사이즈를 자랑하는 mp3 색깔이 밑에서 부터
파란색으로 번져오는 제품인거 같다~ㅋ
usb케이블과 일체형으로 되어있는 mp3 번거롭게 케이블을
mp3에 꼽고 컴퓨터에 꼽지 않아도 되는 편리함~ ^^
4GB에다 16시간 동안 재생이 되는 작지만 오래가는 u4
길이도 딱딱하지않게 끝모서리가 약간 둥그스럽게 되어있으면서 너무 얇지되 않은
적당한 두께의 mp3 키패드도 터치로 이루어져 있다보니
상하 좌우 버튼모두가 간단한 점으로 이루어져 있다~
가운데 동그라미는 움푹패여있어서 촉감을 더 부드럽게 만드는 역활을 하고있다~
우측에서 보게 되었을땐또 색상에변하여 밑에만 파랗게보이고
그위주변은 벌써 검게 물들였다~ㅋ
DNSe 2.0버젼을가지고 있으면서 내가 원하는 음향을 선택하면서
노래를 듣게끔 되어있고 DNSe 보다 업버젼이라서 조금더 맘에 들었다~
이건 완젼히 좌측모습인데 이렇게 보니 그렇게 두꺼워보이지많은 않는다~ 왠만한
손가락 굵기정도로 보이고 보이는 버튼은 usb케이블을 밀어서 빼게 만드는 버튼~
저 usb가 있어야만 컴터에 연결해서 노래를 다운받을수있다는 전설이~ㅋㅋ
이건 우측에서 보는 모습인데 볼륨조절 키와 홀드키까지 다양한 키들이 붙어있다~
전원 버튼까지 같이 붙어 있어보이고 라디오 주파수까지 잡아내는 역활을 하고있다~ㅋㅋ
상당히 가벼워 보이는 제품이다 사실 무게도 그다지 무겁지 않은 제품이라서~ㅎ
이부분은 위쪽으로서 마이크와 이어폰이 동시에 보이는 부분이다
음성을 녹음할수있어서 그때 그때 필요한 부분을 녹음하고
특히 영어나 노래 같은걸 녹음할때 편리하게 사용될거 같다~
이어폰은 헤드폰을 꽂아도 될거 같아 보이는 입력단자~ㅋ
보이는 이부분은 마지막부분으로서 usb 나오는 부분이다~
어떻게 보면 동전을 넣어도 될정도로 보인다~ㅋ
하지만 실제크기는 저것보다 더 작다는데 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