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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zen 550GX Gaming M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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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3494
작성일 : 2009/07/01 23:45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12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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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그(Tag)   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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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회원여러분 ! Prozen GX550 Gaming Mouse 에 대한 필드테스트를 진행하겠습니다. 좋은 기회를 주신 Prozen과 다나와에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 배송 되어 온 상태이다. 전면에 간략히 제품 특징을 잘 표기한 것을 볼 수 있다.

 

 

△ 박스 상태를 다각도에서 살펴 보았다. 

 

 

 

 

 

 

 

 

 

 

 

 

 

 

△ 첫째 사진, 휠은 고무가 덥혀있어 손끝의 느낌을 좋게 하고 스크롤은 정확하고 안정적이다.
둘째 사진, 바닥면에는 PTEE(폴리테트라플로로에틸렌) 재질을 사용한 게임전용 바닥패드를 사용했다. 마찰력의 느낌은 힘이 거의 느껴지지 않을 정도다.
세째, 광 센서 부분이다. Avago(Agilent) 최고의 게임마우스 센서 적용을 했다. Gaming 전용이라는 이름이 붙는 이유이다.
네째, 간략한 제품 소개를 바닥면에 소개했다.
마지막 사진은 USB 단자로 금도금 처리한 것을 보여 준다.

 

 

 

 △ 버튼-휠-센서/SMT기술/무게추 의 모습을 보여준다.
휠의 좌우로 버튼과 닿는 부분을 볼 수 있는데 일본 Omron사 제품은 500만회 이상 수명을 가져서 일반 마우스의 5배정도 수명을 연장 시켰다고 알려졌다.
휠은 일본 Alps사의 제품으로 10만회 이상의 수명을 가져 일반 마우스의 2배 수명을 연장한 것으로 설명된다.
휠의 뒤로 Avago(Agilent)센서칩이 보인다. 4500FPS 라는 높은 스캔율은 마우스 자체의 성능을 더 높게 해줄 가능성이 높은 것이다.

끊김없이 빠르고 정확한 트랙킹을 가지게 하는 MET(Motion Estimation Technology) 기술의 기반으로 보인다.
두번째 사진은 PCB 바닥면이다. 약간 구분이 안가는 곳도 보이는데 납땜과 SMT 기술이 섞인 듯한 모습으로 보인다.
맨 아래는 90g 무게추이다. FPS게임을 위한 배려로 최적의 중량감을 위한 것이다.

 

 

 

 

 

 

 

 

 △ 스펙상에 4500 FPS 라는 표기만 나온다. 제품력을 좀 더 확연하게 알 수 있도록 Polling Rate 에 대한 표기도 같이 보여주면 좋을 듯 하다.

 

 

 

 

 

 

 

 △ http://www.prozeni.com/GXware.zip 에 가면 드라이버를 다운 받을 수 있다. P&P로 그냥 사용도 가능하지만 기능 설정과 가속도 설정을 변경하려면 소프트웨어를 다운받아 사용하면 버튼의 기능을 마음대로 바꿀 수 있다. 동급 가격대의 마우스에서 못보던 서비스이다.

 

 

 

△ 현재 사용중인 마우스들이다. 이중 비슷한 제품을 사용하여 사용을 해봤다. 만원대 이하에서 10만원대 이상에 이르는 제품 등 다양하다.

 

클릭감: 버튼 클릭감이 외산이나 국산은 약간 헐거운 느낌이나, GX550은 명쾌하게 딸칵거리며 나는 소리가 클릭감을 좋게 한다.  마우스가 아무리 비싸도 버튼 누를 때  뭔가 힘이 없는 듯한 느낌이면 사용중 적응하는 기간이라고도 볼 수 있지만 힘조절 때문에 간지러운 느낌이 나는데 전혀 다르다. 처음엔 측면에 기능 버튼이 없는 것이 그랬지만 드라이버로 충분히 휠로도 원하는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것도 그렇고 가격대에 비하여 좋은 느낌을 준다. 별 다섯 중 다섯.
  

 

△ 그립감: 그립감을 표현하자면 네째와 새끼 손가락이 마우스를 벗어나 그냥 노는 것으로 느껴지는데 손가락이 마우스 위의 무광 부분에 닿거나 마우스 모서리에 닿으면 장시간 사용시 특히 네째 손가락 관절이 약간 아픈 느낌이 난다.
하지만 대체로 사용 중 그다지 그립감에 문제가 있다고 느껴지지는 않는다. 별다섯으로 표현하자면 별셋 반 정도로 보고싶다.

 

 

 

 

△ 휠스크롤 기능을 살펴 봤다. 개인적으로 웹페이지에서 긴 페이지를 복사할 때 보면 마우스 휠의 성능을 간단히 알 수 있다. 비싼 외산 마우스보다 오히려 정확하고 안정적인 복사 능력을 보여준다. 휠을 돌릴 때 약간 힘을 주거나 누르거나 하면 복사 중간에 끊기는 경우가 있어 다시 복사를 해야 할 때가 있는데 전혀 그런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별다섯 만점에 다섯이다.

 

 

 

△ 다양한 마우스에서 마우스 패드 호환성 느낌을 살펴 봤다. 고무/실리콘/청패드/나노/천 등 여러 제품에서 사용을 해봤는데요. 약간 씩의 차이는 있지만 어느 패드에나 모두 마찰력이 적으면서 정확한 마우스 동작을 보여준다. 개인적으로 게임전용 마우스 패드를 사용하는데 역시 마우스 특성에 맞는 패드를 사용하니 실제 약간 더 부드러운 느낌이 났다. 마우스 패드 이외의 나무, 유리, 책, 노트 등 위에서 마우스 동작도 무난하게 움직이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별 넷 반.

 

 

 

△ A.V.A 게임상 모습니다. 실제로 게임상에서 빠르게 총구를 회전하거나, 접전시 마우스 포인팅 동작이 매우 정확함을 볼 수 있었다. 벽면에 1000 dpi 해상도에서 총알 간격을 볼 수 있다. 해상도가 1600 2400 3200 이런식으로 올라가면 간격이 더 넓어진다. 게임 유저의 스타일과 게임 방식에 따라 다르겠지만 무난한 해상도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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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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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02 10:0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해상도가 최근의 게이밍용 마우스들에 비해서 조금 떨어지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만, 가격대비로 괜찮은 제품인듯 하군요.
  막동이 (tintin00) tintin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04 10:4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생각 외로 마우스가 작아보이네요...
게임은 잘 안해서... 해상도 보다는...
마우스 클릭감을 위주로 보는 편이라... 이건 어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