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D가 아직은 용량에 비해 가격이 부담이 되는건 사실이지만 효과는 정말 큰거 같습니다.
특히 제 노트북에 장착한 경우는 데스크탑보다 체감이 많더라구요.
현시점에선 가격도 3,4개월전보단 어느정도 착해져서 부담이 적어지긴 했죠.
하지만 아직까지 일반인에게 부담스러운건 사실입니다.
그래도 성능을 맛보신분이라면 항상 고민하게 되죠.
정말 그정도야? 라고.. (정말 그정도입니다.ㅋㅋㅋ)
SLC와 MLC와의 성능차는 쓰기 속도에 있기때문에 읽기 속도에선 큰 차이가 없습니다.
더군다나 가격차도 크기 때문에 MLC를 많이들 구매하게 되죠.
그러나 쓰기작업을 많이 하시는 분들에겐 SLC를 추천드립니다.
차이가 좀 과장해서 어마어마 하거든요.
밑에 링크는 제가 4개월전에 작성한 리뷰입니다.
현재 다나와제품란에도 나와있는 자료이기도 하구요.
좀 더 가격만 착해진다면 멀지 않아 SSD의 입지가 더 확고해 질거 같습니다.
저두 올말이나 내년엔 세컨PC에도 달아주고 싶네요.
http://www.playwares.com/xe/?mid=hwreview&category=520435&page=2&document_srl=3623250&listStyle=&c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