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C INPUT
|
115v/220V, 50/60Hz
|
|
DC OUTPUT
|
+3.3V
|
+5V
|
+12V1
|
+12V2
|
-12V
|
+5VSB
|
|
20A
|
14A
|
21A
|
21A
|
0.3A
|
2A
|
|
400W
|
|
COOLING FAN
|
120mm
|
|
CONNECTOR
|
ATX MAIN (20+4핀)
|
1개
|
HDD/ODD 4핀
|
4개
|
|
PCI-E 6+2 , 6핀
|
각1개
|
FDD
|
1개
|
|
ATX 보조 12V 4+4핀
|
1개
|
SATA
|
4개
|
|
제조사
|
뉴젠 ( http://www.newzencnt.com/)
|
아주 화려하지도 그렇다고 너무 심심하지도 않는 정도의 포장디자인입니다. 제품에 관해 꼭 필요한 정보가 눈에 잘뛰게 표기되어 있어 보기좋습니다.
AS 는 무상 2년과 유상 3년으로 다른 중급형 파워와 비슷한 정도네요.
각종 CPU 와 VGA 칩셋 로고가 표시되어 있는데 정식으로 인증받은건지는 모르겠지만 제조사에서 충분한 테스트를 하고 출시를 했을거라 믿어봅니다.
밑면에는 제품의 특징을 한글로 자세하게 설명해주었습니다. 몇가지를 보면 그린IC사용했고 고효율보장과 SMT 부품사요등이 있습니다. PFC 는 600W 에만 해당합니다
내부 포장은 작은 상자에 전기코드등의 부품이 들어있고 뽁뽁이 비닐위로 보호지를 하나더 올려놓았습니다.
설명서에는 몇페이지에 걸쳐서 주위사항이나 테스트 결과표등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파워에대해 관심있는 사용자라면 눈여겨볼만합니다.
타파워에 비해 테스트등의 표기가 자세한 듯 하죠.
설명서에서도 특징이 잘 나와있군요. 그린IC 사용으로 대기전력을 줄였으며 80%대의 효율을 보장한다고 합니다. 정식 인증은 못받았나보군요.
부품은 전기코드와 고정나사 그리고 선정리용 타이가 있습니다.
코드도 여러인증표시가 되어 있군요.
전원선다발은 찍찍이로 묶어놓아 나중에 케이스내부 정리할때 사용해도 되겠네요.
파워에있어 가장 대중적인 검은색 색상으로 그녕 무난하고 외형은 크게 타파워와 다른점은 없습니다.
한가지 특징이라면 특징이 팬그릴이 은색이 아닌 검은색입니다. 작은부분이긴하지만 왠지 더 멋져보이기도 합니다.
후면 통풍구멍은 벌집모양으로 튼튼하면서 공기가 잘 빠져나가는 모양입니다. 이외에 전원이나 전압조정스위치등도 한쪽으로 몰려 있습니다.
전선을 보호하는 마감처리도 잘되어 있고 AIG 보험도 가입되어 있는데 소비자를 위한건지 생산자를 위한건지는 모르겠군요.
옆면에는 제품사양이나 주위사항등이 나와있으며 AS 연락처도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스티커가 케이스에 장착후 뒤집혀 보이지 않아 보기편합니다.
모든선들은 슬리빙처리되어 있으며 튜브는 검은색과 푸른색이 적적히 섞여있어 시원한 느낌도 들고 세련된 기분마져 듭니다. 전선두께는 비교적 두꺼운 편이고 슬리빙 마무리도 깔끔하게 잘 되어 있는 편입니다.
보조전원은 4+4핀이 있으며 VGA용으로 두 개를 구성할 수 있는 6핀과 6+2핀이 있어 고사양의 VGA 도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6+2핀은 따로 콘넥터가 붉은색으로 알기쉽게 되어 있네요. 메인보드 보조전원과 혼동하지 말란 뜻일지도 모르겠습니다.
SATA 4개와 4핀 4개로 400와트 치곤 넉넉한 수준의 갯수를 제공합니다.
내부 구조는 일반적인 파워와 비슷한 구성입니다. 약간 단순하게 보이는면도 있죠.
내부 공기가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도록 일부를 맊아놓았습니다. 저 부분은 배기구쪽입니다.
방열판이 좀 작은 듯하지만 효율이 좋아 열발생이 적어 그렇지 않나하는 생각도 들고 사용시 내부 팬도 저소음으로 회전하지만 열이 별루 없더군요.
방열판 가운데에 온도센서로 보이는 부품이 붙어 있습니다.
EMI 필터는 보통 작은 기판이 뒤집혀서 붙어 있는데 이건 필터부품만 따로 붙여 놓았습니다. 수축튜브를 사용해서 마무리한점과 파워샤시와 콘넥터를 본드로 단단히 붙여두는등 세심한 조립이 안정감이 듭니다.
전원선도 전압별로 따로 고정시켜 주고 보기는 좋은데 가운데 콘덴서들이 뭍혀있는게 좋지는 않아보입니다.
기판과의 고정은 4-5개의 전선을 모아서 클립으로 고정했습니다. 혹시나 나중에 빠질염려는 없겠습니다.
이 파워의 특징은 기판에 부품들이 많지 않습니다 보통 저항등이 많이 보이는데 많은 부품들을 기판뒤쪽에 SMT부품을 사용한 방식이라 발열이나 내구성등에서 장점이 있다고 하네요.
안쪽으로 대기전력을 절감해주는 그린IC 가 붙어 있습니다. 요즘은 보급형도 왠만하면 다 붙어 나오더군요.
휴즈는 세로로 고정되어 있습니다. 소비자가 교환은 쉽지 않지만 보호회로가 많으니 요즘은 거의 휴즈나가는 일은 없습니다.
콘덴서는 CapXon 서의 680uF 200v를 사용했습니다. 제품설명에는 Nichicon 사 제품도 있다고 하는데 파워 용량에 따라 틀린가 보네요.
기판 가장자리에 뉴젠 로고가 있는데 무조건 파워 이름만 바꿔단 OEM 파워는 아닌가 봅니다.
기판을 뒤집어 봤습니다. 파워 기판꺼내보긴 처음입니다만 꽤 복잡하군요.
이부분은 아마도 직류/교류변환하는 부분같군요. 작은 다이오드, IC 등이 있습니다. 오른쪽에 약간 탄 듯한 부분이 있는데 제조과정에서 수정한건지 정말 이상있는지는 확실치 않습니다. 사용전 사진이고 사용후에도 별이상은 없긴하네요. 좀 찜찜~
요긴 12v 나 5v 등의 출력부분으로 가장많은 부품들이 있습니다. 부품이 작으니 미미하더라도 열이 적긴하겠죠.
|
CPU
|
AMD 애슬론64-X2 브리즈번 4800+ (No Over)
|
|
RAM
|
1G * 4
|
|
M/B
|
유니텍 LEGEND 570X 키메라
|
|
SOUND
|
Creative 오디지2ZS
|
|
VGA
|
Radeon HD4850 512MB
|
|
HDTV
|
FusionHDTV5 RT Silver
|
|
HDD
|
WD 160G SATA / Segate 250G SATA
|
아이들, 풀로드
아이들, 풀로드
아이들, 풀로드
아이들, 풀로드
메인보드 24핀 연결(X), 연결(O)
소음은 타파워와 비교시 조용한편으로 아이들과 폴로드에서의 소음의 차이는 미약하게 있기는 하나 폴로드시의 소음이 다른파워의 아이들에서의 소음과 비슷한정도라 느껴집니다. 팬돌아가는걸 눈으로 봐도 천천히 회전하는걸 알 수 있을정도더군요. 발열도 그렇게 많은정도는 아니었고 테스트중에 배기구에서 미지근한 열이 느껴집니다. 대기전력은 말그대로 1W 대 이긴한데 메인보드와 연결하지 않을상태에서나 나오는 수치이며 보드 연결후 3W 정도입니다. 굳이 전기절약을 위해서라면 그냥 파워 전원스위치를 Off 하는게 나을 듯 싶습니다. 최근에 사용한 타파워와 비교해본다면 정말 효율이 좋아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아이들에서의 와트수가 기존파워보다 10W 정도 낮게 나와서 장시간 사용시 전기절약이 될 것 같기도 합니다. 내부 기판에 찜찜한 부분을 제외하면 외형상이나 성능상이나 만족할 만한 제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