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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기/필테기

GMC B-4 케이스


튼튼

조회 : 2944
작성일 : 2009/12/03 09:18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122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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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그(Tag)   GMC, PC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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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인: "튼튼" (다나와 닉네임)

[ 블로그: http://blog.danawa.com/endlessj

   이메일: pionjhw7@dreamwiz.com ]

 

 

 

안녕하세요? 튼튼입니다.

 

이번에 필드테스트(이하 필테)를 하게 된 제품은 "GMC B-4" 케이스입니다.

(미들타워형, 표준-ATX 파워 서플라이 사용)

 

본 제품은 GMC의 신제품으로, GMC의 많은 케이스 중에서 보급형 제품에 속하는 케이스입니다.

 

본 필테는 다나와 주관, (주) 지엠코퍼레이션 (http://www.gmc.co.kr) 에서 후원해 주셨습니다.

 

            

 

제품의 기본 스팩은 미들타워형 케이스로 ATX타입 파워를 지원하고 ATX타입의 메인보드 사용이 가능한 일반적인 크기입니다.

 

다음은 필테의 순서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필드 테스트란 업체에서 의뢰한 사용기이므로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생각과 의견이 포함될 수 있으며, 제품과 관련하여 상세한 부분들을 모두 다루는 것은 어렵다는 점을 감안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서에 따라서 첫번째 부분부터 진행합니다.

 

케이스 도착 후...

 

 

박스의 측면.

 

 

박스 옆면.

 

 

박스 옆면.

 

 

박스 상단.

 

 

박스 측면 근접.

 

 

 

박스 옆면 근접.

 

 

케이스의 박스에서 특이점은 없으며, 단순한 색감으로 최대한 저렴하게 구성된 편으로 생각됩니다.

 

제품 가격이 2만원대 초반의 케이스임을 감안하면 그냥 무난한 디자인 입니다.

 

 

개봉했습니다.

 

 

스티로폼과 포장 비닐로 제품을 보호하는 형태 입니다.

 

 

제품 전면 부분 입니다.

 

스크레치 방지 필름을 제거하여 보겠습니다.

 

 

위와 같은 형태의 전면 베젤을 보여 줍니다.

 

 

측면 부분 입니다.

 

 

반대쪽 측면 부분 입니다.

 

 

뒷면에서 바라본 케이스 입니다.

 

위에서 보듯이 후면 쿨러는 2개를 장착 가능하며, 1개는 기본 지원 됩니다.

 

 

케이스 측면 판넬은 위와 같이 손나사로 조립되어 있어서 분리가 편리합니다.

 

 

바닥면 역시 고정 부분이 위와 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면 베젤 중간 부분에 누를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누르면 위와 같이 내장형 기기를 장착할 수 있는 부분이 드러납니다.

내장형 카드 리더기 같은 기기를 장착하면 전면 부분의 덮개가 있으므로 먼지로 오염되는 것을 다소 방지할 수 있는 구조로 사료 됩니다.

 

 

베젤 상단 부분 입니다.

 

전면부 멀티미디어 포트 구성을 볼 수 있으며, 오른쪽으로는 전원 버튼과 리셋 버튼이 위치 합니다.

 

 

ODD 커버는 위와 같으며, 양쪽으로 스프링 조절 부분이 있어서 안정적으로 보입니다.

 

이제, 내부의 모습을 보시죠.

 

 

옆판넬의 내부측 모습 입니다.

 

일반적으로 평이한 구조를 볼 수 있습니다.

 

 

내부의 전체 모습 입니다.

 

 

파워 서플라이(이하, 파워) 장착 부분 입니다.

 

위와 같이 양쪽의 고정 부분은 파워의 안정적인 장착을 돕습니다.

 

 

 

다음으로, 뒷쪽 쿨러와 PCI 가이드 부분 입니다.

 

표시된 부분은 바로 분리가 가능한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내부에서 본, 전면쪽 상단 부분 입니다.

 

 

뒷쪽 파워 장착 부분에서 본, 내부측 상단 부분.

 

 

내부측 전면 하단 부분 입니다.

 

일반적으로 평이한 구조를 보여 줍니다.

 

 

내부에서 긍정적인 점은 메인보드 고정 부분이 막혀있는 구조가 아니기 때문에, 백플레이트를 사용하는 CPU 쿨러의 경우에도 메인보드를 분리하지 않고도 쿨러의 장착과 분리가 가능한 구조라는 것입니다.

 

 

지원하는 각종 커넥터들 입니다.

 

 

제품의 샤시와 전면 베젤의 안쪽 모습 입니다.

 

 

샤시 하단은 위와 같은 구조이므로, 쿨러의 장착이 가능합니다.

 

 

베젤 안쪽 상단 부분 입니다.

 

 

베젤의 안쪽 하단 부분으로, 위에서 보듯이 공기의 흡입구가 있습니다.

 

 

같은 부분의 베젤 외부측은 위와 같습니다.

 

 

위와 같이 나사 등이 들어있는 악세사리팩도 동봉되어 있습니다.

 

 

제품의 내부에서 바닥 면의 고정 부분은 위와 같은 형태를 가지고 있어서 쉽게 빠지지 않는 구조 입니다.

 

 

뒤쪽의 기본 지원되는 쿨러의 구조는 위와 같으며, 평이한 타입 입니다.

 

 

제품의 반대쪽 측면 판넬을 분리해 봤습니다.

 

 

중간 부분에 울렁임을 방지하는 고무 구조물이 있습니다.

 

본 제품과 같이 2만원대 초반의 보급형 케이스는 철판의 두께가 얇은 편 입니다.

따라서 메인보드 장착시 무게에 의하여 철판의 울렁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쿠션 역할을 하는 구조물로 간단히 다소 보완이 가능합니다.

 

 

메인보드와의 결합을 위한 스페이서 입니다.

미리 기본적인 규격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먼저, 내부의 장착 가능한 VGA카드의 길이를 측정해 봤습니다.

 

 

대략 27cm 이내의 제품이 좋을 것 같군요.

 

 

다음으로, 본인의 쎄컨드PC의 메인보드를 장착해 봤습니다.

 

M-ATX 타입 제품이지만 가로 길이가 좁은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비좁은 케이스에서는 장착이 어려울 수도 있겠습니다만, 위와 같이 별문제없이 장착이 가능하였습니다.

 

 

다음으로 파워가 조립된 상태 입니다.

 

파워를 받쳐주는 고정 부분들이 있어서 장착에도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내부의 모습 입니다.

 

위에서 보듯이 메인보드 장착 후에도 약간의 공간이 남습니다.

 

 

일반적인 ATX 타입의 메인보드의 장착에도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위의 표시된 부분들의 마감이 미흡하기 때문에 조립시 주의해야 됩니다.

 

잘못하면 상처를 입을 소지가 있습니다.

 

 

제품의 무게를 박스 상태로 전체적으로 측정해 보니 위와 같은 결과가 나왔습니다.

절대적인 값은 아니므로 참고만 하세요.

 

이제, 결론 부분 입니다.

먼저, 제품의 장점부터 정리해 봅니다.

 

. 가격대비 성능의 보급형 케이스

. 전반적으로 무난하고 군더더기 없는 구조

. 멀티미디어 포트, 전원 버튼 등이 전면 베젤 상단에 위치하여 책상 옆의 바닥에 놓고 사용하기에 편리한 타입

 

. 위에서 지적한 마감이 덜된 일부 부분

. 전면 베젤 안쪽의 연결된 배선들을 케이블 타이로 한번 정도의 기본 고정이 필요할 것 같음

끝으로, 본 필테의 경우 필테의 마감이 12월3일까지인데요.

 

 

제가 받은 것은 월요일, 11월30일이었습니다.

따라서 실제로 필테를 위하여 보낸 시간은 월,화,수... 오늘까지 단 3일 입니다.

 

좀 더 자세히 다룰 수도 있었겠지만, 마감 시간의 영향 등으로 이 정도로 마치겠습니다.

필테 제품의 발송이 늦어지는 경우에는 사전에 다나와의 필테 마감 기간도 자동적으로 늦춰지는 시스템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제품 이미지 얼마를 올리면서 본 필테를 마치고자 합니다.

 

부족하지만, 끝까지 봐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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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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