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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쿨링구조와 고급스런 느낌의 케이스 GIGABYTE LUXO M1000 블랙


부산사랑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988
작성일 : 2009/12/17 11:53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123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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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바이트<http://www.gigabyte.co.kr/>에서 출시된 GIGABYTE LUXO M1000 블랙 제품은 미들타워로 190x415x475(WxHxD)의 사이즈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소 고급 제품에 주력하던 PC케이스 시장에 저렴한 제품을 보급하여 기가바이트 케이스의 인지도를 높이게 될 제품으로 시원한 통풍구조와 전면의 타공된 스타일의 디자인으로 고급스런 제품의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전면 베젤의 상하/좌우측에 홀이 마련되어 있으며 5.25",3.5" 드라이브 베이는 먼지망을 장착한 타공망으로 먼지를 방지하며 통풍을 원할히 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중단에 위치한 전면 지원 단자는 USB 2.0 2개, 오디오/마이크 단자를 제공하고, 푸른 전원 LED를 발산되는 전원버튼을 장착하고 있습니다. 드라이브 베이를 제외하면 타공스타일이지만 실제로 공기유입을 위한 홀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LUXO M1000 블랙은 전체적으로 다양한 에어홀을 제공하며 냉각팬을 장착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히 냉각성능이 높은 보급형 케이스로 굳이 전면에 전체적인 타공처리는 필요하지 않을 것입니다.

5.25"드라이브 베이는 4개(외부 3.5"드라이브 베이는 2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드라이브 베이 베젤의 탈착방식은 고정핀이 개별 베이에 제공되지 않고 전체 베젤에 있습니다. 사용시에 고정핀을 살짝 밖으로 눌러주시고 베이를 안으로 밀어주시면 쉽게 탈착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5.25"드라이브 베이 1개를 제외하면 도난방지 새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도난 방지 새시는 재활용이 가능하도록 나사고정홀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텔 TAC(Thermally Advantaged Chassis) 2.0 규격의 디자인으로 보이는 측면 에어홀입니다. 기존의 CPU/PCI홀이 각각 제공되는 방식과 달리 하나의 연결된 형태로 더욱 많은 에어홀을 제공하며 에어가이드가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측면 판넬은 보통 열고 닫을 때 뒤로 살짝 빼는 느낌을 받게되는데 GIGABYTE LUXO M1000의 새시는 옆으로 살짝당기는 느낌으로 탈부착하시면 됩니다.

GIGABYTE LUXO M1000 제품은 하단에 파워가 장착되는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파워서플라이 앞으로 120mm냉각팬을 장착하여 고사양의 VGA카드의 발열을 더욱 빠르게 잡아줄 수 있습니다. 후면에는 120mm 냉각팬(3pin)을 기본 제공하며 아래로 수냉쿨링홀이 있기도 합니다. 좌우 판넬이 모두 열리는 구조로 되어 있는 것도 볼 수 있으며 핸드스크류나사가 아니라는 점은 아쉽게 생각됩니다. PCI슬롯은 7개를 제공하여 ATX보드에 맞도록 되어있으며 1,7슬롯은 탈부착이 가능한 PCI가이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PCI카드 고정홀이 외부 돌출방식으로 약 1~2cm정도 더 긴 제품을 장착할 수 있으며 고정나사를 개별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통합방식으로 고정되도록 합니다.

넓은 내부 구조로 제품의 호환성을 높이고 다양한 편의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후면 120mm 냉각팬은 저소음으로 3pin방식을 채택 메인보드에 직접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GIGABYTE LUXO M1000 블랙 PCI 고정 가이드>

<GIGABYTE LUXO M1000 블랙 규격에 따른 스페이서 자리>

하단에 장착되는 파워서플라이는 ATX사이즈를 지원합니다. 파워서플라이의 고정에 도움을 주기위한 새시구조를 볼 수 있으며 하단에 위치한 에어홀은 파워서플라이가 다른 부품과 구분되는 냉각시스템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합니다. 파워서플라이의 구조에 따라 방향 또한 바꿔달 수 있기 때문에 조립시에는 선택적으로 장착할 수 있습니다.

5.25"드라이브베이는 좌우 새시가 다른 모습을 보여줍니다. 진동을 방지하는 모습을 볼 수 있고 아래 사진같이 고정가이드를 따로 사용하여 ODD나 HDD를 고정할 수 있습니다.(GIGABYTE LUXO M1000 제품은 따로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나사로 좌우를 모두 고정합니다)

<GIGABYTE SETTO 1024 제품의 내부 구조 방식>

GIGABYTE LUXO M1000은 CPU쿨러를 교체시에도 메인보드를 떼어내지 않고 교체가능합니다. 3.5"드라이브베이는 2/4(외부/내부)개를 지원합니다. 또한 전면에는 80/90/120mm 냉각팬을 장착하여 HDD의 발열을 낮출 수 있습니다.

<GIGABYTE LUXO M1000 블랙 부속품>

GIGABYTE LUXO M1000 블랙 제품은 풀 ATX 사이즈의 메인보드를 여유롭게 장착 할 수 있습니다. 보드의 중앙에 있는 스페이서는 숫놈으로 메인보드의 위치를 잡는데 도움을 주며 상측으로 조금의 공간이 남아 CPU쿨러가 메인보드를 넘는 크기라 하더라도 무난히 장착할 수 있도록 합니다. 가로 244mm의 메인보드가 서버용메인보드가 아니라면 가장 큰 사이즈인데 상당한 여유공간으로 HDD를 장착할때도 불편함이 없으며 길이가 긴 고사양의 VGA 카드도 무난히 장착할 수 있도록 합니다.

앞서 말한바와 같이 ATX파워서플라이는 냉각팬의 방향으로 고려하여 장착이 가능합니다. 냉각팬이 바닥면으로 향하게 한다면 파워서플라이만의 냉각시스템이 완성되는 것이고 VGA카드의 쿨러위치에 따라 측면 에어홀에서 흡입되는 공기를 파워서플라이가 뺏지않기 대문에 개별 냉각이 될 것입니다.

 

냉각팬을 장착하기 위해 3.5" 드라이브 베이를 4개만 지원하도록 한 것으로 120mm 냉각팬을 장착하고 가장 아래에 HDD를 장착하더라도 조립이 가능할 것입니다.

PCI나사홀이 외부돌출형으로 드라이브베이까지의 길이가 32Cm가량의 여유공간을 보여줍니다. HDD를 장착한다하더라도 대략 290mm이상의 공간이 있기 때문에 길이가 긴 VGA카드와 HDD를 장착할 수 있습니다. GIGABYTE LUXO M1000 블랙 케이스는 전면의 타공디자인이 돋보이며 드라이브베이마다 먼지망을 장착되어 있고 각종 에어홀 및 냉각팬을 지원하여 쿨링시스템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넓은 내부 구조는 고사양의 긴 VGA카드를 장착할 수 있으며 조립시에 편리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CPU쿨러의 교체시에 메인보드를 탈착할 필요가 없으며 고급제품에서 그리고 최근 보급형 제품에서도 많이 보이는 파워서플라이의 하단 장착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기가바이트 메인보드, VGA카드등을 살펴보면 다른 제품들에 비해 높은 가격으로 판매가 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전에 기가바이트 케이스가 제법 출시는 되었지만 역시 높은 가격으로 접근하기 힘들었는데 최근 저렴한 제품들을 많이 출시하여 사용자가 기가바이트 제품에 접근하기 좋아졌습니다. 저렴하다고 대충 제작된 제품이 아니라 기가바이트의 노력이 들어있는 제품이라 생각이 들고  0.6T이하의 새시로 느껴지나 튼튼하고 괜찮은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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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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