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소중히 아끼는 노트북이에요^^ 제 수중에 들어 온 뒤로 밤낮으로 끼고 살았던 아이랍니다^^ 그래서 더 애착이 가는 노트북이예요^^ 제 글이 님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맞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