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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인: "튼튼" (다나와 닉네임)
[ 블로그: http://blog.danawa.com/endlessj
이메일: pionjhw7@dreamwiz.com ]
안녕하세요? 튼튼입니다.
이번에 필드테스트(이하 필테)를 하게 된 제품은 "GIGABYTE SETTO 1024 (블랙)" 케이스입니다.
(미들타워형, 표준-ATX 파워 서플라이 사용)
본 제품은 GIGABYTE의 제품으로, GIGABYTE 케이스 중에서 저렴한 편에 속하는 제품입니다.
본 필테는 다나와 주관, 기가바이트 (http://www.gigabyte.co.kr/) 에서 후원해 주셨습니다.
아래 이벤트에 당첨되어 진행합니다.
제품의 필테 순서 입니다.
먼저, 제품의 외부와 내부를 살펴 본 후에 제품을 조립하는 과정으로 테스트를 진행하고 총평을 올리는 순서가 되겠습니다.
필테는 일반 사용자가 업체의 의뢰를 받아서 작성한 사용기이므로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따라서 제품과 관련된 판단이나 장,단점은 달라질 수 있음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제품 도착 직후.
박스 자체도 일반적인 케이스보다는 조금 더 크고 고급스럽습니다.
박스 상단.
개봉 합니다.
제품의 포장은 위와 같이 스티로폼과 보호 커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제품 전면 입니다.
측면 부분 입니다.
반대편 측면 부분.
뒷면 부분.
대략 보기에도 마감이 깔끔합니다.
바닥면 부분.
위와 같은 고정 부분으로 안정적인 고정을 돕습니다.
전면 베젤 상단.
전면 베젤 하단 부분.
베젤의 근접 모습.
기가바이트 로고가 눈에 띕니다.
측면에서 한 컷.
전면 하단의 독특한 구조가 이 제품의 특징 중 하나 입니다.
측면의 판넬 부분 입니다.
표시된 부분이 약간 바깥으로 튀어나온 형태를 보입니다.
옆에서 본 모습.
옆면 판넬 안쪽 구조 입니다.
제품의 에어 가이드는 위와 같습니다.
위에서 보듯이 늘어나게 조립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
사용자의 필요에 맞게 조절이 가능한 구조 입니다.
이제, 내부를 보겠습니다.
제품의 내부 전체 모습 입니다.
내부에서 본 뒷면 상단 부분.
뒷면 하단 부분의 모습.
전면 상단 부분.
내부에서 본 전면 하단 부분 입니다.
하단의 쿨러 부분의 근접 사진.
측면 판넬은 위와 같은 홈이 있어서 분리가 쉽습니다.
측면의 내부.
전면 베젤과 샤시 부분 입니다.
샤시의 전면 상단 부분.
샤시의 전면 하단 부분.
전반적으로 마감이 깔끔합니다.
샤시의 근접 모습.
베젤의 내부 쪽 부분 입니다.
베젤 내부측 상단 부분.
상단 부분 근접.
베이 안쪽으로 먼지 필터가 각각 부착되어 있습니다.
전면 베젤 안쪽의 하단 부분의 모습.
스위치 부분의 내부측 근접 모습.
외부에서 스위치 부분을 누르면 위와 같이 반응합니다.
양쪽의 스프링 부분을 볼 수 있습니다.
전면 베젤과 샤시는 쉽게 분리되며 배선의 간섭 없이 완전히 분리가 가능한 구조 입니다.
커넥터들.
다만, 리셋 스위치는 없습니다.
HD AUDIO는 기본 지원되며 AC97 커넥터도 지원합니다.
전면과 후면 쿨러의 연결은 하나의 커넥터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전면에 장착하는 각종 기기들의 고정을 위한 고정 부분 입니다.
위쪽은 고정이 풀린 상태, 아래쪽은 고정이 된 상태 입니다.
아주 쉽게 장착하는 기기의 고정과 분리가 가능한 구조 입니다.
반대편 측면에도 고정 부분이 있습니다.
마감은 상당히 완성도가 높습니다.
다만, 위와 같은 부분은 주의해서 조립해야 됩니다.
PCI 가이드 부분 입니다.
사진 상의 위쪽으로 수냉 시스템을 위한 홀 (워터 쿨링 홀)이 보이고 옆으로는 고정쇠 부분 입니다.
고정쇠 부분을 들어 올리는 과정 입니다.
완전히 개방된 상태.
위의 상태로 VGA카드나 랜 카드 등을 장착하고 다시 원상태로 내리면 쉽게 고정이 되는 구조 입니다.
뒷면 쿨러 근접 사진.
파워 장착 부분에는 위와 같은 고정 부분이 있어서 파워 장착이 쉬운 구조가 되겠습니다.
동봉된 설명서와 나사 류 등이 들어있는 비닐팩 입니다.
제품 길이를 측정해 봅니다.
위 부분은 18.4 cm 입니다.
근접 사진.
측면의 길이를 측정 합니다.
전체 길이는 48.5 cm 이며 베젤을 제외하면 45 cm 정도 입니다.
근접 모습.
높이를 측정 합니다.
41.8 cm 정도 입니다.
정리해 보면 위와 같습니다.
이제, 본 케이스로 본체를 조립해 보겠습니다.
이제, 제품 테스트 부분 입니다.
조립에 사용될 부품이 있는 메인PC 입니다.
파워를 먼저 조립 합니다.
제품에 메인보드 장착을 위하여 IO 쉴드를 장착 합니다.
스페이셔도 장착되어 있지 않으므로 하나씩 필요한 부분에 조립해 놓습니다.
메인보드 조립 후 모습.
M-ATX 타입 제품이긴 하지만 큰 메인보드 크기에도 문제없이 장착이 가능할 것 같네요.
VGA카드를 장착 합니다.
VGA카드 장착시 고정쇠를 들어 올리고...
위와 같이 내리면 끝납니다.
ODD 장착 부분 입니다.
고정 플라스틱 구조물을 부착하고...
시계 방향으로 손잡이 부분을 돌리면 고정 됩니다.
고정 후의 모습.
HDD의 장착도 비슷합니다.
고정 이전의 상태 입니다.
HDD가 고정된 상태 입니다.
반대편 측면도 고정이 가능한 구조 입니다.
위와 같이 부착 후 시계 방향으로 돌리면 끝 입니다.
고정된 모습 근접 사진.
ODD 부분도 위와 같이 반대편 부분의 고정이 가능 합니다.
조립한 후의 전체적인 모습.
조립 후 사용 중인 케이스의 전면 부분.
전면 베젤의 근접 모습.
전체적인 모습.
이제, 정리해 봅니다.
먼저 장점 부터 살펴 봅니다.
. 기가바이트의 브랜드 이미지
. 독특한 전면 베젤 구조
. 뛰어난 완성도의 마감 (쉬운 부착이 가능한 기기 고정 레버 기본 채택)
. 수냉 시스템을 고려한 수냉 홀 (워터 쿨링 홀) 확보
. 전면 대형 쿨러 기본 채택
. 손쉬운 장착이 가능한 PCI 가이드 고정 방식
. 다나와에 등록된 제품 관련 소개 내용 일부 오류 (사소한 부분들)
. 일반적으로 보편화하기에는 비싼 가격 (기가바이트 제품군에서는 저렴한 편에 속함)
개인적으로 기가바이트의 케이스는 처음 필테해 봅니다.
기가바이트의 케이스 제품군에는 40만원도 넘는 제품도 있습니다.
사실, 10만원 이내의 제품군은 그중에서 보급형 라인에 속하지만 일반적으로 보급되기에는 가격이 걸림돌 입니다.
다만, 제품의 완성도나 기가바이트의 브랜드 파워를 고려한다면 나름 사용자층이 생성될 것 같은 제품이라고 생각 합니다.
부족하지만 끝까지 본 필테를 봐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제품 관련 사진 몇컷을 올리는 것으로 마칠까 합니다.
* 튼튼의 필드테스트 업로드용 홈페이지: http://endlessj.ohp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