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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한 내구성에 위력적인 성능을 겸비한 커세어 서바이버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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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PC를 자주 사용하는 현대인들이라면 누구나 초소형 USB 메모리 하나쯤은 기본이다. 그만큼 USB 메모리는 작은 크기와 뛰어난 휴대성 등으로 바쁜 일상에 쫒기는 직장인이나 대학생, 데이터 백업을 필요로하는 사용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고 있다.
여기에, 수년전까지만 해도 USB 메모리는 간단한 문서 파일을 저장하기 위한 대체 수단으로 활용돼 왔으나, 최근 들어서는 플래시 메모리의 지속적인 발전과 가격 하락 등으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저장하는 데 부족함이 없을 정도로 고용량을 채택한 제품이 쏟아지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시중에 출시되고 있는 대부분의 USB 메모리는 크기가 작다보니 분실에 따른 우려가 상당히 큰데다가, 플라스틱 재질을 기반으로 제작되어 외부 충격으로 인해 사용자의 중요한 데이터가 손실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는 문제점을 안고 있다.
해외 유수 제조사의 PC 부품을 전문적으로 유통하는 티뮤커뮤니케이션즈가 기존 USB 메모리에서는 볼 수 없었던 뛰어난 내구성과 안정성, 빠른 속도의 삼박자를 모두 갖춘 커세어의 차세대 USB 메모리를 새롭게 선보였다.
그 주인공은 바로 지난해 상·하반기 베타뉴스 세미나 티뮤커뮤니케이션즈 전시 부스에서 수많은 참관객들에게 이목을 집중시킴과 동시에, 최근 종영한 대작 드라마 ‘아이리스’에서도 잠시 동안 모습을 보였던 고성능 USB 메모리 ‘커세어 서바이버(Survivor) GT 32GB’다.
▲ 커세어 서바이버 GT 32GB
본 리뷰는 베타뉴스에서 제공했습니다. 아래 버튼을 누르면 이어지는 기사 '2. '플라스틱 재질은 비켜!’, 견고한 알루미늄 재질로 내구성 높여'을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