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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DH57JG Media
인텔 DH57JG Media
컴퓨터의 역사는 바로 인텔의 역사라고 불릴 정도로 인텔이 컴퓨팅 환경에 큰 공헌을 했다는 것은 의심할 바 없는 사실입니다. 현재의 AMD 프로세서가 영향력을 얻기 전까지는 인텔의 "띵띵띵띵~~" 인텔 인사이드 음악을 들으면 "컴퓨터 = 인텔"이라는 공식이 성립될 정도였습니다 인텔은 노트북, 테스트톱, 서버 영역까지 폭넓게 판매를 할 수 있었던 그들이 가진 자본력을 바탕으로 한 마케팅 정책도 큰 몫을 하지만, 컴퓨터 환경을 중심으로 보자면, 예전 AMD와 달리 프로세서와 이를 100% 성능을 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칩셋"을 늘 같이 발표했기 때문일 것입니다. 물론 요즘은 AMD 칩셋의 비약적인 발전은 상당히 높이 살 만하겠습니다 인텔의 메인보드를 판매하는 메인보드 업체 입장에서는 인텔이 칩셋을 공급하기 때문에 프로세서 그리고 진용의 추가 등에서 쉽게 대응을 할 수 있었으며, 인텔의 메인보드를 기본으로 높은 성능을 낼 수 있도록 수정되며, 최적화된 제품을 출시할 수 있었습니다 요즘은 슬림 PC가 참 많습니다 슬림형 PC는 브랜드 PC에 주로 쓰였지만, 요즘은 조립 PC들도 슬림이 대세입니다. PC에 부품이 많고 업그레이드가 잦은 이들은 부품의 장/탈착이 편리한 미들 케이스, 빅타워 케이스를 선호하지만, 일반적인 용도로 PC를 쓰는 이들에게 공간만 차지하는 커다란 케이스들은 매력이 없기 때문입니다. 슬림 PC를 꾸미기 좋은 통합형 메인보드들의 성능이 최근 들어 매우 높아진 것도 슬림 PC가 늘어나는 이유 중 하나일 것입니다. 많은 부품을 갖지 않고도 충분한 성능을 제공해주니 말입니다.
슬림형 PC에는 주로 Micro ATX 크기의 메인보드와 케이스가 쓰이고, 더 작은 PC를 원하면 LP 타입의 슬림 케이스가 쓰이기도 합니다. LP 타입 정도만 되어도 아주 작은 크기의 PC를 꾸밀 수 있지만, 어디 사람의 욕심이 끝이 있던가요 더 작은 PC에 대한 노력은 계속됐습니다 작은 케이스를 사용하려면 미니 ITX 기반의 메인보드를 구매해야 합니다. 이 규격이 아직 많은 숫자가 판매되지 않는 탓에 아수스나 기가바이트 등에서 만든 제품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표준을 선도해야 하는 인텔에서는 상당히 많은 숫자의 미니 ITX 규격의 메인보드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인텔 DH57JG Media
올해 1월 인텔에서 중앙처리장치와 그래픽을 한데 묶어 제공하는 클락데일 시리즈와 H55 H57 플랫폼을 발표했습니다 속속 H55 H57 플랫폼 기반의 초소형 ITX 메인보드들이 하나 둘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습니다. 클락데일 시리즈와 H55 H57 플랫폼의 성능은 멀티미디어 성능을 완벽하게 보조하면서 소형 플랫폼으로 완성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무서운 속도로 소형화되고 있는 HTPC나 자동차용 PC 시장에서는 상당히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메인보드는 32nm 공정의 클락데일 프로세서를 사용할 수 있는 인텔 H57 칩셋 기반의 인텔 DH57JG Media 메인보드입니다 인텔 DH57JG Media가 주목받는 이유는 가진 크기가 상당히 작기 때문인데, 크기가 작다고 성능을 낮을 거라는 지레짐작할 수가 있는데 작은 크기 임에도 있을 건 다 있습니다 최근 들어 PC를 거실에서 안방극장으로 활용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 안방극장 구성을 위해 흔히 사용하는 시스템이 슬림 PC나 베어본 PC일 것입니다 슬림 PC는 micro-ATX 보드를 많이 사용하지만 베어본 PC에는 Mini-ITX 보드를 많이 사용합니다. Mini-ITX 보드는 크기가 작은 만큼 멀티미디어 출력에 초점을 맞추어 개발되고 제작이 됩니다. 그런데 이번에 인텔 DH57JG Media는 Mini-ITX 보드임에도 불구하고 micro-ATX 보드에 뒤지지 않는 구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인텔 DH57JG Media는 최근에 출시된 코어 프로세서의 내장 그래픽과 찰떡궁합을 보이고 있습니다 코어 프로세서에 들어간 내장 그래픽으로 말미암아 별도의 내장 그래픽 칩이 필요하지 않아 조금 더 효율적인 내부 구성을 보이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효율적인 구성으로 말미암아 메인보드의 크기를 더 작게 하는 것이 가능하고 그 작은 크기 안에서도 여유로운 내부 구성을 보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작게 구성된 Mini-ITX 보드지만 여분의 PCI Express x16 슬롯과 기가 비트 랜, eSATA 등을 지원하여 충분한 확장성과 사용 편의를 갖추었습니다 인텔 DH57JG Media 메인보드는 기본적으로 솔리드 캐패시터를 썼고, 군데군데 탄탈 캐패시터까지 탑재하는 등 여러모로 품질에도 신경을 쓴 모습입니다. 작으면서도 될 건 다 되는 인텔 DH57JG Media 메인보드, 비록 일반 데스크탑 메인보드처럼 많은 이들이 찾는 제품은 아니겠지만 광범위한 활용을 기대할 수 있는 제품이기에 여러 메인보드 제조사가 하나둘씩 제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과연 인텔 DH57JG Media가 어떤 모습을 보여 줄 것인지 본 사용기를 통해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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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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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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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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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CPU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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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소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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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소켓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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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셋 제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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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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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칩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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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H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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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팩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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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i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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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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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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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3-1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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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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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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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슬롯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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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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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멀티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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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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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GA 슬롯 (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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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I-Express 16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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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GA 슬롯 (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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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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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VGA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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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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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 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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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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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DIF 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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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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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출력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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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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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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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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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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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슬롯 및 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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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I-Express x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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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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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 3Gb/s (SAT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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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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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 R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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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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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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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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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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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비트 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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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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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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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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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DH57JG Media
인텔 DH57JG Media는 Mini-ITX 보드라서 전체적으로 작지만 알찬 구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제 상세히 들여다보도록 하겠습니다.
▲ 전체적인 인텔 DH57JG Media의 모습입니다. Mini-ITX로 작은 치수를 가져 micro-ATX보다 크기가 작고 간결해 보입니다.
미니 ITX라는 규격 자체가 작지만, 메인보드의 한치의 여유 공간도 없이 빼곡하게 부품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작은 크기이지만 4개의 SATA 포트, 그리고 프로세서가 온보드 되지 않고 소켓을 통해 다양한 프로세서를 장착할 수 있는 높은 확장성을 갖고 있다는 것이 이 메인보드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그리고 이런 작은 크기로 말미암아 일반 슬림 PC보다도 더욱 작은 크기의 PC를 꾸밀 수 있음은 물론, 자동차 PC 등의 다양한 용도로도 꾸며 볼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더욱이 Mini ITX 플랫폼이면서도 고성능 프로세서를 쓸 수 있어 작지만, 성능 좋은 PC를 꾸밀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 CPU 소켓과 전원부의 모습입니다 CPU 소켓은 FOXCONN의 LGA1156 소켓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전원부는 2+1페이즈로 구성되어 있는데 초크 디자인이 적용되어 고주파 감소 등의 효과를 발휘합니다.
인텔 DH57JG Media는 인텔(소켓1156)형식의 클락데일 프로세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I3-650/530/540, I5-660/661/670/680, G6950 프로세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Mini ITX 크기로 메인보드 크기와 전원부 구성이 축소되다 보니 프로세서 지원에 약간의 제약이 생긴 것 같습니다 Mini ITX 플랫폼인걸 고려하면 클락데일 프로세서도 충분한 성능을 제공할 것입니다.
▲ 플래시 롬
▲ H57 칩셋의 열을 식히기 위한 알루미늄 히트싱크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 4개의 SATA 포트를 갖고 있는데, RAID 역시 지원해 보다 작지만, 스토리지 부분만 봤을 때 비교적 높은 확장성을 갖고 있습니다.
H57칩셋 위로 4개의 S-ATA II 포트를 제공합니다 S-ATA II 포트는 최대 3.0Gb/s의 전송 속도는 물론이고 1.5Gb/s의 이전 세대 저장장치들과 하위 호환성도 가지고 있습니다 SATA는 어차피 Mini ITX의 특성상 여러 개를 연결할 일은 없으니 부족한 수준은 아닙니다.
▲ 20핀 주 전원 단자 1개와 12V의 4핀 커넥터로 프로세서에 직접 전원을 공급하는 보조 전원 단자를 연결하게 되어 있습니다.
▲ 히트 싱크 아래에 있는 H57칩셋입니다.
인텔 DH57JG Media의 메인 칩셉인 H57은 작은 크기에 딱 어울리는 칩셋입니다 보통 메인보드 칩셋은 노스+사우스 브리지 형태로 두 가지 칩으로 구성되는데 클락데일 프로세서의 등장으로 H57은 단일 칩으로 모든 기능을 수행합니다. 하나로 된 단일 칩이면서 기타 I/O에 관한 기능들도 부리니 공간 제약이 큰 Mini ITX 치수의 메인보드에 딱이라 할 수 있습니다.
▲ 메모리는 DDR3로 1333/1066 MHz DRAM이 지원되며 듀얼 채널 모드를 지원하며 최대 8GB까지 지원합니다
듀얼 채널을 지원하는 2개의 DDR3 메모리 소켓을 갖고 있습니다 듀얼 채널을 통해 두 배로 확장된 대역폭은 프로세서를 도와 전반적인 시스템 성능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이고, 그래픽 처리 성능을 더욱 끌어올릴 수 있게 해줍니다. 2개의 메모리 뱅크를 통해 듀얼 채널을 지원하며 최대 8GB까지 확장할 수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4GB 메모리를 100% 다 사용하려면 64비트 OS를 설치 해야한다는 점을 알아두셔야 할 것입니다.
▲ PCI Express x16 슬롯 1개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전면에 부품들이 빼곡한 관계로 PCB 후면에도 부품들이 꽤 많은 수가 달렸습니다 오른쪽 아래의 I/O 컨트롤러는 칩 크기가 비교적 큰 편이라 PCB 후면에 있는 듯합니다 I/O 컨트롤러와 함께 이더넷 컨트롤러도 PCB 후면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 후면 I/O 부는 USB 2.0 포트 6개, RJ45 포트, HDMI 포트, DVI 포트, eSATA 포트, Digital Optical out port, 8채널 오디오잭 5개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LCD 모니터를 위한 DVI 커넥터와 대형 모니터 등에 쉽게 연결하기 위한 HDMI를 갖고 있습니다 6개의 USB 2.0 포트와 DVI-I, HDMI, E-SATA 포트를 갖고 있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부분은 PS/2 포트가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USB 지원의 키보드와 마우스를 장착하면 2개를 항상 사용하게 됩니다. 아직 구형의 키보드 사용자들의 위해 PS/2 포트 하나 정도는 마련하는 것이 좋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 DVI-I와 HDMI 포트는 요즘 대부분의 LCD에 사용하기에 부족함이 없으며, HDMI를 통해 LCD TV 및 PDP에 손쉽게 연결할 수 있습니다 HDMI와 DVI 포트는 HDCP 키가 적용되어 각종 영상물도 제한 없이 볼 수 있습니다
인텔 DH57JG Media
▲ Realtek의 ALC889는 7.1 + 2ch HD Audio를 담당하고 있어 풍부한 음량을 제공합니다. 요즘 가장 많이 쓰는 오디오 코덱 중 하나로 신호 대 잡음비 104dB의 무난한 성능을 가졌습니다 출력 포트도 Digital Optical out 규격을 지원하는 등 멀티미디어에 많은 신경을 썼습니다
▲ Intel의 82578DC 칩으로 10/100/1000Mbps Gigabit LAN이 제공됩니다. 기가비트 랜 칩셋을 써서 대용량 파일도 재빠르게 전송해냅니다.
▲ Winbond Electronics Corporation의 W83677HG-i는 I/O chip으로 I/O 입출력을 담당하는 센서입니다.
▲ ASMedia Technology Inc.의 ASM1442칩은 HDMI 1.3a 레벨 시프터로 HDMI 영상 포트를 담당합니다. 이 칩은 2개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 구성품은 사용 설명서, SATA 케이블 2개, 백 패널, 드라이버 CD가 들어 있습니다
인텔 DH57JG Media
정품 CPU를 구매한다면 쿨러 걱정은 할 필요 없어 보입니다. 슬림 PC 등에 적용하기에 알맞습니다
CPU와 쿨러, 메모리만 설치하여 일차적인 조립이 완성된 상태입니다. 이 정도의 크기라면 어떤 PC에 적용해 볼 수 있을까요 튜닝을 즐기는 사용자들이라면 머릿속에 많은 생각이 오갈 것입니다. 이번에는 메인보드를 장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미니 ITX 메인보드는 총 4개의 나사만으로 장착되므로 일반적인 ATX 케이스에 장착하기보다 너무 쉽습니다 파워를 제거하고 인텔 DH57JG Media만 설치했습니다 메인보드를 설치해놓고 보니 깊이가 있어 보입니다. 메인보드와 드라이브 베이의 영역이 확실히 구분 지어진 만큼, 하드디스크 등의 장치와 별 간섭 없는 시원스러운 내부 공간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 정확하게 인텔 DH57JG Media 미니 ITX 메인보드가 장착되었습니다 인텔 DH57JG Media 미니 ITX 메인보드에 2개의 DDR3 메모리와 프로세서가 장착되면서 메인보드가 더욱 작아 보입니다.
▲ 파워와 HDD를 장착하고 이로써 시스템이 완성되었습니다.
ODD만 제외하고 조립을 마친 상태입니다. 인텔 DH57JG Media Mini ITX 로 구성된 내부는 비교적 넓고 여유롭게 구성할 수 있었습니다 여유로운 공간의 이점과 아주 작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