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아이락스 KR-6402를 키보드를 사용해 보았씁니다~
상당이 심플한 키보드로.. 그 크기와 무게가 매우 작아졌습니다
더욱이 키보드의 키들의 사이 공간이 거의 없어 지다시피 한건.. 키보드를 사용하며 틈새로 들어가 쌓이는
먼지가 매우 적어 질것같아 마음에 듭니다
애플사의 키보드와 흡사한 디자인의 키보드이지만 퀄리티 면에서 거의 차지가 없더군요
더블어 맥킨토시 전용 키보드여서 불편했던점또 한 보완이 되어있어 좋더군요
심플하고 실용적인 디자인입니다
제가 전에 쓰던 KR-6431 키보드와 비교해보면.... 솔직히 전의 6431도 상당히 좋은 키보드입니다
키감쪽에선 6431쪽이 좀더 부드럽고 조용합니다 물론 조금의 차이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외부적인 디자인쪽에서 한층더 업그레이드 되었다고 볼수있습니다
위에 말했듯이 키간 사이 틈이 별로 없는건 사용자 입장에선 참 실용적으로 환영할만한 일입니다
---아이락 1일째
처음 뜯어보았습니다.. 햐얀 색깔이 매우 마음에 들었는데.. 키를 눌러보는 순간 방금전까지 쓰던 놈에 비해
키캄이 약간 가벼워 보이더군요
크기는 생각보다 많이 작았습니다 애플키도브와 매우 흡하했습니다 또한 캡슬락과 넘버락키의
사용알림 램프 처리가 매우 잘되어있었읍니다... 깔끔 그자체... 그전에 쓰던놈은..
너무 밝아 힘들었는데..(끌수도 없음...)좋네요 은은함
연결 케이블이... 애플같은... 무광택 부드러운 소재였으면.. 이 키보드와 매우 어울렸을 것 같다는 아쉬움...
키보드 자체가 매우 슬림하여... 크기가 매우 작아보이네요 약간 빈약? 해보임 ㅎㅎ
---아이락 2일째
눌러서 5시간 정도 사용해본결과 처음 한시간... 키보드 크기가 생각보다? 작다고 느껴져 오타가 좀 나오더군요..
키보드 마다 중간에 빈공간이 있어서 그런지 오타가 좀나더군요 칠때 나는 소리도 전에 쓰던 놈보다 좀 더 크더군요
클릭감이 조금더 전에 쓰던 놈만큼 부드러웠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아이락3일째
이제 조금 오타에 적응이 되었네요 적응 되고 나니 조금 더 피로감이 덜해지는듯합니다 조금 옆을 치더라도
미스 오타가 주는거 같네요 드디어 키보드 위쪽의 기능키들을 조금씩 써보기 시작...넘버락키위에 있는것은
그런대로..쓸만한데 이것들을 컨트롤 할수있는 프로그램이 있었으면 조켔네요... 로지텍의 프로그램처럼...
좀 가벼운 놈으로 말입니다
키보드 자체의 질감,인쇄 방법은 매우 만족 스럽습니다 부드러운 느낌이라 왠지 더고급스러워 보입니다
이키보드의 디자인이 매우 튀는편이라 이거와 비슷한 디자인의 편안한 마우스가 있음... 바로 구매할듯....
짝이 맛아야 더이쁘자나요 ㅎㅎ 디자인에 대한만족감이 매우 높은편입니다
키보드의 경사가 생각보다 낮고 높이를 조절하는 것이 없네요 (아쉬운점)
또한 .이상태로 무선을 할수있다면 그야말로 잘팔릴듯 합니다 .
넘락이나 캡슬락을 변경할시 화면에 잠깐 알림 창이 떠도 좋을듯하네요
그리고 마지막 사진으로 아이락스 3개 키보드의 비교사진을 3장 올립니다
많이 발전했네요 ㅎㅎㅎ
위쪽부터 KR 6401, KR-6431, KR-6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