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현장에 입장하였고 스크린에 2010 하반기 베타뉴스 세미나라는 영상이 비춰지고 있었습니다. 그럼 일단 이것으로 카메라 테스트를 해봐야겠죠.
▣ 마이크로소프트
인터넷 환경이 변화하면서 새로운 기술 새로운 모습으로 바뀌고 있는데 그 중심에 클라우드가 있는거 같습니다. 최근에 K모 통신사에서 TV광고로 클라우드에 대한 CF가 방영되었습니다. 내가 어디에 있던 무엇을 하던 원하는 모든 내용을 전달 받을수 있고 저장 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고 그 중심에 클라우드가 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퍼스널클라우드에 대해 발표 하였습니다.
[동영상] 2010 베타뉴스 하반기 세미나 - MS와 퍼스널클라우드
http://www.betanews.net/bbs/read.html?&mkind=467&page=2&num=509806
▣ 인텔 - 인텔SSD의 장점과 신제품
시간이 갈수록 SSD에 대한 관심이나 시장의 규모가 커저가고 있는데 그 중심에 인텔이 가장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 인텔은 SSD의 장점과 담점에 대해 더욱 자세하게 파악해 보고 앞으로 인텔 SSD의 시장에 출시할 신제품에 대해서 발표를 하였습니다.
[동영상] 2010 베타뉴스 하반기 세미나 - 인텔SSD의 장점과 신제품
http://www.betanews.net/bbs/read.html?&mkind=467&page=2&num=509807
▣ 씨게이트 - 씨게이트 저장장치 솔루션 미래
씨게이트는 참여 부스로도 참여 하였고 메인 세미나 발표로도 참여하여 부스에 전시되어 있던 신제품을 발표 하였습니다. 새롭게 출시되는 HDD인 Momentus XT와 외장HDD인 GoFlex에 대한 내용으로 Momentus XT는 기존의 플래터 HDD와 플래쉬메모리 기반인 SSD를 합한 새로운 개념의 HDD입니다. 플래터HDD와 플래쉬메모리기반인 SSD를 장점을 결합한 Momentus XT의 기술은 ADAPTIVE MEMORY 기술로 씨게이트 새롭게 개발한 신기술입니다. 사용자가 자주 사용하는 부분을 데이타를 파악하여 SSD로 보내어 SSD의 장점인 빠른 속도를 이용하여 더욱 빠르게 이용할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기술입니다.
GoFlex는 기존 외장HDD의 단점을 개선하여 보다 많은 부분에서 사용할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제품입니다. 일반적인 외장HDD는 사용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가 지정되어 있기 때문에 새로운 인터페이스가 나오면 사용을 못하거나 해당 인터페이스에 맞는 제품을 구입해야하는 사태가 발생합니다. 그만큼 새로운 제품을 구입해야하는 만큼 많은 금액을 투자하게 만드는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담점을 모두 개선하여 만들어 높은 제품이 GoFlex입니다. GoFlex의 가장 큰 기술은 HDD와 컨트롤러를 분리한 것입니다. 컨트롤러와 분리해 놓았다는 말은 사용자가 이용하려는 기기에 맞는 인터페이스 케이블만 추가한다면 원하는 기기에 간단하게 외장HDD를 사용할수 있게 만들어주는 제품이 GoFlex입니다.
[동영상] 2010 베타뉴스 하반기 세미나 - 씨게이트 저장장치 솔루션 미래
http://www.betanews.net/bbs/read.html?&mkind=467&page=2&num=509808
▣ 알파스캔 - 알파스캔 AOC 브랜드 소개
알파스캔에서는 베타뉴스 세미나를 통해서 알파스캔에 대해서 소개하고 2010년에 새롭게 런칭한 AOC에 대한 설명과 2010년 4분기 신제품에 대해서 설명 하였습니다. 알파스캔은 한국 토종 브랜드로 저전력 모니터 최강자로 자리잡은 높은 기술력을 가지고 있씁니다. 현재 새로운 모니터에는 사람의 움직임을 파악해서 사용자가 자리에 없으면 전원을 오프시키고 사용자가 돌아오면 온시키는 인공지능 센서를 달아놓아 전력 절감에 높은 효율성을 보여주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알파스캔에서는 현재 광시야각 모니터를 선보이고 있지 않은데 AOC를 런칭하면서 IPS나 PV패널을 사용한 모니터를 출시할 계획이고 대형화 추세에 맞게 24인치 이상의 대형 모니터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알파스캔에 대한 보도자료 등을 끝으로 발표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동영상] 2010 베타뉴스 하반기 세미나 - 알파스캔 AOC 브랜드 소개
http://www.betanews.net/article/509810
베타뉴스 세미나의 꽃 경품 추첨시간입니다. 역시나 이번 세미나에도 수많은 경품들이 참여해주신 여러 업체에서 협찬해 주셨습니다. 상반기 세미나 보다도 상당히 풍성한 느낌이네요.
이번 세미나에 참여해주신 수많은 분들이 경품의 주인공이 되었는데 저는 꽝신과 함께하여 아무것도 받지 못하였는데 베타뉴스 세미나에 1년에 두번씩 4년동안 8번 참여하여 경품은 한번 받았는데 역시 확율은 무시 못하는지 이번에도 꽝이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서 얻게된 소소한 기념품들입니다. 접수순서는 키보드를 받아왔어야 정상인데 깜빡하고 마우스만 받아왔습니다. 히타치 기념품인 30cm 자가 가장 유용하게 쓰일거 같네요.
2010 베타뉴스 하반기 세미나를 준비해주신 이직대표님과 기자님들 그리고 참여해주신 업체관계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세미나에 또 만나요.
ps 다음 세미나에선 AMD도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에는 한국전자전으로 세미나에 등록 되었다가 도망갔는데 내년엔 도망가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