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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기/필테기

NICE Nice LP 슬림케이스


동네아는형

조회 : 2678
작성일 : 2011/02/27 20:49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125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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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그(Tag)   PC케이스

 

 

 

 

슬림케이스로서 다른 케이스보단 작긴 하지만 무게는 더 나가서 무거운 편입니다.

 

 

특이한건 슬림이지만 메인보드나 파워나 ATX, mTAX형 모두 사용이 가능해서 부품 선택의 폭이 넓다는점과 eSATA 포트가 있어 대용량 자료 백업시 시간절약이 되는 장점도 있습니다.

 

 

LP 형이라 두께는 확실히 다른 것보다 얇습니다.

 

 

겉포장 안쪽으로는 스티로폼이 있는데 케이스가 무거워서 그런가 스티로폼이 이미 깨져있고 다른쪽도 들다가 깨져 버리네요. 종이상자를 뒤집어서 빼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LP케이스를 자주 사용하진 않았지만 크기가 작아서 책상에서 사용시 실용적으로 보입니다.

 

 

위쪽으로 80mm 팬을 두 개 장착할 수 있는 통풍구가 있습니다. 기본으로 한 개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이 케이스의 경우 내부 공간이 작다보니 통풍구조는 아주 좋은편입니다.

 

 

측면으로도 CPU나 파워 장착부분에 많은 통풍구가 있어 열로 인한 문제는 없으리라 보입니다.

 

 

전면 베젤은 광택재질로서 멋스러움은 있지만 먼지가 잘 뭍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외 샤시는 무광택입니다.

 

 

ODD 덮개는 가장자리를 손으로 당겨 쉽게 열 수 있는 구조이며 위아래로 스프링이 있습니다.

 

 

그 옆의 덮개는 눌러서 열리는 방식으로 각종 포트가 색상별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특히 LP에서 보기드문 eSATA를 사용했네요. 가장 아래쪽은 리셋버튼입니다.

 

 

전원버튼은 살작만 눌러도 동작을 하며 아래쪽으로는 온도계가 있어 내부온도를 쉽게 알 수가 있습니다.

 

 

이 케이스는 파워가 앞쪽에 있어 전면 통풍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파워 내부열이 모두 옆으로 나오는 구조인데 큼직한 구멍이 양옆으로 시원스럽게 뚫려 있더군요.

 

 

베젤부분에는 양측면에 통풍구가 있지만 샤시에는 전혀 없네요.

 

 

높이는 ATX 보드보다 약간 높은 정도입니다. 파워가 안쪽에 있어 전원 코드꼽는 부분이 따로 나와있죠.

 

 

폭이 좁아 좀더 안정감을 주기위해 받침대를 옆으로 펼 수도 있습니다. 또한 45도 회전으로도 되고 단계별로 걸리게 되어 한번 맞춰주면 그대로 있습니다. 또한 바닥에도 역시 통풍구가 있고 추가로 팬을 장착할 수 있습니다.

 

 

 

내부공간은 넓은 편은 아닙니다. 보드와 다른 부품들 들어가면 좁은구조라.

 

 

측정장비가 없긴하지만 케이스가 크기에 비해 상당히 무거운 편입니다. 덮개 역시 무겁더군요. 꽤 두껍기도 하고 보급형보단 잘 안휘어지네요. CPU 부분을보니 팬을 달아도 좋겠습니다.

 

 

전면 포트를 위한 콘넥터들로 USB 와 HD오디오 / AC97 그리고 클립이 달린 SATA 도 있습니다.

 

 

온도센서는 원하는 부분에 적당히 고정시켜주면 되며 전원의 LED와 온도센서를 위해서 따로 전원을 연결해주어야 합니다.

 

 

좌측으로 ODD와 하드를 장착하는 부분이며 우측으로는 파워가 들어갑니다.

 

 

장착은 전면의 베젤을 떼어내고 밀어넣는 방식입니다.

 

 

위쪽에 있는 기본 80mm 팬입니다. 옆으로 전원코드 연결부분이 있는데 선이 너무 팽팽하게 고정되어 있네요. 여유가 없는게 아쉽습니다.

 

 

전면 베젤을 분리한 모습으로 안족에서 몇 개의 고정클립을 눌러주고 당기면 됩니다.

 

 

온도센서에 관련된 회로입니다.

 

 

USB 와 사운드 eSATA 선역시 깔끔하게 고정이 되어 있네요.

 

 

기타 부품으로는 고정 나사와 스피커등이 있고 mATX 파워 장착용 가이드와 ODD/HDD 가이드가 있습니다.

 

 

 

ODD나 HDD나 가이드를 옆에 끼우고 밀어주면 고정이 됩니다.

 

 

장착하면 이렇게 됩니다. 근데 HDD는 뒤집어서 넣어야 하는 구조입니다.

 

 

파워도 까지 장착이 완료된 상태입니다.

 

 

그런데 파워 전원콘넥터를 맞추다보니 선이 심하게 휘어지는데 선 여유가 너무 없어서 불안하네요.

 

 

전면베젤을 끼우기전 안쪽에 선들을 어느정도 정리하고 맞춰야 합니다.

 

 

반조립상태의 케이스 내부모습.

 

 

조립이 끝난건데 선정리가 힘드네요. SATA 는 상관없지만 e-ide 의 경우 HDD방향이 뒤집어 져서 선 하나로 연결이 안됩니다. 두 개를 사용하다보니 이렇게 되었네요. 파워는 너무 선이 많은 제품은 내부가 너무 좁아지므로 적당한 사양의 파워를 사용하는게 좋습니다.

 

 

ODD덮개는 사용중인 ODD가 힘이 없어 그런지 좀 걸립니다.

 

 

전원버튼은 상당히 밝아 좋은데 온도표시 아래에 있는 HDD표시 LED 는 전원과 같은 푸른색인데다가 밝기도 떨어져서 잘 안보입니다.

 

 

폭이 좁은 형태의 케이스라 책상같이 좁은 공간에서 사용하기 적당한 케이스이며 내부 부품도 ATX 보드나 파워를 사용할 수 있어 재활용하기에도 좋겠습니다. 또한 작지만 튼튼해서 무게감도 있고 온도센서도 있어 사용중 원하는 부품의 온도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바라는 점이라면 파워 연결코드 선이 길이가 여유가 있으면 좋겠고 HDD 표시 LED도 붉은색으로 잘 보이면 더욱 편리한 케이스가 되리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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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아는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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