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이지( CRAZY ) 에 동봉된 부품들의 품질은 매우 우수합니다.
크레이지( CRAZY )
선정리용 가이드인 클립입니다. 5개가 있습니다. 사용시에 설명서를 필독하세요.
선정리에 대한 고민과 그 해결책의 아이디어가 좋네요.
크레이지( CRAZY ) 고정나사는 모두 양질로 조립에 애로 사항은 없습니다.
크레이지( CRAZY ) HDD 개별 냉각이 가능한 '89mm Free 쿨-가이드' 80mm 쿨러
크레이지( CRAZY ) HDD 개별 냉각이 가능한 '89mm Free 쿨-가이드' 시스템
Free 쿨가이드용 80mm 쿨러팬의 탈장착, 분리방법은 쉽습니다.
2, 사양의 스펙 탐구( 사제쿨러 장착사용 여부)
써모랩 TRINITY 트리니티 CPU 쿨러
방열판 / 타워형 / 130mm / 25T / 유체 / 4핀 PWM / LGA1366 / LGA1156 /AM3 / 크기 : 150 x 136 x 85mm
이 시스템은 세컨으로 사용하는 컴퓨터입니다.
케이스에 사제쿨러 사용시 부품간의 간섭과 장착여부가 궁금해 집니다.
USB를 사용함으로 ODD는 미사용 입니다. 보드+ HDD1개 의 간단한 시스템의 구성입니다.
대신 사제쿨러를 장착하여 오버클럭하여 사용을 하기에
강력한 쿨링이 되는 시스템 환경이 필요합니다.
사제쿨러 사용은
소음모드와 저소음 모드간에서 대략적인 장점과 단점이 존재합니다
소음과 냉각성능를 따져서 적당한 타협점을 찾아서 사용하면 될 것입니다
오버클럭시에 소음과 발열은 상존합니다. 자신의 시스템 속성을 파악하고 체크를 하여
어렵지만 알맞는 설정을 찾아가는 것이 정답 같습니다.
크레이지( CRAZY ) 프론트패널은 메인보드 고정전에 설치하여
기본적인 시스템의 이상여부를 먼저 확인테스트 할 것을 권합니다.
크레이지( CRAZY ) HDD 개별 냉각이 가능한 '89mm Free 쿨-가이드' 시스템
HDD와 결착하는데 Free 쿨-가이드' 시스템 전자제품,자동차의 부품처럼
정말 정교하게 잘 만들어져 있네요.
크레이지( CRAZY ), 다른케이스와 차별화된 시스템입니다.
HDD 개별 냉각이 가능한 '89mm Free 쿨-가이드' 시스템 설치가 쉽고 간편해서 좋습니다.
크레이지( CRAZY ) 주요부품 조립후 부팅테스트 중입니다.
*간략한, 크레이지의 조립소감
- 세부적인 조립과정은 생략합니다.
- 사제쿨러 장착 사용시 쿨러와 케이스의 간섭으로 쿨러의 팬 커넥터를 먼저 설치 해야합니다.
- 초보자는 케이스에 프론트 패널을 먼저 설치하고 보드 고정을 권합니다.
- 사제쿨러 사용시 보드와 케이스에서 사제쿨러의 간섭으로 팬 커넥터,4핀 PWM,나사고정이 좀 불편 하네요.
크레이지( CRAZY )
메인보드 고정후 측면 패널의 모습입니다.
내 메인보드 시스템의 사제쿨러 와 케이스의 쿨러 홀이 일치가 안되네요?
크레이지( CRAZY )케이스에 기본 장착된 6개의 쿨러성능 테스트는
6개의 쿨링팬 을 개별적으로 1개씩 연결해 가면서 매우 꼼꼼하게 소음 테스트를 진행 했습니다.
사제쿨러의 소음과 별차이를 못느끼는 RPM과 정숙함을 보여주네요.
크레이지에 장착된 쿨러의 사용,미사용 여부에 따라서 약 5~10도 온도의 편차를 보여줍니다.
RPM을 조절하는 팬컨트롤러가 없는 아쉬움이 해소되어 만족스럽습니다.
크레이지( CRAZY ) 앞면 120mm 쿨링 팬 블루 LED 밝기 테스트
크레이지( CRAZY ) 전면의 전원 버튼, 오디오단자. USB2.0 이상유무 테스트
전면의 BLUE LED전원 버튼은 생각이상으로 매우 예민합니다.
원-터치의 기분으로 버튼을 가볍게 살짝 눌러서 부팅 할것을 권합니다.
크레이지( CRAZY ) HDD 개별 냉각이 가능한 '89mm Free 쿨-가이드' 시스템
80mm쿨링팬 성능 테스트
전면의 120mm쿨링팬으로 부터 배기되는 공기를 케이스 상단으로 순환하여
케이스 내부의 공기의 흐름을 순환하는 역할도 합니다.
크레이지( CRAZY ) HDD 개별 냉각이 가능한 '89mm Free 쿨-가이드' 시스템
조립후 전체적인 쿨링팬 시스템 점검중인 모습입니다.
*상단 파워와 하단 파워, 쿨링팬 방향 쿨링 비교 ( 참고 하세요)
출처 : 기글 하드웨어 정보 게시판 - 상단 파워와 하단 파워, 쿨링팬 방향 쿨링 비교
*파워의 장착위치에 관한 도움이 되고 흥미로운 자료 이어서 올립니다.
-상단 파워와 하단 파워, 쿨링팬 방향 쿨링 비교
테스트 결과를 보면,
대부분의 하단 파워 케이스에서,
후면 쿨링팬은 배기로 하는 것이 성능이 좋습니다.
특히 CPU 쿨러와 케이스 내부 온도에 주는 영향이 큽니다.
CPU 온도는 최대 5도 정도의 차이가 나며, 상단 쿨링팬의 바람 방향인 그리 큰 영향을 주지 않았습니다.
그 밖에, 어떤 종류로 조합을 하건,
그래픽카드 쿨링에 주는 영향은 매우 작았습니다. 약간씩의 차이가 있긴 했지만
오차 범위라고 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중략-
크레이지( CRAZY )
조립후 조립보다 더 어려운 선정리
하단파워 장착으로 메인보드 보조전원 4핀을 추가하여 연장해서 선정리를 했습니다.
선정리에는 어느정도의 노하우,시간이 필요하며 정답은 없네요
오버클럭 유저에게는 발열된 온도와 소음에 매우 민감합니다.
쾌적한 쿨링을 원한다면 깔끔한 선정리가 필요하고 최적화 하는것이 정답이 되겠지요.
3, 실사용 테스트 (편의성, 호환성, 쿨링에서 소음, 발열의 데이터)
하드웨어 벤치툴을 사용하여 체크한 내 시스템의 간략한 온도입니다
기본클럭보다 상향된 오버클럭으로 테스트를 진행 하였습니다.
인터넷을 검색하면 쉽게 찾는 하드웨어 벤치툴을 사용하여 체크한 온도입니다.
사제쿨러를 지원하는 120mm,4개와 80mm 2개의 쿨링팬이 제역할을 다해주는 모습입니다.
배기와 흡기의 시스템이 잘 어울려서 만족스러운 온도와 소음을 보여줍니다.
크레이지( CRAZY ) USB2.0 성능 테스트
모형헬기 공중부양?
테스트가 아닙니다. 희망사항 입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크레이지( CRAZY ) 조립후 시감 입니다.
크레이지( CRAZY ) 조립후 시감2 입니다.
크레이지( CRAZY )
조립 완료후 시감입니다.
10% 정도 오버크럭된 시스템입니다. 소음문제 에서는 정숙 하네요.
전원버튼과 120mm쿨링팬의 BLUE LED의 빛의 밝기가 적당하고 은은하여 만족스럽네요.
사제쿨러는 저소음모드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케이스의 120mm쿨링팬 4개의 RPM이
사제쿨러와 동일하여 케이스의 쿨러소음은 양호 합니다.
시각적으로도 조용한 밤에는 제격이네요 디자인과 색상에서 만족스럽습니다.
4, 장점 도출및 사용소감
장점
효율적인 쿨링 시스템 설계로 쿨링성능에 대한에 만족스럽습니다.
총 6개의 쿨링팬이 기본 제공되어 최적의 쿨링 시스템 구현해 주네요.
HDD 개별 냉각이 가능한 '89mm Free 쿨-가이드' 시스템이 장착 되었네요.
선정리용 가이드인 클립 제공으로 선정리가 수월 해졌습니다.
아쉬운점
* 개발자가 인지하고 있으나 생산단가의 인상 압박요인으로 고심한 내용입니다.
- 메인보드 보조전원 4핀 연장 케이블 문제는 메뉴얼에 나와있는 설치방법이 있지만
가격이 저렴함으로 별도로 구입하여 사용 할것을 권합니다.
- 전면베젤과 측면패널 사이에 유격이 약간 있습니다. ( 요즘에 출시되는 케이스 공통 )
- 전원버튼이 약간 민감하게 작동을 합니다.
- 먼지필터는 훌륭하지만 개선의 여지가 있습니다.
- 전면에 USB 2.0 포트가 2개로 부족하다는 느낌 입니다.
- USB3.0 e-SATA 포트 미지원도 아쉽고요.
- VGA 쿨링에 대한 측면 패널에 쿨링팬 부착 방식이 아닌
추가적인 장착이 가능한 브라켓을 별매로 제공하는 필요성을 느낍니다.
사용소감
-조립에 관한 메뉴얼이 꼼꼼하고 치밀하게 잘만들어져 있습니다. 조립전에 필독을 권합니다.
-사용설명서의 메뉴얼에 충실하면 조립이 쉽고 먼지청소등 유지관리를 하기가 편리합니다.
-사제쿨러를 장착하여 사용시에
소음과 온도 문제에서 만족스러운 결과와 쿨링이 되네요.
-총 6개의 쿨링팬이 기본장착이 되어 있고
-하드의 공진음과 소음그리고 발열에 대한
사용이 간편한 프리~쿨 가이드로 크레이지 케이스만의 특별함을 느낍니다.
-현재 운용중인 나의 시스템의
소음,발열에 대한 불만이나 고민을 완전히 해결을 해주네요.
CORE, 크레이지의 책정된 가격대비, 쿨링에서의 미친 성능에 놀랍고요.
더불어 조립시 간편한 조립방법과 깔끔한 선정리가 가능하고
그리고 내부의 효율적인 구조로 확장성,편의성에 감탄을 합니다.
케이스에 대한 개인의 주관적인 인식의 차이가 존재하지만
가성비, 쿨링에 대한 만족감은 미들케이스에서 지존급으로
크레이지를 사용 해보면 모두가 공감하리라 믿습니다.
크레이지 케이스의 의문스러운 이름과 그 궁금증이 이제는 해소가 되네요.
2011년, 케이스 시장에서 좋은 반응이 예상이 됩니다.
* 이 사용기는 쿨앤조이, CORE의 기회 제공으로 작성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