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해서 파인드라이브 VS 아이나비 두 제품의 네비게이션 맵을 비교 분석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는 피서철이고 해서 거제도를 살펴봅니다.
파인드라이브 아틀란 장승포유람선터미널
아이나비 아이나비 장스포 유람선터미널
네이버 지도장스포 유람선 터미널
여름 휴가철이기도 해서 거제도의 몇군대를 살펴봅니다. 장승포유람선 터미널쪽을 살펴봅니다.
50m축척으로 봐서그런지 아이나비와 아틀란 두맵이 생각보다 건물이 촘촘하진 않네요.
여기는 선착장이 작은지 딱히건물로는 두맵다 없습니다. 근데 보다보니 옆에 거제 문화예술회관이 눈에 뜁니다.
아이나비와 아틀란 네이버지도 를 보시면 차이가 좀 납니다. 아이나비같은경우는 항상 제일 흔히보이는
일반적인 건물로박혀있고 파인드라이브 아틀란은 실제 위성에서 보이는 건물과 비슷한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네요.
그리고 중요한건 중간중간 도로정보가 아틀란이 더 정확히 깔려있는게 보입니다.
아이나비는 고로 지도에 보이는길이 끝이라는것이죠. 문제가있어보입니다.
파인드라이브 아틀란 거제포로수용소
아이나비 아이나비 거제도로포로수용소
네이버 지도 거제도로포로수용소
이번에는 또 다른 거제도 포로수용소를 한번 살펴봅니다. 아이나비로 검색해보고 잘못찾은줄 알았네요.
이부분은 딱히 머라고하지 않더라도 너무나 확연한 차이가 납니다. 파인드라이브 아틀란으로 보면
공원의 디자인 고로의 부분적인 길도 파악이 가능할만큼 정확한 지도의 모습을 보여주는 반면
아이나비 같은경우는 민둥상입니다. 만들기 귀찮다 스러운 모습을 보여줍니다.
지방에서 좋다는 아이나비가 생각보다 많이 초라합니다.
연 회비 2만원을 받는 아이나비를 쓰는 유저의 입장으로 본다면 참으로 씁쓸하기 그지 없습니다.
반면에 무료인 파인드라이브 아틀란이 훨 잘나타보여주고 있는데..
선두였던 3D시장의 아이나비가 요즘 보면 아틀란에게 이미 잡혀간듯한 느낌이 없지않아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