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해서 파인드라이브 VS 아이나비 두 제품의 네비게이션 맵을 비교 분석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경주 엑스포가 열리고 있는 경주를 살펴봅니다.
파인드라이브 아틀란 경주 보문관광단지
팅크웨어 아이나비 경주 보문관광단지
네이버 지도 경주 보문관광단지
현재 경주 엑스포가 열리고 있는 경주를 관광지 몇군대와 건물 지형등을살펴 봅니다.
경주하면 보문단지가 가장 생각이 나더군요. 요즘 무사백동수도 이쪽에서 촬영중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생각나서 아무튼 보문단지를 쓰윽 둘러봅니다. 기와집 건물들이 쭈루룩 많이 보이네요.
주변에 아트선재미술관도 있고 경주 콘코드 호텔도 있습니다.
근데 아이나비와 보면 왠지 초라해보이네요 보문단지 내의 도로 정보도 부실하고 먼가 있어보이지않네요.
비교해보시면 확연히 차이를 아실수 있습니다.
파인드라이브 아틀란 경주 교육문화회관
팅크웨어 아이나비 경주 교육문화회관
네이버 지도 경주 교육문화회관
주변을 보다보니 경주교욱 문회회관이 보이네요 그리고올레 KT경주수련관이 보입니다.
이부분인 위성지도와 아틀란지도 아이나비 지도 3개 그냥 펼쳐놓고 보시면 느낌이 확확 와닿을겁니다.
솔직히 아이나비가 많이 초라해보입니다. 아틀란은 먼가 깔끔하면서 실제 지도와 아주 비슷하네요.
안내가 입구에서 되느냐 건물입구까지 끝내냐는 도로 정보의 차이도 있겠다고 생각이듭니다.
아이나비는 연회비 2만원인데도 먼가 영 부실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