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LCD가 아닌 LED가 보편화가되고 22인치 이상 모니터들이 대부분을 이루고있습니다.
그리고 가격대도 매우 저렴한데요~신화 오딧세이 SH-HR230LED를 사용하게되었는데 한번 살펴보시겠습니다^^
가격대비 최고의 제품이 될수있을지도 궁금합니다.
깔끔한 박스 포장에 박스 두께도 얇네요. LCD박스보다 훨신 얇아서 제 휴대폰의 1.5배정도 밖에 되지않더군요
역시 무게까지도 만족입니다!
품징보증 5년! 무상의 AS는 2년이되겠습니다.
구성품입니다!! D-sub케이블과 전원케이블 오티도케이블 그리고 모니터 받침대가 보입니다.
우선 두께가 참 얇다는 생각을 햇는데 기존에 사용했던 24인치 LCD의 두께와 비교를 해보니 확실히 LED의 두께가 얇다는걸 알수있겠네요
대략 손까락 두께정도 되는군요
모니터의 전면과 후면입니다. 후면에 입력단자는 DVI VGA 그리고 오디오 입력부분이있네요.
HDMI가 빠졌다는게 약간아쉽게 느껴지네요
모니터 설정할수있는 OSD조작버튼과 조작화면입니다.
한눈에 알아볼수있게 쉽게 설정되어있습니다.
화질 또한 선명하고 2ms의 응답속도이기때문에 게임시에도 만족스러움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24인치 모니터와 크기입니다.
현재 19인치 lcd와 듀얼 모니터로 사용중인데 아주 만족스럽더군요. 빠른 응답속도와 디자인 가장 만족스러운건 아무래도 가격대까지!
헌데 낮은가격에선지 DVI 케이블과 꼭 제품을 구입하면 있는 메뉴얼의 부재는 아쉬움이 보였습니다.
차라리 D-Sub 케이블대신 DVI케이블이 동봉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들고 틸트 기능 또한 뒤로만 젖힐수가있어 앞으로 젖혀 누워서 보기위해서는
뒤에 책을 꼽아두는데 앞으로 젖히는 설계를 했다면 더 편리했을것같네요
그리고 HDMI의 부재가 약간 아쉬운데 가격이 워낙 저렴하기때문에 감당해야 할것같네요
23인치의 많은 모니터들이 20만원대라는걸 감안할때 약 5만원의 차이가 있기때문에 충분한 매리트를 느낄수있는 제품입니다.
또한 신화 제품의 보증기간은 제조사의 보증기간 5년(무상 2년, 유상 3년)이라 넉넉하다고 생각이되네요
낮은 인지도때문인지 가격이 저렴하고 품질도 괜찮은데 인기순위는 아주 낮네요
저렴한 모니터를 찾고계시다면 한번 살펴보고 구입하셔도 괜찮을거라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