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A3와 함께 우리에게 다가온 USB 3.0!
USB 메모리와 외장하드가 실생활에 없어서는 안되는 기기가 되버린만큼 사용이 잦은 USB!
하지만 그 답답한 속도 때문에 짜증이 많이납니다. 그래서 이번엔 USB 3.0 지원 외장하드 케이스와 그 속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이제품은 기존의 HDD를 외장하드로 바꾸어주는 외장하드 케이스입니다. SATA 1.2.3과 USB 2.0과 3.0을 지원합니다.
개봉을 하니 외장하드 본체와 기타 부속물들이있네요 전원선과 지지대 USB케이블과 드라이버CD, 설명서가 있네요
NTY-EZ35U3 본체입니다.
OPEN이라고 써진곳을 살짝내리게되면 위와같이 전면이 열리게됩니다.
내부입니다. 이쪽으로 HDD를 밀어 넣어주면 됩니다.
후면의 모습입니다. 전원 스위치 와 전원 연결부위 그리고 USB 케이블 연결 부분입니다.
특이하게 생긴 이부분을 잡아다니면 HDD를 손쉽게 열수있게 설계되어있어 탈,부착시 아주 용이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연결을 하고 스위치를 ON시켜보았습니다.
이번필테는 BK인포컴의 NTY-UP302와 WD 10EALX 로 실제 사용을 해보았습니다.
두개의 장치를 인식하였구요
한번도 사용하지않은 HDD라서 인식이 바로되지않는군요 그러면 새로운 외장 HDD를 사용할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저는 윈도우 7 이기때문에 윈도우7환경에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제어판을 들어갑니다.
그다음 시스템 보안목록으로 들어가면 이와같은 화면이나옵니다.
그 다음 컴퓨터 관리로 들어가면 이와같이 디스크 초기화라는 창이 뜨는군요. 만약 뜨지않는다면 왼쪽에 보이는 저장소 > 디스크 관리를
들어가시면 위와같은 화면이 보입니다.
여기서 아래 할당되지않은 디스크에서 오른쪽을누르면 볼륨을 만들수있게 옵션들이뜹니다.
우리는 여기서 새로운 드라이브를 잡기위해 볼륨을 만듭니다.
원하는 GB용량에 1024를 곱해주면 됩니다. ex) 150G = 150 * 1024 = 153600 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포맷을 하여줍니다.
그러면 볼륨이 생성이 완료됩니다.
자 생성이 되었죠?
새로운 드라이브가 잡혀서 자동실행이 되는군요
이제는 테스트를 해봐야겠네요 테스트 사양은 아래와 같습니다.
CPU: 린필드 i7 870
COOLER : 써모랩 BADA2010
RAM: EK MEMORY DDR3 10600 2G X 2
M/B: GIGABYTE GA-P55A-UD3R
VGA: SAPPHIRE 라데온 HD 5770 D5 512MB
POWER: FSP FSP500-60APN
ODD: LG Super-Multi GH-22LS50
HDD: WD 320GB Caviar Blue WD3200AAKS (SATA2/7200/16M)
CASE: IN WIN C653 HD AUDIO
그리고
NTY-UP302 + WD 1TB Caviar Blue WD10EALX (SATA3/7200/32M)
▲ USB 2.0포트로 연결하여 테스트
▲ USB 3.0포트(NTY-UP302)로 연결하여 테스트
▲ USB 3.0포트(P55A-UD3R 내장 USB 3.0포트)로 연결하여 테스트
USB 2.0과 3.0의 속도는 확연하게 차이가 나는군요.
이번에 NTY-EZ35U3라는 외장하드 케이스가 나오면서 테스트를 해보았는데 이 외장하드 케이스의 장점은 외장하드를
따로 구입하지않고 기존의 HDD를 이용가능한데 기존의 SATA1, SATA2, SATA3지원에 USB 2.0뿐만아니라
속도가 월등히 빠른 USB 3.0을 이용할수있다는것입니다.
혹 기존 사용하였던 HDD가 있다면 따로 외장하드를 구입하는것보다 가격적으로 훨씬 절약할수있다고생각이되네요
그리고 지원되는 소프트웨어로 보다 더 쉽게 백업 을할수있고 설치나 HDD 탈착이 쉬워서 외장하드 케이스로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