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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C 스콜피온 (2부 실사용 테스트와 사용소감)


종건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4035
작성일 : 2011/10/04 18:24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125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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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그(Tag)   GMC, PC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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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C 스콜피온 ( 2부 실사용 테스트와 사용소감)
 
 
2, 사양의 스펙 탐구( 사제쿨러 장착사용 여부)
 
* 케이스 테스트용 PC 스펙
 
 
 써모랩 TRINITY 트리니티   CPU 쿨러
 방열판 / 타워형 / 130mm / 25T / 유체 / 4핀 PWM /   LGA1366 / LGA1156 /AM3 / 크기 : 150 x 136 x 85mm
써모랩 TRINITY 트리니티: http://blog.naver.com/whdrjs0731/60125475422
 
이 시스템은 세컨으로 사용하는 컴퓨터입니다.
케이스에 사제쿨러 사용시 부품간의 간섭과 장착여부가 궁금해 집니다.
USB를 사용함으로 ODD는 미사용 입니다. 보드+ HDD1개 의 간단한 시스템의 구성입니다.
대신 사제쿨러를 장착하여 오버클럭하여 사용을 하기에
강력한 쿨링이 되는 시스템 환경이 필요합니다.
사제쿨러 사용은
소음모드와 저소음 모드간에서 대략적인 장점과 단점이 존재합니다
소음과 냉각성능를 따져서 적당한 타협점을 찾아서 사용하면 될 것입니다 
오버클럭시에 소음과 발열은 상존합니다. 자신의 시스템 속성을 파악하고 체크를 하여
어렵지만 알맞는 설정을 찾아가는 것이  정답 같습니다.
 
사제쿨러와 후면 배기쿨러의 위치가  일직선이기에 전면에 120mm 쿨러팬의 추가장착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면 하단의 120mm쿨링팬의 흡기 하나로  케이스 내부의  공기순환이 선순환이 될지 의문입니다. 
상단의 전면에 독립쿨링을 위한  120mm 쿨링팬의 추가장착용 브라켓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조립후 한동안 원인을 알수 없었던 스피커 노이즈현상을 패널콘트롤 부분에서 찾았습니다.
두어차례 부품을 하나하나씩 테스트를 해보면서 재조립을 하다가
콘트롤 패널의 고정용 나사에 절연마감이 안되어 있으니 스피커의 잡음이 심하더군요.
절연와샤를 끼우니 노이즈현상이 사라졌습니다. 허탈하게도 컨트롤 패널부분에서 접촉불량 이었습니다.. 

시각적으로도 조용한 밤에는 제격이네요 디자인과 색상에서 만족스럽습니다. 
개인의 호불호에 따라 다르지만 개인적으론 튜닝에서 좀 아쉬운부분도 있네요. 
전원버튼과 120mm쿨링팬의 BLUE LED의 빛의 밝기가 적당하고 은은하여 만족스럽네요.
패널 후면의 선정리는 동봉된 구성물에서 타리랩등을 사용하면 깔끔하게 처리가 됩니다. 
3개의 선정리 홀을 이용하면 손쉽게 케이블 정리가 됩니다.
동봉된 타이랩이나 선정리용 고리을 활용하세요.
무나사 시스템으로 장착된 HDD에서의 공진음은 발생하지 않아서 만족스럽습니다. 
 GMC 스콜피온, 주요부품 조립후 부팅테스트 중입니다.
e-SATA, USB2.0, 작동테스트와 그리고 쿨러는 개별로  하나씩 핀연결을 하여 테스트를 해봅니다. 
 
 GMC 스콜피온, 기본 장착된 4개의 쿨러성능 테스트는
4개의 쿨링팬 을 개별적으로  1개씩 연결해 가면서 매우 꼼꼼하게 소음 테스트를 진행 했습니다.
사제쿨러의 소음보다 정숙한 RPM 쿨링을 보여주네요.
장착된 쿨러의 사용,미사용 여부에 따라서 약 5~10도 온도의 편차를 보여줍니다.
RPM을 조절하는 팬컨트롤러가 없는 아쉬움이 해소되어 만족스럽습니다. 
 
상하 열차단 쉴드가 사제쿨러에 완벽하게 결착이 되도록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져 있네요?
장착이 번거롭고 불편 하지만  열차단 쉴드를 제작한 것 같습니다.
GMC의 개발자가 열차단 쉴드의 효용성,  케이스 내부의 공기순환 흐름에 대한 확고한 신념과 데이터가 있기에 
쿨러의 밑부분의 방열판과  쉴드의 홈이 신기하게도 정확하게 일치합니다.
 
필테를 하는 입장에서 저발열  라데온 5670 그래픽카드를  사용하기에 
쉴드는 "개 발에 편자"가 된 느낌입니다.
발열과 소음이 심한 고사양 그래픽카드 사용자가 아니라면
열차단 쉴드의 장착으로  VGA의 열간섭 억제와 차단이라는 
쉴드의 존재감과 효용성, 필요성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론  의문입니다.
 
쉴드의 장착사용으로
전면 하단의 120mm쿨링팬의 흡기 하나로  케이스 내부의  공기순환이 선순환이 될지 의문입니다. 
구분해서 케이스 전면상단에  독립쿨링을 위한  120mm 쿨링팬의 추가장착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상단의 전면에 독립쿨링을 위한  120mm 쿨링팬의 추가장착용 브라켓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VGA용 독립쿨링을 위한  120mm 쿨링팬의 추가장착용 브라켓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120mm 쿨러를 추가 장착해보려 했지만 브라켓이 없어서 어렵네요.  
VGA 쿨링과 튜닝에 대한 측면 패널에 쿨링팬 부착 방식이 아닌
   추가적인 장착이 가능한 브라켓을 별매로 제공하는 필요성을 느낍니다. 
 
 
 
3, 실사용 테스트 (편의성, 호환성, 쿨링에서 소음, 발열의 데이터)
 

 
기본클럭보다 상향된 오버클럭으로 테스트를 진행 하였습니다.
인터넷을 검색하면 쉽게 찾는 하드웨어 벤치툴을 사용하여 체크한 온도입니다.
사제쿨러를 지원하는 120mm,4개와 80mm 2개의  쿨링팬이 제역할을 다해주는 모습입니다.
배기와 흡기의 시스템이 잘 어울려서  만족스러운 온도와 소음을 보여줍니다.
 
케이스에 장착된 쿨러의 사용유무에 따라서  CPU, M/B, HDD가 약 5~10도 온도의 편차를 보여줍니다.
 
하단 파워 장착시에 동봉된 구성물에서
파워 고정용패드를 잊지말고 파워를 설치하기전에  부착하면 됩니다.
조립보다 더 어려운 선정리이기에 정리는 이하 생략합니다.
 
상단 파워와 하단 파워, 쿨링팬 방향 쿨링 비교 ( 참고 하세요)
 
*GMC 스콜피온 케이스의 간략한, 조립소감
VGA는 300mmm까지 장착가능 하는데  케이스와의 간섭은 없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네요 
선정리홀을 이용하면 케이블의 정리를 하기에 수월합니다.
 10% 정도 오버크럭된 시스템입니다. 소음문제 에서는 정숙 하네요.
pc 이외에  주변기기가 요즘엔  대부분 USB를 이용한  연결방식이 많지요?
전면에 USB 2.0 포트 2개 제공은  너무 부족하다는 느낌 입니다. 
상단 120mm X 2의 쿨링팬도 화려한 색상을 보여주는  LED 가 아니어서 개인적으론 아쉽습니다.
상단의 120mm쿨러중에서
앞쪽의 쿨러를  방향을 뒤집어서 용도를 배기가 아닌 흡기로 바꿔서 해보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튜닝을 위해서는 아쉽지만 별도로 준비를 해야 하겠습니다.
 
 
 
 
조립 완료후 소감은
전원버튼과 120mm쿨링팬의 BLUE LED의 빛의 밝기가 적당하고 은은하여 만족스럽네요.
사제쿨러는 저소음모드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케이스의 120mm쿨링팬 4개의 RPM이
사제쿨러와 동일하여
GMC 스콜피온 케이스의 쿨러소음은 매우 정숙하며 양호 합니다. 
시각적으로도 조용한 밤에는 제격이네요. 디자인과 색상에서 만족스럽습니다. 
 
  
4, 장점 도출및 사용소감 
 
*장점
 
올만에  중후하고 견고한 케이스를 만져보기에 조립 후 만족감을 느낍니다.
효율적인 쿨링 시스템 설계로  쿨링성능에 대한에  만족스럽습니다.
총 4개의 쿨링팬이 기본 제공되어  최적의 쿨링 시스템 구현해 주네요.
 
 *아쉬운 점 ( 가격대비, 너무 많습니다)
 
-  요즘엔 다양한 생김새와 기능을 갖춘 제품이 많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또한  많은 제조사에서  PC 케이스 시장에 뛰어들고 있기 때문에 경쟁이 치열합니다..
-  근래에 타사의 비슷한 스펙의 케이스가  아주 저렴하게 많이 출시 되었습니다.
-  소비자에게 크게 어필하고 경쟁력을 위해서는  GMC의 파격적인 결단이 시급하다는 느낌입니다.
-  USB3.0 포트 미지원및 쿨러팬 컨트롤러 부재는 가격대비 아쉽습니다. 
-  개발자는  미흡한 부분의 개선요구 사항에 빠른 대처가 필요하다고  판단이 됩니다. 
-  메인보드 보조전원 4핀 연장 케이블 문제는 메뉴얼에 나와있는 설치방법이 있지만 
    가격이 저렴함으로 별도로 구입하여 사용 할것을 권합니다.
- 전면의 먼지필터의 망은  요즘 출시되는 제품과 비슷하네요. 훌륭하지만 개선의 여지가 있습니다.
- 주변기기가 요즘엔  USB 연결이 많지요? 전면에 USB 2.0 포트가 2개로 부족하다는 느낌 입니다. 
-  VGA 쿨링과 튜닝에 대한 측면 패널에 쿨링팬 부착 방식이 아닌
   추가적인 장착이 가능한 브라켓을 별매로 제공하는 필요성을 느낍니다. 
-  상단 120mm X 2의 쿨링팬도 화려한 색상을 보여주는  LED 가 아니어서 아쉽습니다.
 
  
*사용소감
 
- 케이스의 완성도나 견고성은  매우 만족하는 수준입니다. (포스가 있고 매우 중후함)
- 현재는 오버 유저이라면 이 케이스는 소음,발열에 대한 문제는 없습니다.
- 조립에 관한 메뉴얼이 꼼꼼하고 치밀하게 잘만들어져 있습니다. (조립전에 필독.)
- 사용설명서의 메뉴얼에 충실하면 조립이 쉽고 먼지청소등 유지관리를 하기가 편리합니다.
- 사제쿨러를 장착하여 사용시에
  소음과 온도 문제에서 만족스러운 결과와 쿨링이 되네요.
- 총 4개의 쿨링팬이 기본장착이 되어 있고  쿨러의 추가 장착이 가능하며
- 사용이 간편한 열차단막 구성으로 이 케이스만의 특별함을 느낍니다.
 
 
 GMC 스콜피온 케이스의  정숙한 쿨링성능에 만족합니다.
 더불어 조립시 간편한 조립방법과 깔끔한 선정리가 가능하고
 그리고 내부의 효율적인 구조로 확장성,편의성에 감탄을 합니다.
 
 케이스의  퀄리티에 대한 개인의 주관적인 인식의 차이가 존재하지만   
 가성비, 쿨링에 대한 만족감은 미들케이스에서 최상급으로
 GMC 스콜피온케이스, 사용 해보면 모두가 공감하리라 믿습니다.
 
 
*  GMC 스콜피온 케이스 사용기는  GMC의 제공으로 작성했습니다.


-  세부적인 조립과정은 생략합니다.
-  사제쿨러 장착 사용시 쿨러와 케이스의 간섭으로 쿨러의 팬 커넥터를 먼저 설치 해야합니다.
-  초보자는  케이스에  프론트 패널을 먼저 설치하고  보드 고정을 권합니다. 
-  사제쿨러 사용시 보드와  케이스에서  사제쿨러의 간섭으로 팬 커넥터,4핀 PWM, 나사고정시  좀 불편 하네요.
 
 출처 : 기글 하드웨어 정보 게시판 - 상단 파워와 하단 파워, 쿨링팬 방향 쿨링 비교
*파워의 장착위치에 관한 도움이 되고 흥미로운 자료 이어서 올립니다. 
-상단 파워와 하단 파워, 쿨링팬 방향 쿨링 비교
 테스트 결과를 보면,
 대부분의 하단 파워 케이스에서,
 후면 쿨링팬은 배기로 하는 것이 성능이 좋습니다.
 특히 CPU 쿨러와 케이스 내부 온도에 주는 영향이 큽니다.
 CPU 온도는 최대 5도 정도의 차이가 나며, 상단 쿨링팬의 바람 방향인 그리 큰 영향을 주지 않았습니다.
 
 그 밖에, 어떤 종류로 조합을 하건,
 그래픽카드 쿨링에 주는 영향은 매우 작았습니다. 약간씩의 차이가 있긴 했지만
 오차 범위라고 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중략-
하드웨어 벤치툴을 사용하여  체크한 내 시스템의 간략한 온도입니다 
 
CPU:         AMD 데네브945
M/B:         AM3
VGA:         라데온 H5670
POWER:     550W
OS            윈도우7 64bit얼티밋 
CPU 쿨러    써모랩 TRINITY (트리니티)
4
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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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런 ohloveaj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1-10-08 18:0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고하셨습니다. 시스템이 멋져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