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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감있는 케이스! CORE 프레지던트


염태섭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567
작성일 : 2011/10/26 22:18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125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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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장 인기있는 케이스가 무엇인가 알아보면 CORE 크레이지 케이스가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가격대비 품질이나 성능이 우수하기 때문인데 가성비가 뛰어난 제품인반면 아쉬운점이 없는것도 아닌것이 보다 상위의 품질을 원하는 사용자분들에게 보다 뛰어난 스팩과 장점을 지닌 케이스가 필요하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이번에 테스트하는 CORE 프레지던트 케이스는 크레이지 케이스보다 고급형이라는 이미지가 큰 케이스로 보다 크고, 조립의 편의성이나 쿨링등에서 우수한점을 찾아볼수 있으며 SATA 단자를 케이스 상단에 배치하는등의 특징도 다수 갖추고 있어 그간 크레이지 케이스에서 느끼지 못했던 고급기능을 사용할수 있는 케이스가 아닐까 합니다.

저도 오랫동안 케이스를 만져올 생각을 하지 않다가 CORE 프레지던트 케이스의 스팩이나 품질등에 관심을 갖게되어 이번 테스트를 신청하게 되었고 이번에 좋은 기회를 얻어 CORE 프레지던트 케이스를 매력을 알아보고자 합니다.

CORE 프레지던트 케이스는 일단 크기부터가 미들케이스임에도 상당한 크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용했던 이전 케이스와 비교해 보자면 같은 미들케이스지만 박스부터 크기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누가보면 빅타워 케이스의 박스가 아닐까 생각할거 같습니다. 무게도 좀 무거운것이 케이스의 철판들이 두터울것임을 미리 짐작할수 있었습니다.

CORE 프레지던트 케이스의 크기는 폭과 높이와 길이가 209mm / 510mm / 498mm등으로 역시 작지 않습니다. 크기만 보자면 빅타워에 근접합니다.

케이스 일부분에 하이그로시 처리가 되어있는데 이부분은 비닐로 보호되고 있습니다. 면적이 적긴 하지만 꼼꼼하게 지문에 약하고 기스에 취약한 광택부분을 보호해 주었네요.

케이스 상단에는 상단쿨러와 하드독, 그리고 전원버튼, USB나 사운드 단자등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일단 상단에 전원스위치가 있는만큼 저같이 케이스를 바닥에 놓고 사용하는 사용자는 버튼을 누르기 편하며 USB나 사운드 단자등도 쉽게 조작할수 있습닙다. 또한 상단에 공간을 USB등의 장치를 올려놓는데 사용하기에도 좋아 스마트폰등도 편히 올려 사용할수 있을겁니다.

다만 3개의 USB단자는 조금 애매한것이 메인보드의 USB단자 연결시에 애매하게 2개가 아닌 1.5개의 단자만 장착된다거나 하는점이 이왕이면 4개였다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좀 있었습니다. 많아서 나쁠건 없으니까요.

하드독은 SATA단자와 전원스위치가 안쪽에 위치한것으로 SATA하드를 바로 연결해 사용할수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 5.25인치 단자용으로 동일한 기능을 갖는 제품이 있는데 가격이 2만원정도 하는것으로 CORE 프레지던트 케이스에 기본장착된만큼 그 비용이 절감됩니다. 사용해보면 하드가 많을수록 사용하기 편하고 우수한 장치라는것을 알수 있으며 저장용 하드가 많은 사용자에게 안성맞춤의 기능입니다.

상단쿨러는 하나이며 앞에있는 팬컨트롤러로 전면쿨러와 같이 속도 및 푸른색 LED의 조절이 가능합니다. 최대 속도에서는 밝기도 강하지만 소음도 커지며 반대의 경우에는 밝기가 약해지고 소음이 줄어드나 풍량도 같이 줍니다.

개인적으로 팬컨트롤러가 하나뿐인게 2개의 팬을 조절하는 점이 아쉽게 생각됩니다. 내부적으로 1개의 팬을 더 컨트롤할수 있는 단자가 있다지만 모두 하나으 팬컨트롤러로 조절해야만 하는것이 아쉽습니다. 하지만 원터치로 상단커버가 열리고 청소를 쉽게 할수있는점은 큰 장점으로 생각하며 팬이 없다면 아예 내부를 위에서 내려다 볼수 있는 진귀한 장면을 만들어 낼수도 있겠습니다.

5.25인치 단자나 전면통풍구는 모두 타공망처리에 먼지필터가 장착되어 먼지에 대한 내성이 강합니다. 또한 타공망을 통한 통풍도 우수하지요. 전면커버의 제거도 쉽기때문에 청소도 수월할겁니다.

받침대의 높이가 높으며 이는 CORE 프레지던트 케이스의 높이가 높아지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높은 만큼 공기흡입이 쉽다는 장점이 있으며 튼튼한 받침대는 안정적으로 케이스를 지탱해 줍니다.

문제의 파워쪽 흡입구는 정말 절반의 먼지필터만 장착되어 있습니다. 이래서는 반쪽이 있으나 마나하며 가뜩이나 언제나 돌아가야 하는 파워의 팬을 통해 유입되는 바닥의 먼지는 고스란히 파워에 쌓이고 케이스내부로 올라올텐데 뭔가 수정이 필요해 보입니다. 안쪽으로 먼지필터 추가나 받침대 형상을 변경해 옆의 먼지필터처럼 제대로 먼지필터의 역활을 할수 있도록 해야할듯 합니다.

케이스후면은 여타 케이스와 기본적으로 같으나 폭이 넓어 보다 안정감이 있고 후면쿨러 주변의 공간여유도 볼수 있습니다. 또한 확장슬롯에 빨간색 장치는 무나사 조립장치로 쉬운 조립을 도울겁니다.

측면에는 대부분이 타공망으로 이루어져 있고 안쪽에는 먼지필터에 최대 4개의 쿨링팬을 장착할수 있는 나사홀을 볼수 있습니다. 나사홀은 고무링으로 진동을 억제하며 케이스에 보다 풍부한 풍량을 제공하여 온도하락에 이점을 잘 살려주리라 생각합니다.

케이스 측면을 벗겨 내부를 열어보니 부품박스와 여러케이블들, 그리고 측면커버 안쪽의 LED 쿨링팬이 보입니다. 측면커버의 타공망이나 먼지필터는 단단하게 고정되어 있으며 투명한 고급스러운 쿨링팬이 화려해 보입니다.

부품박스에는 조립나사와 설명서, 케이블타이등이 제공되고 부족한 보조전원의 길이를 고려해 연장케이블도 제공해 줍니다.

설명서는 상세하므로 조립에 초보라도 잘 읽고 조립하면 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케이블타이는 케이블정리홀이 있는 CORE 프레지던트 케이스에서 케이블정리하는데 도움이 큽니다. 케이스뒤쪽으로 길게 빼는 보조전원은 필히 길이가 짧은데 연장케이블이 있으니 길이 부족은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습니다.

케이스 내부 상단에는 밖에서 보았단 상단 쿨러와 HDD DOCK의 연결단자가 보입니다. HDD DOCK에는 SATA 데이터 케이블과 4핀전원을 연결해 사용합니다. 단자가 상당히 상단에 위치하나 케이블정리 홀이 많은 CORE 프레지던트 케이스인만큼 길이가 부족하지 않는다면 깔끔히 연결하는데 문제는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내부 후면에는 다른부위의 쿨러와 다르게 LED가 없는 쿨링팬과 무나사 조립시스템의 확장슬롯의 장치등을 볼수 있습니다. 무나사 조립은 간단한 장치로 장치를 고정할수 있는 장치가 있음으로써 가능하며 탈착식의 커버로 깔끔한 조립을 이루어낼수 있을거라 봅니다.

파워장착부의 경우에는 파워를 지탱하고 소음을 억제하는 완충제가 바닥에 깔려있는데 파워가 그만큼 바닥에서 거리가 있고 공간이 있어 따로 먼지망을 장착할수 있으리라 보입니다. 하지만 나사홀이 없어 고정이 되지 않으므로 먼지에 대한 대책을 제대로 활용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나사홀이나 먼지필터를 끼울 장치를 마련한다면 안쪽으로 먼지필터를 장착해 먼지걱정을 덜수 있으리라 생각도 듭니다.

케이스의 베이에는 모두 붉은색의 장치가 보입니다. 모두 무나사로 조립할수 있는 ODD베이와 HDD 베이로 ODD베이는 총 4개에 장치연결이 가능하며 HDD베이는 2개로 탈착이 되고 각각 5개의 하드를 장착할수 있습니다.

상단2개, 하단 3개의 하드가 장착되는 베이는 각각 손나사를 통해 쉽게 분리됩니다. 손나사 제거후 바로 잡아당기면 베이가 끌려 나오게 되며 상단베이쪽으로 그래픽카드 장착시 베이를 제거함으로써 긴 길이의 그래픽카드로 충분히 장착할 공간을 갖게 됩니다. 물론 베이가 그만큼 줄어드는 단점이 있겠지만 말입니다.

HDD베이는 모두 빼놓고 조립하면 보다 여유있는 조립을 할수 있습니다. 다리위에 올려 조립하는 경우에라도 베이가 빠지면 그만큼 무게가 가벼워며 케이블들을 메인보드 하단에 연결시에도 거추장스러운 부분이 없어지므로 조립시 베이가 없으면 일단 편합니다.

ODD베이 장착은 기본적으로 쉽게 무나사로 이루어지나 제 ODD는 고정이 되는 위치에 나사홀이 없는 관계로 나사를 사용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분명히 무나사 시스템이 있는만큼 적용되는 장치를 조립하는데 빠르고 쉽게 조립된다는것은 분명한 사실이겠지요.

5.25인치 베이 가장 아래쪽에는 외부 3.5인치 베이 및 SSD등 2.5인치 장치를 고정하는 베이가 준비되어 있으므로 외부 카드리더기를 이용하거나 SSD를 고정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케이블들은 CORE 프레지던트 케이스를 조립하는데 대부분 사용됩니다. 하지만 온보드용 USB3.0 포트는 1개만 지원하는 점도 그렇고 저같이 USB3.0을 지원하지 않는 사용자는 무용지물이니 참 아쉽습니다.

전면 USB나 사운드단자의 길이에 문제는 없어보입니다만 USB단자가 애매하게 3개만 연결되는것은 아쉽습니다. 분명 USB단자는 2개씩 연결되는게 보통인데 굳이 홀수로 지원하는것보다는 그냥 4개지원이 여유롭고 좋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그외 전원스위치나 리셋버튼, HDD LED등을 표시하는 시스템커넥터도 부족하지 않는 길이를 보여줍니다.

케이스 반대측면에서 바라본 케이블정리홀은 고무처리로 케이블손상이나 먼지유입등을 줄여주며 넓은 면적에 필요한 위치에 배치되어 이후 조립과정에서 보겠지만 내부정리에 이점이 많습니다.

전면커버를 벗겨 내부를 보니 먼지필터들이나 내부 전면단자의 내부모습등이 잘 보입니다. 쉽게 분리가 되는만큼 청소가 용이하며 5.25인치 베이들을 빼내기도 쉽습니다.

이제 조립할 시간입니다. 위의 부품들은 제 시스템의 부품들로 이전 케이스에서 빼내 조립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600W의 골드등급의 파워는 일반적인 파워보다 크지만 넓은 CORE 프레지던트 케이스에서 넉넉히 조립되며 탈착되는 케이블은 조립을 편하게 해줍니다. ATX사이즈의 메인보드와 사제쿨러는 크지만 CORE 프레지던트 케이스에서 역시 넉넉하게 들어갑니다. 이전케이스에서 비틀며 들어간 부품들이지만 내부가 넓은 CORE 프레지던트 케이스는 모두 여유있게 들어갑니다.

하드베이는 중앙의 나사를 조이지 않더라도 충분히 단단하게 하드를 잡아줍니다. 물론 나사를 사용하면 더욱 단단히 고정이 되겠습니다.

조립과정은 생략했습니다. 일단 조립에 어려움이 없었고 문제점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대신 조립후 상태와 하고싶은 이야기를 적어보겠습니다.

먼저 사제쿨러와 케이스 상단의 거리는 넉넉합니다. 꽤 거리가 멀기때문에 더 큰 쿨러도 여유있게 조립되리라 생각됩니다.

메인보드와 파워는 약간이지만 서로 간섭하지 않고 여유있게 조립되었습니다. 그래픽카드 연결에 무나사 시스템을 사용했습니다. 쉽고 빠르게 연결되더군요. 하지만 나사에 비해서는 단단하게 연결되는건 아니므로 필요하다면 나사로 조여줍니다.

파워의 경우 먼지걱정에 먼지필터를 바닥에 그냥 내려두고 파워를 그위에 조립했습니다만 아무래도 제대로 먼지를 걸러내진 못할거라 봅니다.

메인보드에 연결된 시스템 커넥터들은 내부가 넓어 쉽게 조립할수 있었습니다. 또한 케이블길이도 넉넉하므로 연결에 어려움이 없습니다. 그에비해 좁은 이전케이스는 잘 보이지도 않고 손도 닿지 않았기 때문에 꽤나 땀을뺐던 부분이지요.

ODD의 경우에는 무나사 시스템이 적용되지 못해 나사를 사용했습니다. 문제는 없었지만 그 장점을 활용하지 못해 조금 아쉽네요.

케이스 반대편에는 앞서 이야기한 HDD단자 연결에 여러케이블들이 엉켜있는 곳입니다. 케이블정리홀로 정리를 했기에 반대편은 깔끔하나 이쪽은 아무래도 복잡하고 잘 정리해야 커버가 잘 닫힙니다. 보조전원단자에 연장케이블을 연결하면 단자크기때문에 잘 닫히지 않는데 CPU홀쪽으로 단자를 넣으면 잘 닫힙니다. CPU홀은 넓어 사제쿨러의 받침대등도 모두 완전히 노출되어 나중에 분리하기도 좋겠습니다.

HDD의 연결단자중 전원단자는 좀 빡빡했습니다. 모두 쉴드처리가 되어서인지 부피가 커 잘 닫히지 않더군요. 일저리 겹치지 않게 잘 정리해서 측면 커버를 닫을수 있었습니다.

HDD베이는 모두 사용했습니다. SATA 하드 4개에 SSD가 하나로 SSD는 고정없이 공중부양을 하였고 나머지는 무나사 시스템에 통해 조립해 주었습니다. 베이각각에 나사로 조여줄수도 있지만 꽤 단단히 하드를 물어주므로 나사는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단, 저의 경우 하드는 다른부품들과 같은 방향인 케이스 좌측으로 단자를 연결했으나 CORE 프레지던트 케이스는 우측면에 연결할수밖에 없더군요. 케이스에서 하드를 만지려면 양쪽 커버를 모두 열어야된다는점으로 케이블정리에 우측면 연결이 좋긴하지만 고를수 없다는점은 조금 아쉽습니다.

어찌저찌 조립이 완료된 CORE 프레지던트 케이스입니다. 생각보다 빠르게 조립할수 있었던것은 무나사 시스템이나 케이블 정리홀, 그리고 넓은 내부가 조립을 쉽게 해주었기 때문이 아닌가 하네요.

전원을 넣으면 푸른색 LED 쿨러가 빛을내며 정상적인 동작을 확인시켜 주었고 HDD LED를 표시해주는 붉은색의 LED도 하드디스크의 정상적인 동작을 알려주었습니다.

HDD Dock은 그저 하드디스크를 밀어 넣어주면 됩니다. 밀어주고 바로 윈도우즈에서 새로운 하드웨어를 장치관리자에서 찾아주면 하드디스크를 인식하여 바로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이전 케이스와 CORE 프레지던트 케이스 를 비교해보면 확실히 크기차이를 볼수 있습니다. 그 만큼 CORE 프레지던트 케이스가 커 내부 여유가 많고 조립에 편의성도 보다 높았습니다. 가격차이가 있는만큼 조립성이나 철판의 두께도 차이가 크고 사제쿨러 높이 제한의 차이도 큽니다. 하지만 그 대신 크다보니 공간을 많이 차지하기도 합니다. 이전 케이스보다 USB단자나 팬컨트롤러가 적은점도 아쉽게 생각합니다.

CORE 프레지던트 케이스는 4개의 쿨링팬으로 쿨링이 우수하며 많은 먼지필터로 먼지유입에 대한 대책도 잘 되어 있습니다. 무나사 시스템에 케이블 정리홀, 넓은 내부는 조립에 유리하고 내부 통풍도 잘 됩니다. 또한 탈착되는 베이는 그래픽카드 길이제한을 넓히고 조립의 편의성도 보여주는등의 많은 장점을 보여줍니다.

두터운 철판은 진동을 크게 억제해 진동음을 거의 느끼지 않게 해주었습니다. 쿨러장착홀도 고무마킹이 되어 진동억제에 효과적인 부분입니다. 분명 얇은 철판을 사용하는 보급형 케이스들은 케이블의 일부만 닿아도 하드의 진동을 그대로 울리는데 비해 두터운 CORE 프레지던트 케이스는 울리는 진동음이 들리지 않아 이러한 진동음에 신경쓰이는 분들에게는 참 재격이 아닐까 합니다.

HDD DOCK은 하드사용에 자유로움을 보여주고 쉽게 하드 탈착이 가능해 HDD가 저장용으로 넓리 사용되는 지금 매우 유용한 기능입니다. 연결할 때마나 장치관리자에서 확인해줘야 하지만 그점을 제외한다면 저장용으로 사용되는 HDD를 쉽게 빼고 낄수 있어 저장장치로써 활용하는데 편합니다.

하지만 USB3.0 포트 1개 지원에 온보드 방식은 아쉽고 하단 파워아래 먼지필터의 미완성은 꼭 고쳐야할부분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팬컨트롤러가 하나뿐인점도 CORE 프레지던트 케이스의 가격대에 비해서는 아쉬운 부분입니다. 이런 단점중에서 가장 큰 단점은 역시 하단의 먼지필터인데 조만간 후속 조치를 해주리라 기대합니다. 책임감있는 CORE 프레지던트 케이스이니 말입니다.

전반적인 부분으로 CORE 프레지던트 케이스를 본다면 잘 만들어진 미들케이스이며 크레이지 케이스등 CORE의 케이스중에서 가장 고급스러운 스팩과 사양의 CORE 프레지던트 케이스는 그간 고사양의 케이스를 기대하던 유저들에게 매력적인 제품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것으로 CORE 프레지던트 케이스의 사용기를 마치며 뛰어난 스팩의 케이스를 찾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이번글은 이것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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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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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e jukhe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1-10-27 03:4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베젤위에다가 하드 연결시에는 좋지만, 진동으로만 ? 해당 하드가 사용이 된다라는것을 알수 있어서 그런지 왠지 ㅎㅎ..
뭐 하드웨어 검색을 통해서 볼수도 있지만, 그래도 안전상의 문제로 개인적으로 컴을 다 끄고 난후에 하드끼고 전원 on 을 하는데 ..
왠지 조금더 불편할듯 하기도 하고 .. 모르겟네요 ㅎㅎ.이 기능이 꼭 이렇게 좋은 케이스에 필요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