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폭이 너무 작아 사진을 좌우 폭을 줄였습니다.;;동영상은 다른것으로 대체를 하겠습니다.
QNAP 장비를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최신형 장비인 TS-459Pro+ 입니다. Thecus와 비교하면 기능이 워낙 많아 리뷰에 시일이 걸릴것으로 예상되며 대략 7부로 나누어 봤습니다. 제가 모르는 부분도 많습니다. 확인할 부분도 있고 제 주종인 ssh에서 이것저것 해보고 되는게 있다면 여러가지 경우의수가 좀 많다고 해야겠네요. 게시물 올라오는건 .. 좀 느긋하게 기다리시면 될것 같습니다.
QNAP Turbo NAS TS-459Pro plus + IFS CD버전 리뷰 1부 - 외형
QNAP Turbo NAS TS-459Pro plus + IFS CD버전 리뷰 2부 - 기본편 [클릭]
QNAP Turbo NAS TS-459Pro plus + IFS CD버전 리뷰 3부 - 주요기능 [클릭]
QNAP Turbo NAS TS-459Pro plus + IFS CD버전 리뷰 4부 - 멀티미디어, 모바일 [클릭]
QNAP Turbo NAS TS-459Pro plus + IFS CD버전 리뷰 5부 - 속도 [클릭]
QNAP Turbo NAS TS-459Pro plus + IFS CD버전 리뷰 6부 - QPKG, 3rd APP [클릭]
QNAP Turbo NAS TS-459Pro plus + IFS CD버전 리뷰 7부 - IFS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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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NAP Turbo NAS TS-459Pro plus + IFS CD버전 리뷰
1부 - 외형
장비는 오스테이션에서 협조해주셨습니다. QNAP은 새로운 D525아톰군 모델을 출시 했습니다. NAS업계중 최초구요 이어 THECUS도 나왔습니다. 인텔에서 D425/D525를 NAS에서도 사용하게 만든 것이라 다른 회사들도 곧 출시가 되겠지만 QNAP에서 가장먼저 개발 되었습니다. 네트워크 장비로 유명한 CISCO에서도 D510모델이 나왔습니다. 스몰넷빌더나 아마존을 가보시면 다양한 회사들의 NAS를 만나 보실수 있습니다. 제가 intel x86모델을 선호하는 이유는 3rd APP설치의 확장성 입니다. PPC나 ARM계열에서 설치 하지 못했던 응용 프로그램들을 설치 할 수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것이 JAVA JDK와 PHP게시판의 필수품인 젠드옵티마이저죠. 펌웨어 v3.3에서는 새로운 기능을 제공 하구요. QPKG에서 SQL DB관리, CRM기능 까지 있던데 차후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타회사에 비해 스펙으로 눌러버리는건 인정합니다. 그러나 어느 정도까지 소프트웨어 성능이 받쳐줄지?? 테스트를 통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QNAP NAS는 처음 다뤄 봅니다. 리뷰상 부족한 부분이 있을수 있으며 제 시각과 유저의 시각은 틀립니다. 최대한 공정하게 리뷰글을 쓰겠으나 혹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 있더라도 너그럽게 봐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JUNTA
여러가지 각도로 찍은 고해상도 사진이 필요하시면 아래 링크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http://www.qnap.com/kr/pro_detail_photo.asp?p_id=162
미니 냉장고 만한 박스가 배달되어 왔습니다. 송장을 확인하고 대충 무엇에 쓰는 물건인지 눈치를 챘죠^^
박스의 크기가 얼마나 큰지 아이폰을 올려 놓아 봤습니다.
박스를 열어보니 TS-459 Pro+ 가 나왔습니다. 뽕뽕이가 아니고 신문지로 돌려치기 해주셔서 꺼내고 보니 석유냄새 엄청 나더군요. 창고방에 있는데 박스 근처에 가면 아직도 납니다;;
좀더 가까이서 찍어 봤습니다. 459 PRO BOX와 비교하면 정말 단순 합니다.
박스안에 들어 있는 내용물 입니다. IFS CD버전 CAT 5E 케이블 2개, 설치설명서, 전원선, 펌웨어 업글카드, 열쇠가 들어 있어 있습니다.
IFS CD버전의 케이스 입니다.
간단한 기능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459Pro+ 정면 모습 입니다.
왼쪽면, 우측에 통풍구가 보입니다.
후면입니다. 위에 설명되어 있어서 내용은 생략 합니다. 아빠팬, 애기팬이 달렸군요.
오른쪽면
인텔 아톰 스티커가 왼쪽 상단에 붙어 있습니다.
우측 상단에는 하드의 배열순서를 알려주는 스티커가 붙어 있습니다.
좌측 하단에는 전원버튼, USB포트 겸 COPY버튼으로 되어 있습니다.
정면의 우측 상단에는 판넬을 조정하는 버튼이 있습니다.
하드가 장착되어 왔지만 설치방법을 알려드리면 열쇠를 이용해 튀어나온 부분이 아래로 향하게 돌린후 하단에 손가락을 넣어 들어 올리면 하드 트레이가 살짝 나오면서 가이드가 올라옵니다.
1번 트레이 하드를 완전히 분리하여 보았습니다. 바닥면에 나사 4개를 조이면 하드조립은 끝납니다.
하드는 히타치 2테라, 인텍 정품 입니다. 하드 장착 가이드에 트레이 번호가 써 있어서 헷깔리지 않습니다.
하드의 정확한 모델명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히타치가 소음이 많아고 해서 별로인가 했더니 실제 사용해보니 시게이트 하드 소음과 비슷하며 어느정도 뽑기운은 늘 존재하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중국산 보다는 신뢰가 가네요..(그나마 대만제라) 중국산 삼성하드에 몇번 데이고 나서 웬디나 시게이트쪽도 보고 있는데 히타치도 나중에 고려를 해봐야겠습니다
이번 테스트에 같이할 유무선 공유기중 최강자 위치에 있는 IPTIME N6004 입니다. 점보프레임 12K 지원합니다. T008, V124같은 유선 고급형 모델을 제외하고 유무선중 모델중에는 가장 최상위 스펙입니다.
후면에 있는 D-SUB 포트의 출력화면을 보여줄 모니터 입니다.
콘솔 부팅 모습 입니다.
동영상에는 나오지 않으나 마지막엔 로그인 준비화면 뜹니다.
설치 설명서 입니다. 대충 그림만 보셔도 눈치채실 겁니다. 한국어는 우측 하단에 있습니다.
설치CD는 459 Pro 겸용입니다. NAS파인더, 백업유틸리티, 설치설명서도 같이 들어 있습니다.
IFS CD버전은 사용가능모델 및 인증번호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아마 다른 모델은 설치가 안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른 각도에서 잡아봤습니다.
가장 눈이 덜 부시게 나왔네요.. 처음에 전원을 켜는 모습 입니다.
THECUS 제품과 비슷하게 보여줍니다.
부팅시 모니터를 연결해 놓으면 부팅상황을 관찰 할 수 있습니다.
전형적인 리눅스 부팅이죠. USB에 OS심어서 WINDOWS 2008계열을 설치한다던가 이런 것들은 나중에 해봅니다.
WAN포트는 없고 LAN1, LAN2포트만 있으며 DHCP로 공유기에 연결되어 있으면 자동으로 남는 IP를 잡아줍니다.
부팅을 마치게 되면 모니터는 꺼지고 하드의 모든 램프가 들어오게 됩니다.
뒤늦게 도착한 카테고리 6 규격의 1000Mbps UTP 3M 케이블 입니다. PC <->공유기도 CAT6으로 되어 있고 공유기<->NAS도 CAT6으로 연결을 할건데 나중에 보여드릴 라운드로빈과 아답티브 로드밸런싱을 지원하여 케이블을 2개다 연결해서 테스트를 합니다.
2개를 연결하게 되면 LAN포트의 LED가 모두 들어옵니다. 기능에 대하여 속도편에서 알려드립니다.
1부를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