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는 스폰지로 내용물을 보호하고 있고 외부는 종이로 포장되어 있으며 투명창으로 이어폰을 잘 볼 수 있습니다.
특징으로는 FLAT 케이블과 유닛부 교체로 음역선택등이 있습니다.
상자 뒷면으로 제품 사양이나 내용물에 대한 설명과 사진으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외부 포장지에 설명이 단순헤서 보기 좋군요.
내용물중 파우치가 있어 이어폰을 보관하거나 휴대하기에 편리하겠고 다양한 크기에 이어팁이 있어 사용자에 맞게 교환이 가능합니다. 특히 고무재질뿐아니라 메모리폼이라는 푹신한 재질도 있어 선택폭이 넓습니다.
파우치안쪽으로 작은 주머니가있어 팁등을 보관하기에 좋습니다.
이 제품은 특징으로는 유닛 크기가 커서 음감이 좋고 선이 평판형이라 줄꼬임이 없다는 것입니다.
유닛레버를 음악에 따라 클래식/째즈/팝에 따라 교환하면 음역이 달라진다고 합니다. 이어폰중에서 처음보는 장치입니다. 작은 구멍에 스폰지 같은게 있는데 외형상 다 비슷하던데 무슨 차이인지는 모르겠네요.
다른 이어폰과 마찬기지로 그물망이 이물질이 들어가는걸 막아주고 있습니다.
집게가 있어 옷에 집어두면 귀에서 빠질일이 적습니다.
사용중이었던 이어폰과의 크기비교인데 좀 큰편이죠. 귀에 꼽으면 확 티나요^^
PC와 MP3 플레이어와 연결해서 사용해보았습니다. 우선 3개의 유닛레버를 교체하면서 들어보았는데 제가 막귀라 그런지 별차이는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팝 용으로 계속 사용했네요. 중저음은 기존보단 비슷하거나 약간 박력있어진 것 같긴한데 부드러운 느낌은 안드네요. 고가 이어폰은 안써봐서 어떨지 모르겠지만 동급제품들과 비슷한 수준의 음질이었습니다. 단점으로는 유닛과 줄의 무게로 인해 꼭 집게로 집어놓고 듣지 않으면 좀 움직일때 귀에서 빠지는 경우가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