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나비와 업계에서 2위라고 자부하고 있는 파인드라이브의 맵 성능이 대해서 비교를 해보려 한다. 비교방법은 출발지와 목적지를 찍은 다음에 길을 제대로 알려주는지를 알아 보려고 한다.
아이나비
아이나비를 보자. 출발지에서 목적지까지 조금도 끝임없이 길안내를 처음부터 잘해주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DOOR to DOOR(정확한 목적지 안내 서비스)임을 알 수 있다.
파임드라이브
파인드라이브를 보자. 출발지하고 목적지가 보이지 않는다. 지금 보면 길안내는 출발지에서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큰 도로를 나갔을때부터 길안내를 해주고 있다.
그래서 지도를 줄여서 보니 출발지와 목적지는 깃발로 가리키고 있는데, 중간에 길만 표시가 되어 있는 것이다.
그래서 길이 존재하지 않아서 안내를 못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으나, 지도를 좀더 자세히 보니 길을 지도상에 분명이 존재를 하고 있다. (출발지), 그럼 목적지는??
목적지에도 지도상에 길이 존재를 한다. 그럼 길은 존재를 하나 안내를 못하고 있는 셈이다. 지도 상에서 표시가 되어 있으나 안내를 못해주는 가짜 도로망으로 판명이 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