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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과 스마트패드의 타이핑 불편함을 한방에 해결한다!! 아이매직 YH001 블루투스 미니 키보드 추천!!


soohan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7080
작성일 : 2012/02/27 21:48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12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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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그(Tag)   아이매직, 유무선키보드, 블루투스

 


  

스마트폰, 스마트 패드를 포함한 모바일 기기들의 자판은 사실 사용하기 정말 불편합니다.
이러한 불편함을 뼈저리게(?) 경험할 수 있는 예가 게시판에 장문의 글을 작성하거나 메일을 보낼때입니다.


한글과 영어 그밖에 특수문자나 기호를 섞어 작성하는 경우에는 그 불편함 그리고 많은 시간의 소비 등 아무리 타이핑이 빠른 사용자라 해도 일반 키보드에서 사용하는 타이핑의 정확도와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데요. 물론 스타일러스팬을 이용한 입력 방식도 있지만 불편하고 속도가 떨어지는 것은 매 한가지입니다.

 


이런 불편함을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으로 현재 블루투스 무선 키보드가 있습니다. 블루투스 키보드의 장점은 블루투스로 페어링하여 일반 키보드의 자판처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인데요.

 

제품에 따라 5만원이 넘어가는 고가의 제품이 있는가 하면 이번에 아이매직에서 출시한 2만원대의 저렴한 YH001 블루투스 키보드도 있습니다. 정말 쓸만하지 자세하게 살펴보겠습니다.

 

 

 

 

 

 

 

 

 

 



아이매직 YH001 블루투스 키보드는 블랙, 실버, 화이트, 핑크 등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었는데요. 제가 체험해볼 키보드 색상은 블랙입니다. 스마트 폰과 스마트 패드같은 경우에도 블랙과 화이트 색상이 대부분이라 색상 매치를 잘 시키면 두 기기가 잘 어울려 보일 듯 하네요.

 

키 갯수는 78개이며, 노트북의 팬타그래프 방식의 키와 아이솔레이션 키 배열로 키간의 간섭이 적은게 큰 특징입니다.

 

 

 

 

 

 

 

 

 



키는 팬타그래프 방식을 채택하여 리버돔 방식의 키보드와 비교하여 타이핑시 입력 정확도가 높고, 아이솔레이션 방식으로 키간의 혼선이 없는 것이 큰 특징입니다. 키 간격이 조금 좁지만 적응되면 빠른 타이핑과 타이핑의 정확도가 높아지는 구조인데요.

 

키의 자모 인쇄 방식은 레이저 인쇄가 아닌 실크 인쇄 방식으로 손가락에 오래 터치되어도 글자가 지워지지 않는 내구성과 오래 사용해도 변색되지 않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키들의 배열을 보면 윈도우에서 사용하는 키보드의 배열이 비슷해서 사용하기 편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펑션키는 Fn 키와 조합하여 F1~F12까지 지원하며, 방향키, 프린터 키 등 거의 대부분 윈도우에서 사용하는 키보드와 비슷한 키들을 제공하여 사용하기 편리합니다.

 

 

처음 사용해 보면 키 배열에 조금 혼선이 있습니다. 하지만 차츰 적응되면 윈도우에서 사용하던 키보드와 비슷한 속도와 정확도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아이매직 YH001 키보드의 크기는 가로 282mm, 세로 118mm, 두께 16mm로 일반 키보드의 2분의 1 크기로 휴대성하는데 큰 부담이 없는 크기와 무게를 가지고 가지고 있습니다. 블루투스 미니 키보드로 적당한 크기이며, 안드로이드 스마트 폰과 태블릿에 최적화 되어 있고, 그외 iOS 운영체제를 채택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도 사용 가능합니다.

 

 

 

 

 

 

 

 


아이매직 YH001의 뒷면입니다. 뒷면은 앞면과 대비되는 화이트 색상으로 키보드 앞쪽에 볼록하게 솟아 있는 구조인데요. 중앙에는 아이매직 영문 로고와 스펙, 각종 인증마크가 그려진 종이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키보드를 사용하다 보면 움직임이 많고, 손가락으로 치는 특성때문에 많이 움직임입니다. 그래서 불필요한 움직임과 미끄럼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고무 패드가 4곳에 부착되어 있습니다. 미끄러운 유리 바닥이나 책상위에 놓고 사용해도 미끄럼이 거의 없어 안정적인 문자 타이핑이나 키보드 사용이 가능합니다.

 

 

 

 

 

 

 

 



뒷면 볼록하게 튀어 나온 경사면 좌측에는 블루투스 전원을 켜고 끌 수 있는 ON/OFF 버튼과 블루투스 기기를 검색하여 페어링 시키도록 허락하는 블루투스 연결 버튼이 위치합니다.

 

스마트 폰이나 스마트 패드와 블루투스로 페어링 하려면 먼저 블루투스 전원을 켜고, 블루투스 기기 검색이 가능하다로 연결 버튼을 눌러 줘야 합니다.

 

 

 

 

 

 

 

 

 



바로 우측에는 AAA형 건전지 2개를 장착할 수 있는 장착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좌측의 조그마한 공간은 블루투스 둥글을 수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블루투스 모듈을 지원하지 않거나 장착되지 않은 데스크탑 PC나 노트북에 장착하여 아이매직 YH001 키보드를 사용할 수 있게 해줍니다. 전력 소모량은 하루에 4시간 사용을 기준으로 했을때 약 3개월 정도 사 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 2와 셋팅한 모습입니다.
먼저 아이패드 2에서 사용하려면 연결 과정, 즉 페어링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요.
블루투스 기기들은 이런 기본적인 연결 과정을 통해서 무선으로 페어링해야 제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뒷면의 블루투스 연결 버튼으로 연결을 활성화하면 아이패드 2에서 기기를 검색하여 리스트에 보여줍니다. 검색명은 블루투스 키보드입니다.

 

아이매직 YH001 키보드가 검색되면 연결을 시도하고, 입력할 PIN 코드가 팝업창으로 나타나게 되는데요. 여기에 나타난 핀 코드를 키보드에 입력하고 엔터를 누르면 블루투스 페어링 과정은 끝나게 되고, 이 연결 상태에서 비로소 사용이 가능합니다.

 

 

 

 

 

 

 


 

아이매직 YH001 키보드는 블랙, 아이패드 2는 화이트 색상으로 생각했던 것보다 매치가 나쁘지 않았습니다. 화이트 색상으로 색상을 통일시켜도 좋았겠지만 개인적으로 블랙 색상을 선호하는 편이라서 키보드 색상도 블랙으로 선택했는데요. 화이트와 블랙 색상도 생각보다 잘 어울립니다.


아이패드 2와 크기를 비교해보면 조금 더 큰 크기로 태블릿 키보드로 사용하기에 적당한 편입니다. 지나치게 크지도 않고 그렇다고 작지도 않구요. 지금 크기에서 너무 작으면 키캡들이 작아져서 사용하기 더 불편할 것 같습니다. 

 

 

 

 

 

 

 

 

 

 



본격적으로 사용하기전에 먼저 한글과 영어의 전환부터 설명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 2에서의 한영 전환은 한/영 전환 버튼으로 작동이 되지 않았습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 폰에서는 정확히 작동이 됩니다.

 

아이패드 2에서는 윈도우 + 스페이스 키 조합에서 작동하며, 터치 스크린에서 선택할 수 있는 방법으로 한자 키를 누르면 위 사진처럼 한/영을 선택할 수 있는 팝업창이 나타나게 됩니다.

 

 

먼저 UPAD에서 메모를 작성해 봤습니다.
일반 데스크탑에서 사용하던 키보드의 키 배열과 비슷해서 한글을 타이핑하는데 전혀 혼선이 없었고, 빠르고 정확한 글자 타이핑이 가능합니다. Shift 나 방향키 사용도 편했구요. 다만 한자 입력이 먹히지 않은 점은 아쉽더라구요.

 

 

 

 

 

 

 

 

 

 



블루투스 키보드을 아이패드 2에서 사용한다고 해서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문자를 입력하는 경우에 그 진가를 알 수 있습니다. 미투데이에서 멘션을 등록할때 편리한데요.

 

장문의 글을 입력할때는 스마트 폰이나 스마트 패드에서는 초성, 중성, 종성을 차례대로 입력해야 하고, 동시 입력이 불가능해서 타이핑 속도나 정확도가 떨어집니다. 아이매직 YH001 키보드를 이용하면 문자 타이핑 속도가 비교가 안되게 빨라지고, 정확도도 높아집니다. 필요한 부분을 선택할때는 터치하고 글자를 입력할때는 아이매직 YH001 키보드를 이용하는 패턴이 이제 낯설지가 않네요.

 

 

 

 

 

 

 

 


 
메일을 보낼때도 편리합니다.
아이매직 YH001 키보드의 진가는 위에서도 말했지만 장문으로 글과 영어, 특수 기호 등을 혼합하여 사용할때 정말 편리합니다.

 

도서관이나 학교에서 강의를 받아적거나 레포트를 작성할때 사용한다면 따로 컴퓨터나 노트북이 필요없을 정도로 빠른 작업 속도와 사용 편의성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여러가지 용도로 사용할 수 있겠지만 SNS나 블로그 관리, 댓글 관리, 커뮤니티에서 게시물 작성을 할때도 편리합니다.
한마디로 단문이든 장문이든 글을 입력할때 아이매직 YH001 키보드 하나만으로 작업 속도를 최소 2배 이상 높일 수 있으며, 키보드의 키 배열과 사용 패턴에 적응이 된다면 사용자에 따라 훨씬 높은 빠른 사용감이 가능하기도 합니다. 특히 스마트 폰이나 스마트 패드로 문서 작업을 많이 하는 분들에게 최적의 블루투스 미니 키보드입니다.

 

 

 

 

 

 

 

 



아이매직 YH001 블루투스 키보드를 사용해보고 느낀점은 "가볍고, 사용하기 편하다" 였습니다. 스마트폰이나
스마트 패드에서 느꼈던 문자 타이핑의 불편함을 한방에 해결해 준 키보드로 휴대성도 뛰어나서 강의실, 도서관, 카페와 같은 장소에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사용하면서 중점으로 체크한 부분이 페어링 과정과 수신률, 키감과 키캡들의 간격에 따른 타이핑 혼선, 문자 타이핑 정확도와 속도 부분이었습니다. 페어링 과정은 위해서 살펴봤던 대로 한번의 실패도 없이 한번에 성공했구요.


키감은 노트북 사용자라면 무난하게 적응할 수 있을 정도로 크기가 적당하고 키 압력도 좋은 편입니다. 미니 키보드라고 해도 키캡이 작고, 사용하기 불편하다라는 선입견을 갖기 쉬운데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특히 문자 입력시 윈도우 키보드와 키들의 배열이 비슷하여 문자 타이핑시 오타율이 적었고, 키간의 혼선도 많지 않아 타이핑 속도가 상당히 빨랐습니다. 키보드 자체가 작아서 처음에는 조금 불편한 점이 따랐습니다. 뭐라고 할까.... 가로 폭이 좁다보니 타이핑하는 양손을 좁은 공간에 모아 놓고 사용해야하는 편하지 않은 느낌?

 

이것만 적응하면 큰 불편함을 찾아 볼 수 없을 정도로 높은 사용편의성을 가집니다.
수신 거리는 최대 10M라 집안에서는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구요.

한가지 단점이라면 휴대할때 들고 다니거나 가방에 넣어 다닐 수 있는 파우치가 없다는 것.


아무래도 파우치가 없어서 휴대하는데 조금 불편하더라구요. 그리고 아이패드 2에서 한자 키가 먹히지 않고, 한영키가 먹히지 않는 정도의 불편함만 확실하게 개선된다면 최고의 스마트폰, 스마트 패드용 블루투스 키보드가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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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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