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SSD 520의 기본적인 성능 테스트와 더불어서 하드에서 비해서 데이터를 불러들이는 퍼포먼스에 대해서 소개할려고 한다. 실질적인 하드와의 대결보다는 모든 SSD가 그러하듯이 SSD를 기본으로 하고 하드가 서브로서의 역할을 함으로써 SSD의 역할 제고 방안과 세팅 및 업무 효율성을 중심으로 어떻게 구성해야 하는지 등을 중점적으로 소개해 보고자 한다.
사실 디자인 쪽에서 SSD의 사용은 용량 때문에 사실상 받아들여지기 힘든 부분도 있다. 고화질 이미지등을 불러 들어올때 작은 SSD의 용량으로 스크레치 디스크 용량이 꽉차 버려서 다른 프로그램 돌릴때 역으로 속도저하가 일어나는것이 현실이기도 한다. 그래서 10000rpm하드나 레이드 기술이 대안인데 세팅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단일 SSD로도 훌륭한 작업 컴퓨터로도 세팅이 가능하다는것도 함께 소개한다.
투반 AMD 870칩셋 제품으로 테스트를 진행해보고자 한다. 인텔 i7 플랫폼은 차후에 별도의 글로 한번더 소개해 볼려고 한다.
1. 기본 성능 테스트
SATA3로 정상적으로 인식되고 있다. 여러번의 세팅을 해서 그런지 1TB 넘게 쓰기가 되어버렸다. 전원 들어온거에 비한다면..-.-
Trim까지 정상 작동하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다. 이제 본격적인 성능 테스트
윈도우 체감지수에서는 SATA3대역폭을 지원하는 것 때문인지 최고점수 7.9점대를 기록하고 있다.
요즘 벤치 프로그램이 많아서 여러가지 테스트를 진행하겠지만, 기본적인 성능 테스트 상에서 보여주는 스펙은 프로그램마다 조금씩은 다르다. 400mbps를 넘는 읽기 쓰기 속도를 보여주지 AS SSD 벤치마크 프로그램에서 쓰기 성능이 많이 낮게 보인다. 그렇다면 스펙상 보여주는 500이 넘는 스펙 테스트는 어디서 한것일까?
읽기 540Mbps에 쓰기 465로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인텔 SSD 520이 제시하는 수치를 보여주고 있다. 대다수의 SSD제품군들이 ATTO디스크 벤치마크 기준으로 스펙을 표기하고 있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큰 오류는 없는듯 하다. 그래서 본격적인 프로그램 실행 관련 테스트!!
배트필드3는 초기 데이터를 많이 불러 들이기 때문에 사실상 SSD의 성능이 돋보일 수 밖에 없는 게임 이다...
물론 그래픽 카드도 중요하겠지만 실질 화면 로딩에서는 딥답함이 있는 게임인것은 사실이다. 그런면에서 Intel SSD 520의 2배정도 빠른 속도는 사용자에게 쾌적한 게임환경을 제공하리라 생각이 된다.
초기 프로그램 구동시에 시간이 걸리는 프로그램들은 워드 프로그램보다는 그래픽 프로그램들이 대부분이 포토샾 프리미어 3D MAX실질적인 작업에 필요한 로딩시에 SSD와 HDD는 분명히 다른 속도를 보여준다. ^^...
그렇다면 여기에서 SSD 128GB적은 용량에서 프로그램을 어떻게 세팅을 하면 될까 인텔 SSD포함해서 동일한 상황일 것이다.
포토샾의 경우 설정창에서 부족한 용량을 서브 HDD D드라이브를 체크해주면은 대용량의 파일을 불러올시에 임시 용량이 부족해서 컴퓨터가 퍼지는 사태를 미연에 막을 수 있다. 물론 램 사용량이 80%이상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
영상 편집시에는 마찬가지이다. 분명히 작업을 위한 임시 파일이 만들어지게 된다. 여기서도 128GB 작은 SSD보다는 용량이 큰 서브 하드에다가 임시 파일을 만들고 원본 파일은 SSD에서 불러오는것이 성능 차원에서 이익이다. ^^ 작은 용량 잘 사용해야 하지 않을까^^
인텔 SSD520만의 성능을 어김없이 보여주고 있다. 고성능 게임일 수록 사실상 게임 진행중에 딜레이를 없애기 위해 초기에 데이터를 많이 읽어 들이게 된다. 그래서 초기 로딩이 상당히 길고 퀘스트 넘어갈때마다 상당히 많은 데이터를 읽어 들인다는 점에서 SSD는 게임 자체의 실제 체감 성능을 개선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 그런점에서 인텔 SSD 520 전체적인 성능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