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나비가 목적지까지 정확히 길안내를 하지 않은 채
대충 근처에서 길안내를 끝내는 문제로 사용자들의 항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이나비 까페 중 한 곳에 제보된 내용에 따르면 금천세무소를 목적지로 해서 주행하는 경우
주차장 입구와는 거리가 먼 엉뚱한 담벼락에서 길안내를 종료하여
운전자 스스로 입구를 찾아 헤매이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하의 스크린샷은 해당 카페에 올라온 내용을 수정없이 그대로 올립니다)
금천세무소의 입구 모습입니다. 정상적이라면 이곳까지 길안내가 되어야 맞습니다.
그런데 아이나비의 경로 안내는 엉뚱한 위치에서 종료가 됩니다.
금천세무소를 목적지로 지정하여 경로를 탐색하여 주행하면
위의 위치에서 안내가 종료되는데 저 지점은 실제 금천세무소의 입구가 아닙니다.
금천세무서 담벼락입니다. 문제는 여기서 제대로 된 입구까지 가려면 상당히 뺑뺑이를 돌아야 합니다.
이렇게 뺑뺑이를 왕창 돌아야 합니다.
반면 경쟁사 지도인 파인드라이브를 보면 길안내가 정상적으로 나옵니다.
금천세무서 주차장으로 정확히 길안내를 합니다.
아이나비 지도품질은 지금 위기상황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