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카페에(http://cafe.naver.com/bjphone)서 지원하는 체험단입니다. 프리젠터로 유명한 업체인 엑스포인터에서 재미있는 제품을 출시해서 소개해 볼려고 한다. 스마트폰이 대세로 자리잡은 가운데에서 하드웨어적으로 줄이는 기술만 있다면 스마트폰의 어플리케이션으로 얼마든지 구현이 가능한 세상이 되었다. 그점에서 시작한 엑스포인터의 펄스 S에 대해서 소개한다.
필자는 이상하게 엑스포인터 제품을 많이 가지고 있다. ㅋㅋㅋ 이상하단 말야.!! 엑스포인터만 2개 제품을 이미 사용하거나 그냥 가지고만 있기도 하다 다른분에게 양도를 하든가 팔아버리든가 해야할듯!! 이유야 어찌되었든 기존과 완전히 개념이 다른 제품 이어폰 단자에서 전력을 끌어다 쓰는것 자체도 신기할 따름이다. 말 그대로 기술력인듯..
구성은 단순하다 평소에는 이어폰에 꼽아서 쓸수 있는 터치펜과 그 안에 보관하는 레이저 포인터이다.
제품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어플을 다운 받아야 한다. 단순하게 레이저 포인터를 사용하기 위한 버튼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 버튼역할을 스마트폰 화면이 대신하는 방식이다.
이렇게 장착하면 이렇게 사용 가능 ㅎㅎㅎ 모르겠죠.!! 바로 영상으로 테스트 들어갑니다. !!
사용에서 보았듯이 레이저 포인터로서 기능을 충실하게 갖는 제품이다. 여느 포인터와 비교해도 출력면에서 떨어지는 편이 아니다. 작은 이어폰 단자에서 레이저 포인터를 쏴주는것만으로도 휴대성에서는 정말 높은 장점이 아닐 수 없다. 필자도 클라이언트와의 미팅에서 자주 사용하곤 하는데 항상 프리젠터도 놓고 가는것도 문제지만 인식하기까지의 시간도 필요하다는 점이 또 하나의 시간 깍아 먹는 일이 아닐수 없다. 단순 레이저 포인터로만 사용할 건데.!!
현재 대다수의 메인 제품들은 모두 지원하고 있다. 아이폰제품들은 모두 지원 겔럭시S2부터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다. 뭐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주변에 다른 스마트폰 쓴 사람들이 없어서 테스트해보기도 그렇다. 디자이너들은 아이폰 아니면 겔럭시인듯. ㅎㅎ!!^^ 대한프레젠테이션협회 공식제품으로 인증된 제품이다. 단순하게 슬라이드 앞뒤로 왔다갔다할 필요가 없다면 휴대성에서는 최고일듯
스마트폰 카페에(http://cafe.naver.com/bjphone)서 지원한 엑스포인터 모바일 펄스였다. 터치펜으로서의 기능은 살짝 아쉬운점이 있지만 기본이 케이스 용도로 구현이된 제품이다 보니 단점으로 보기에는 힘들듯 하다. 분명히 별도의 파우치를 가지고 프리젠터를 휴대할 필요도 없고 간단한 레이저 포인터로서의 역할로서는 엑스포인터 모바일 펄스가 최고의 제품이 아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