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 작성인: "튼튼" (다나와 닉네임)
[ 카페: http://cafe.naver.com/pcwatch
이메일: pionjhw7@dreamwiz.com ]
안녕하세요? 튼튼입니다.
이번에 필드테스트(이하 필테) 작성하게 된 제품은 "오디오트랙 포미 A1 토네이도 (휴대용 스피커)" 입니다.
제조사(수입사)는 자이로컴씨앤씨(주)(GYROCOM C&C) [ http://www.audiotrack.co.kr ] 입니다.
"오디오트랙"이라는 브랜드명으로 특히 사운드카드 분야에서 많이 알려진 업체입니다.
개인적으로 "마야(MAYA)" 시리즈 사운드 카드를 사용해 본 경험이 있으며 좋은 기억을 갖고 있습니다.
본 필테는 다나와 주관 / 오디오트랙 후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필테의 순서는 위와 같습니다.
본 필테는 제조사의 의뢰에 의한 개인적인 사용기로 본 내용을 통하여 제품에 대한 모든 것을 보여 줄 수 없으며 본 필테로 제품에 대한 어떠한 보증도 하지 않음을 밝혀 둡니다.
필테를 진행하는 유저는 일반 사용자로 스피커의 전문가나 전문적인 테스트 기관이 아님을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순서에 따라서 제품의 외형 부분입니다.
제품이 잘 도착했습니다.
제품 박스의 외형입니다.
박스 옆면.
박스의 후면입니다.
박스 후면 근접.
제품에 대한 특징이 나와 있습니다.
개봉하였습니다.
위와 같은 내용물들이 동봉되어 있습니다.
기본 증정하는 파우치입니다.
메뉴얼에는 제품 소개 부분이 있습니다.
메뉴얼에 품질 보증서 부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동봉된 USB 충전 겸용 오디오 케이블.
위와 같은 배선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기본 길이는 대략 65cm 정도입니다.
제품 본체.
동그란 구 형태의 외형을 갖고 있습니다.
제품의 윗면.
제품의 옆면.
커넥터 연결 부분입니다.
볼륨 조절 부분.
오디오 플러그.
제품 밑면.
기본 길이의 커넥터가 위치합니다.
기본 길이는 대략 12.4cm 정도입니다.
제품의 외형입니다.
작고 깜찍합니다.
늘어난 상태.
늘어난 상태의 옆면.
매우 작은 외형이 특징입니다.
가운데 부분을 중심으로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돌리면 위와 같이 길이가 늘어납니다.
기본 배선도 깔끔하게 고정되는 구조를 볼 수 있습니다.
사용시에는 위와 같이 분리합니다.
외부 스피커나 이어폰이 지원되는 모든 기기와 연결 가능합니다.
자체 배터리를 지원하기 때문에 별도의 전원 연결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동봉된 배선의 커넥터 부분.
좀 더 근접하여...
다음은 테스트 부분입니다.
위에서 보듯이 PC본체의 전면 오디오 커넥터 부분과 연결이 가능합니다.
PC의 스피커가 없을 때에 임시적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사용할때에는 전원을 on상태로 맞추어 주어야 하며 위와 같은 동작중임을 알리는 LED 배터리 표시등이 동작합니다.
참고로 제품의 대략적인 크기입니다.
늘어난 상태의 크기입니다.
일반적인 맥주잔과의 비교.
PC 케이스의 전면 오디오 커넥터와 연결한 상태입니다.
기본 케이블로는 짧기 때문에 별도 동봉된 케이블을 사용하여 연결하였습니다.
위의 경우는 개인적으로 소장한 스피커에서 유선 리모컨을 지원하여 리모컨에 기본 배선으로 연결한 경우입니다.
위와 같이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테스트 동영상
http://www.tagstory.com/100437475
다음으로 갖고 있는 노트북에 연결하여 테스트해 보았습니다.
노트북 자체의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긴 하지만, 본 제품이 좀 더 좋은 소리를 내 줍니다.
작지만 스피커 on/off 기능과 볼륨 조절까지 가능하여 편리합니다.
근접하여...
다음으로 갖고 있는 PMP와 연결하여 보았습니다.
PMP 기종은 아이리버 P7 (8GB)입니다.
구입한 건 아니고 예전에 다나와에서 이벤트 당첨으로 상품으로 받은 겁니다.
연결 후 테스트 중인 상태.
아이리버 PMP 자체가 음질이 좋은 편인데요.
간단히 외부 스피커가 연결되어 더 편리합니다.
테스트 중인 상태.
PC와 노트북, PMP에서 테스트해 보면서 제품의 크기에 비하여 음질은 꽤 무난한 정도를 보여 주었습니다.
장점부터 정리해 봅니다.
. 작고 휴대하기 편한 미니 휴대용 스피커
. 스프링 구조의 우퍼 시스템
. 긴 배선/충전 겸용 케이블 제공
. 제품의 크기에 비하여 무난한 음질
. 상단의 스피커 유닛이 그대로 노출되어 손상 가능성이 있음
. 배터리 잔량 표시 기능 없음
. 신제품으로 사용자들의 테스트 데이터 부족
상단의 스피커 유닛이 노출되어 있어서 손상 가능성이 있습니다.
쉽게 손상되지 않는 구조로 개선되었으면 좋겠네요.
또한 밧데리 동작 표시 기능은 있지만 잔량 표시 기능이 없어서 방전되는 시점을 쉽게 유추하기 어렵습니다.
이런 기능상의 부분들만 개선된다면 나름대로 쓸만한 휴대용 스피커가 될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격 부분에서 2만원대 중반의 가격대를 갖고 있는데요.
대중화되기에는 약간 비싼 느낌이지만 스피커의 기능적인 면이나 부가가치를 고려하면 그렇게 비싼 제품도 아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가의 스피커가 아니다보니 대중화되기에는 약간 걸림돌이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음질은 주관적인 요소가 많지만 개인적으로는 이 가격대의 이 크기의 휴대용 스피커로는 꽤 괜찮은 음질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볼륨 조절 기능이 편리함을 더해 주며 볼륨 조절시 잡음도 거의 없었습니다.
(출처: 제조사 홈페이지)
제조사는 기존의 마야 / 프로디지 시리즈 같은 사운드카드로 많이 알려진 회사입니다.
(출처: 제조사 홈페이지)
그런데 판매 상품들 중에는 스피커도 여러 모델들이 보이네요.
다음은 제품의 이미지 사진들입니다.
최종적인 판단과 선택의 몫은 사용자에게 있습니다.
이상으로 부족하지만 제품에 대한 필테를 마칩니다.
끝까지 봐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The E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