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시리즈5 부스트 노트북에 대해서 소개해 보고 있다. !! 다방면에서 사용 가능한 노트북이 삼성 시리즈5 부스트 노트북인데 필자가 항상 필요로 하는 그 무엇 그 무엇 바로 디자인 분야에서 삼성 시리즈5 부스트 노트북의 성능을 소개해 볼려고 한다. !!
삼성 시리즈5 부스트 노트북은 보는 것에서도 남다르다 15.6인치의 LED를 사용한 LCD를 장착했다. 가장 중요한 밝기에서는 일반 노트북도 한층 밝은 300nit라는 수치의 화면을 보여주고 있다. 자 여기서 300니트란 대략적으로 일반적인 노트북을 200nit의 밝기 수치라면 대략적인 수치가 이해가 가지 않을까.~~ 무조건 밝다면 화면이 하얗게 되겠지만 그 만큼 가독성을 높여 놓았다고 생각하면은 되겠다.
첫번째의 삼성 시리즈5 부스트 노트북의 매력이다.
사진상으로는 큰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카메라 셔터가 값이 차이가 25배가량 차이가 난다. 그렇다면 실질적으로 얼마나 밝기 차이가 나길래 그러는걸까.!! 자 여기서 삼성 시리즈5 부스트 노트북이 300니트 최대 밝기를 했음에도 강아지의 하얀색 털 디테일이 최저 밝기와 큰 차이가 없다는 것은 그만큼 컨트라스트비가 좋다는 것을 의미한다. !!
최저 밝기와 동일한 노출로 최대 밝기 화면을 촬영하게 되면은 이렇게 달라진다 화얗게 되는데 그 만큼 밝기가 끌어 올려진 결과라고 보면 되겠다. !! 이유 불믄 삼성 시리즈5 부스트 노트북의 액정의 밝기 변화를 직접적으로 소개해 보겠다.!!
왜 삼성 시리즈5 부스트 노트북의 높은 해상도가 사진이나 영상 작업 함에 있어서 도움을 주는가? 1600X900 해상도가 그렇게 대단한 해상도인가? 왜 그렇게 봐야 하는가 등 제조사측에서 자랑이라고 내놓는 성능의 장점이 무엇인지 한번 소개해 본다. 앞서 말한대로 필자의 직업이 디자인이라 10년을 내 사랑 컴퓨터라고 외쳤다. 그 높은 해상도의 장점을 소개한다.
삼성 시리즈5 부스트 노트북과 일반적인 HD급 해상도 노트북과의 비교이다. 필자도 울트라씬 1세대 노트북이 이 해상도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이정도의 화면 차이로 얼마만큼의 정보차이가 나느냐 하겠지만, 비교해 보겠다.
대략 붉은색으로 표시된 부분만 봐도 삼성 시리즈5 부스트 노트북의 해상도의 장점을 알 수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된다 한번의 화면에서도 보다 많은 정보를 보여줌으로써 생산성 확대 및 고해상도의 게임도 즐기는 것도 가능하다. 일명 디테일이 살아난다.
삼성 시리즈5 부스트 노트북으로 그 성능만큼이나 그래픽 작업이나 영상 작업이 가능하다. 노트북에서 디자인 작업 하는데 있어서의 가장 큰 문제점은 바로 LCD의 해상도이다.
특히 3D 작업에서는 4개의 화면을 봐야하고 영상 작업에는 통상 2개 이상의 화면을 봐야 하기 때문에 잦은 화면 전환으로 그 효율성이 떨어지지만 1600X900해상도의 삼성 시리즈5 부스트 노트북은 훨씬 수월한 작업을 가능하게 한다.
상위 화면과 하위 일반 화면과의 정보량에서도 차이가 나는 것을 확연하게 확인이 가능하다.
삼성 시리즈5 부스트 노트북은 넓은 액정과 높은 해상도라는 이유만으로 그래픽 작업이나 디자이너에게 도움이 된다는 것일까 그것만은 아니다. 인텔의 아이빗브릿지 플랫폼과 Nvidia의 GT650M이라는 그래픽 코어가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
인텔 내부 그래픽 코어와 외부 Nvidia 코어인 GT650M을 포함하고 있다. 자 여기서 게임을 하는 것을 제외하고 그래픽 작업이나 영상 작업을 할시에 이득을 보기 위해서 Nvidia의 쉐이더 코어라는 것을 사용하면 된다. 물론 편법적인 방법이고 포토샾갚은 프로그램이 익스플로러는 이미 자연스럽게 그래픽 코어를 이용하고 있는 상황이다.
말 그대로 GT650M에서 보여주는 384개의 쉐이더 유닛을 가지고 연산에 활용한다고 생각하면 되겠다. 그럼 테스트!! GO!!
동영상 코딩 빠르게 해주는 프로그램도 있지만 편집과 인코딩을 동시에 한다면 프리미어나 After Effect등 상위 프로그램 종류로는 씨네마 3D같은 프로그램을 이용하게 된다. 예전에는 노트북가지고 영상 편집한다고 하면은 가능하냐고 물었지만 이제는 가능하다. 먼저 편법이기는 하지만 삼성 시리즈5 부스트 노트북에 탑재되어 있는 GT650M의 쿠다코어를 이용해보자.
프리미어가 설치되어 있는 폴더에 가서 CUDA_SUpport.txt 폴더를 찾아 현재 삼성 시리즈5 부스트 노트북의 그래픽코어를 적어주고 저장하면 된다.
GPU를 사용가능하게 해주는 엔진이 프리미어에서는 머큐리 엔진이다. 인텔의 CPU코어를 아무리 많아봐야 8개라고 한다면 GT650M의 코어는 수백개에 이르기 때문에 영상의 프리뷰라든지 동영상 코딩에 있어서의 성능차이는 하늘과 땅이다. 물론 모든 그래픽코어가 되는것은 아니다. !!
HD급 화질로 구성되었고 H.264 코덱을 이용해서 고화질로 코딩을 걸었을때의 기준이다. 같은 동영상 코딩이라고 해도 시간차이는 무려 50분이상이라는 시간이 차이가 나게 된다. 이정도 시간차이라면은 한번 정도는 고생해서 설정해볼만하지 않을까 그리고 삼성 시리즈5 부스트 노트북의 사용성을 배가 시키는 일이 아닐까 한다.
그리고 포토샾 대다수의 유저들은 포토샾을 설치하고 그냥 사용하게 된다. 최적의 성능이 나오는 것일까 그건 아니다. 우선 포토샾에서 설정 란을 들어가서 퍼포먼스에 접속을 하게 되면 포토샾에 메모리와 GPU사용 유무를 묻는다 .즉 삼성 시리즈5 부스트 노트북의 8GB의 메인메모리를 모두 사용할 수도 있고 삼성 시리즈5 부스트 노트북의 GT650M의 코어를 이용해서 이미지를 표현함으로써 빠른 작업이 가능하다
삼성 시리즈5 부스트 노트북의 사진과 영상에 있어서 즉 디자인과 관련된 내용으로 다루어 보았다. 개인적으로는 이 제품을 이동보다는 빠른 노트북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모든 성능을 최고인 상태로 놓아서 작업을 해보았다. 물론 전원 절약과 배터리 사용 성능을 위해서 삼성 최적모드와 내장 그래픽 사용을 하게 된다면 성능 하락은 일정 부분 감소해야 한다.
디자인 작업하는데 있어서의 삼성 시리즈5 부스트 노트북은 합격점을 주고 싶다. 사진 편집이나 영상 편집에 있어서는 사용성도 만족스럽지만 추후에 SSD로 업그레이드 하게 된다면 그 만족감은 배가 될것으로 생각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