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 인스탁스 필름의 한정판 소녀감성 필름이 3종으로 출시가 되었다. 그 중에서 가장 호감가느 소녀감성 필름은 무엇~~ 대략적으로 3종다. 어느곳에 두어도 일반 프레임 대비 상당히 멋스러운것은 사실이지만^^ 후지 인스탁스 한정판 필름 소녀 감성 시리즈의 사용성과 회사에서 어떻게 하면 이쁘게 걸어 놓을 수 있을까 고민 고민한 끝에 사례 몇가지를 소개해 본다.
소녀 감성 필름을 사용하면서 인스탁스 사용 빈도가 무척이나 높아졌는데 프레임이 재미있기도 했지만 여름휴가 시즌이라서 그런지 기존 디지털 카메라와 다른 느낌의 감성적인 것이 필요로 했다. 휴가는 다음주지만 그 전에 기분 낸다고 찰칼 찰칼 휴가 기간에는 그 배 이상으로 촬영하지 않을가 싶다.
개인적으로는 캔디팝이하고 달마시안 프레임이 소녀감성 필름중에서는 가장 마음에 들지 않을까 한다. 핑크 도트는 조금 단순해서 밍밍한 감이 있지만, 여성 유저들에게는 인기가 있는 프레임이 아닐런지!!
후지필름 인스탁스의 소녀감성 필름 중에서 캔디팝이 역시 단정된 맛이 있어서 최근에 아이폰에 플립 가죽 케이스를 입혀주면서 사진 찰칵 ^^ 정말 요즘은 스마트폰이 없다면 업무가 되지 않을까 소중한 디바이스가 되어버린 듯 하다.
역시 캔디팝이 제일 마음에 듬 ^^ 마치 말랑 말랑한 느낌이 커피전문점에서 혼자 앉아서 무엇을 하냐고 항상 사람들이 묻는다. 이상한가보다...어떻게 혼자 가서 앉아 있냐고.ㅎㅎ 이런짓하면서 앉아 있는다. 사람 없는 커피전문점은 참 많은 생각을 끄집어내기 좋은데!! 잡생각이 많아진 장점도 있지만 !!
하루에 8시간 있는 회사에서는 어떨까...항상 지저분한 책상 그리고 항상 포스티잇으로 꽈차 있던 모니터 앞에 후지 인스탁스 소녀감성 필름으로 좋아하는것 그리고 당시를 환기시켜줄것 그리고 사고싶은것등을 감성 테잎으로 붙여놓기만 해도 한번씩 웃음을 지을 수 있다는 것은 큰 마음의 여유를 찾게 해주는것 같다. 직원들이 보고 무신 남자가 마음속에 소녀감성을 가지고 있냐면 풋풋 웃고 갔다는 ㅎㅎ
역시 캔디팝이 좋은듯 후지 인스탁스 필름은 특히 소녀감성 미니 시리즈는 국내에서 한정판으로 소개되는 필름인데다가 신용카드 정도의 크기이기 때문에 자신만의 다짐이 필요할때 찰칵 해서 가지고 다닌다면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뿌듯해진다. !!^^
최근에 너무 마음적으로 외롭고 심히 멘붕 상태가 1달간 넘게 지속되다가 무엇인가를 찾아야 하지 않을까 해서 인스탁스 필름 가지고 찰칵 찰칵 하고 다녔는데 예것을 꺼내서 다시 촬영하고 나니 그 동안 몰랐던것이 보였던듯 하다. 필름 사용하고 나서 이런 웃음띤 녀석이 있는지도 몰랐고 후지필름의 인스탁스 미니 소녀감성 필름!! 올 여름 휴가에 다른 재미를 느껴보고 싶다면 추천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