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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인: "튼튼" (다나와 닉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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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튼튼입니다.
이번에 필드테스트(이하 필테)를 작성하게 된 제품은 "ABKO NCORE 와플 USB 3.0" 케이스입니다. (2부)
제품의 이름이 먹는 간식거리 "와플"과 같아서 나름 재미있습니다.(기억하기 좋음)
제품을 유통하는 회사는 "(주)앱코" (http://www.abko.co.kr/) 입니다.
* 제품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
http://blog.danawa.com/prod/?blogSection=2&cate_c1=861&cate_c2=879&cate_c3=990&cate_c4=0&depth=3&prod_c=1847285
앱코의 신제품으로 최저가 기준 2만원대 초반의 보급형 미들타워 케이스입니다.
필테의 순서는 위와 같으며 지난 1부에서 제품의 외형과 내부를 살펴보았으며 2부에서는 제품 테스트와 총평 등을 올리겠습니다.
(참고: 1부 데이터 - http://bbs.danawa.com/view.php?site=0&board=28&seq=2277209&page=1&search=y)
순서에 따라서 제품 테스트 부분을 살펴 보겠습니다.
제품 테스트는 실제 본 케이스를 사용하여 조립하는 조립 과정을 통하여 실제 사용시 느낌과 좋은 점과 단점 등을 언급해 보겠습니다.
케이스 필테는 의뢰받았지만 실제 조립할 일은 없어서 저의 쎄컨드 PC의 부품들로 본 케이스를 사용하여 조립해 보는 방식으로 제품 테스트(조립기)를 구성하여 보았습니다.
먼저, 제품의 전체적인 크기 부분입니다.
높이는 바닥면부터의 길이이며 측면 크기의 경우 베젤 제외시 40cm, 베젤 포함시 43.9cm 입니다.
파워 서플라이(이하 파워) 장착 부분.
파워 장착 부분에 진동 방지 패드가 기본 부착되어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조립에 사용할 파워.
파워 장착 중.
파워 장착 완료.
ODD 장착 준비.
장착할 부분.
본 케이스에 ODD 커버는 별도로 없습니다.
ODD 장착중.
장착 완료.
이런 방식의 케이스들은 대체로 위에서 보듯이 약간의 유격이 존재합니다.
HDD 장착 부분.
HDD 장착 완료.
배선을 정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약간 아쉬운 것은 배선 정리를 위한 케이블 타이가 1개도 제공되지 않습니다. (개선 필요)
일단 위와 같이 정리해 보았습니다.
IO쉴드 장착 준비.
IO쉴드 장착 완료.
메인보드 장착 준비 중.
메인보드 장착 중.
메인보드 장착 완료 모습.
약간의 내부적인 여유 공간이 있습니다.
다음으로 VGA카드 장착을 위하여 외부측 PCI 슬롯 커버를 분리해야 합니다.
외부에서 나사 1개만 분리하면 쉽게 분리됩니다.
분리중.
분리 완료.
PCI 슬롯 커버입니다.
본 케이스의 경우에 위와 같은 HDD 또는 SSD 장착을 위한 별도의 가이드가 기본 제공됩니다.
USB 3.0 포트는 위와 같이 커넥터 타입이 제공됩니다.
1부에서 언급한 PCI 커버를 사용하여 위와 같이 외부로 커넥터를 빼낼 수 있습니다.
뒷쪽으로 USB 3.0 커넥터를 연결한 모습.
다음으로 VGA카드 장착 준비.
VGA카드 장착 완료.
VGA카드 장착 후 전체적인 내부 모습.
조립 후 후면의 모습.
내부에 약간의 공간이 남습니다.
VGA카드와 내부의 남는 공간.
사용 가능한 VGA카드 길이를 측정해 보았습니다.
대략 26.5cm 정도의 VGA카드는 사용이 가능합니다.
추가적으로 위와 같은 케이스의 구조적인 장점 덕분에 위 공간이 있어서 더 길이가 긴 제품도 장착은 가능합니다.
다만, 위에서 보듯이 VGA카드 오른쪽 아래로 HDD 장착 부분이 있으므로 VGA카드 장착 부분이 위의 표시(빨간 네모)된 위치에 장착이 가능할 경우에만 좀 더 긴 제품의 장착도 가능합니다.
PCI 슬롯 커버 장착 후.
외부측 모습은 전반적으로 깔끔한 편입니다.
VGA카드 장착시에도 별다른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좀 더 근접하여 한 컷.
위와 같은 커넥터 방식의 USB 3.0 지원 포트는 메인보드가 USB 3.0을 지원하지만 내부 포트가 없는 경우에 유용합니다.
반면에 내부에 USB 3.0 포트가 지원되는 메인보드의 사용자라면 내부적으로 커넥터 연결이 가능한 타입이 더 깔끔하게 마감이 될 것입니다.
조립 후 사용 중인 모습.
조립 후 전면 모습.
옆 판넬을 장착한 후의 모습.
조립 후 상단의 모습.
조립 후 전면 상단의 모습.
전체적으로 깔끔한 타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제품 조립 후 동작 중인 동영상
http://www.tagstory.com/video/100457872
장점부터 정리해 봅니다.
. 2만원대 초반의 가성비 좋은 미들타워 케이스
. 전면 베젤의 와플 형태의 넓은 통풍구
. 120mm 전면 화이트 LED 쿨러와 후면 쿨러 기본 제공
. USB 3.0 포트 기본 지원
. 배선 정리를 위한 케이블 타이 미 지원
. 전면 쿨러의 rpm 조절 불가능
. 신제품으로 제품 테스트 데이터 부족
전반적으로 마감이 뛰어나고 완성도 높은 보급형 미들타워형 케이스입니다.
내부의 코팅 상태도 뛰어나고 손베임 방지처리도 잘 되어 있습니다.
다만, 보급형 제품이므로 상단 쿨러는 지원하지 않습니다.(측면 판넬의 쿨러도 설치 가능하지만 옵션임)
2만원대 초반의 미들타워 케이스로는 큰 무리가 없을 것 같습니다.
다음은 제품 이미지 사진들입니다.
최종적인 판단과 선택의 몫은 사용자에게 있습니다.
이상으로 부족하지만 제품에 대한 필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봐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http://cafe.naver.com/pc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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