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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추천]손목이 아플 땐 버티컬마우스 닥터마우스 개봉기 / 디자인 by 미상유
위 사진의 제품.
어떤 용도인지 짐작하시나요?
처음보는 형태의 어떤 물건입니다.
위에 버튼이 있는 걸로 봐선 게임기 조이스틱 같아 보이기도 하지만
좀체 짐작하기 힘든데요?
이 제품은 손목에 무리가 가지 않는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 된 버티컬 마우스입니다.
닥터 마우스 VM618 이죠.
게이밍 마우스로도 좋고,
일반적인 용도의 마우스로도 좋습니다.
해상도는 600 / 1000 / 1600 3단계를 지원하고
버튼이 5개이기에 보다 편리한 사용이 가능 할 것 같습니다.
이 마우스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손목에 무리가 가지 않는 것이죠.
마우스를 많이 사용하는 분이라면 한번쯤 느껴봤을 손목 통증.
손목이 아프고 손가락이 아프고 팔이 저리는 듯한 증상을
경험한 분들도 많을 것 같은데요?
이 닥터 마우스는 그런 증상이 없는 무리 없는 마우스입니다.
그래서 이름도 닥터 마우스입니다.
포장을 열면 독특한 모양의 마우스 하나가
눈에 들어 옵니다.
그냥 보기에 조이스틱처럼 보여
게임을 하는데도 좋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전체적인 구성은 간단합니다.
닥터 마우스 본체와 설명서 한장.
설명서엔 간단히 설치법이 적혀 있습니다.
설치는 그냥 USB 케이블은 연결하면
됩니다.
전원이 부족 할 수 있으니 가급적 본체의 뒷편
노트북은 전원을 연결하고 사용해라는 말이 적혀 있네요.
일반 타원형 마우스만 사용하다
이런 모양의 마우스는 처음이라
과연 편할까? 잘 될까? 라는 의구심이 듭니다.
윗면에 마우스 감도를 조절하는
버튼이 있습니다.
그리고 좌측엔 버튼이 두개 위치하고 있어요.
엄지손가락으로 편리하게 사용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그리고 오른편엔 두개의 버튼과
중앙에 휠이 위치하고 있구요.
아랫면은 광출력 부분이 있습니다.
닥터 마우스 본체에 손받침대가 붙어 있는
모습의 디자인이에요.
약간 의심을 하면서 손에 쥐어봤더니
의외로 착~! 달라 붙은 느낌이
상당히 편합니다.
잠깐 쥐어봐도 팔에 무리가 덜 갈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요?
마우스로 작업을 하는 일이 잦은터라
앞으로 제 역할을 하리라 생각됩니다.
모양이 독특한 만큼 사용이 편리한지에 대해선
다음편에서 소개하겠습니다.
※ 다나와 체험단 ( http://event.danawa.com )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