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폰을 더욱 빛나게 할 수 있는 스마트폰 케이스 +_+//★
소위 말해, 뽀대나는 케이스를 사용하면 할수록 값비싼 스마트폰의 가치가 2배 이상으로 올라가는 기분일겁니다.
저는 갤럭시S2를 1년 조금 넘게 사용하고 있는데요. (갤노트 쓸 기회가 있었는데, 저랑 안맞아서..ㅠㅠ 저는 갤2로 만족!!)
지금까지 케이스만 4-5번 정도는 바꾼 거 같습니다.
"잃어버려서..."
"실리콘 케이스의 질감이 마음에 안들어서..."
"케이스가 이상하리만큼 떼 타서..."
많은 이유로 케이스를 여러 번 바꾸다가 만난 케이스가 바로 'HUASM' 케이스인데요.
제가 이 제품을 쓰게 된 건 100% 핸드메이드로 만드는 섬세함에 반해서랍니다. (마치, 8년 가까이 쓰고 있는 빈폴 지갑이 아직도 깨끗한 것만 비교될만큼의 섬세함?!)
오프 매장에서도 판매하는 곳이 있기는 한데, 오프 매장에 많이 없기때문에 인터넷으로 직접 찾아서 구매하는 게 훨~ 빠른게 바로 HUASM 케이스랍니다.
특히, 천연가죽제품가 조금 비싸긴 해도 역시 사용하면 할수록 좋은게...
질감의 차이가 실리콘이나 플라스틱 케이스와는 4차원 세계라는 사실!^^//
그리고 저렴하게 나오는 인조가죽형 케이스의 질감과도 달라서..
처음 받아서 사용할 때 느낌은 참 좋답니다!^^
▲ 구석구석 케이스의 디테일을 살펴봤어요!!
케이스의 접히는 부분도 자연스러운 주름이 생기는게 참 느낌있는게.... 좋다라는 말밖에 안나오고...+_+//
이어폰 단자나 충전 단자쪽에 구멍들도 위치에 잘 맞춰서 있답니다!!
그리고 카메라 부분을 열어 제끼면 좀 더 짙은 갈색의 가죽을 만나볼 수 있으면서... HUASM이라는 로고가 작게 새겨진 게 귀엽네요!^^
케이스를 살펴보면서 어느 한 군데는 틈이나 잘못 마감된 부분이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100% 수제로 만든 제품이라서 그런지...확실히 꼼꼼하게 마감처리되어 있어서...
스마트폰 수명이 다 할 때까지 사용할만한 내구성을 갖추고 있다고 보여지네요!^^
▲ 카페에서 더욱 빛나는 케이스!!
테이블의 나무빛 컬러와 가죽 케이스의 느낌이 잘 매치되어...
당당하게 카페 테이블 위에 스마트폰을 올려놓아도 될만큼 느낌있는 자태를 뽐낸답니다.
▲ 이 제품의 가장 특징이자 장점이라고 꼽는다면 단연코, 오픈형&카드슬롯형 TYPE의 케이스라는 점입니다.
무슨 말이냐!!!! 앞은 오픈형이고, 케이스 뒤로는 카드슬롯을 넣을 수 있는데요.
보통, 카드슬롯형 다이어리 형태의 케이스는 전화를 하고 받을 때 좀 불편함을 느낍니다.
하지만...후아즘 케이스에서는 케이스 앞부분이 오픈되어 있어 주렁주렁~~ 카드슬롯 부분을 열어놓은 채, 통화할 필요가 없다는 점은 강추할만해요!!
거기다 뒷면에는 카드슬롯 3칸이 있어서 (조금은 뻑뻑하지만...) 교통카드 넣고 다니기 아주 좋습니다.
요런 TYPE의 케이스가 많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폰껍데기나 케이스몰 같은 곳에서도 많이 못 본 형태고...
특히, 가죽이라는 점에 꼼꼼한 마감처리 된 제품은 본적이 없네요.
그래서 무언가 깔끔하면서도 기능적인 측면도 가미해서 사용한다면, 요----놈을 추천합니다.
▲ 꽤 오래 사용한 케이스라서 아주 사소한 불편사항들이 있기는 하답니다.
그래도 이 정도는 애교로 봐줄만한 부분이라죵!!
이 외에는 큰 불편함은 딱히 없는 거 같네요.
아!! 글쿠나...케이스 덕분에 약간 살찐 스마트폰의 느낌이 된다랄까...그런 점은 있네요...(슬림한 타입의 케이스를 선호하는 분들에게는 안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