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 ENVY x2]언제 어느 때나 즐길 수 있는 HP ENVY x2 by 미상유
드디어 HP ENVY x2 체험단 활동의 마지막 포스팅!
HP ENVY x2는 노트북입니다.
그런데 그냥 노트북이 아니라 태블릿으로도
사용 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노트북입니다.
그렇기에 다양한 용도로 사용 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지요.
11.1인치의 1.5kg 정도의
가벼운 무게라서 가방에 넣어도 부담이 없습니다.
태블릿 모드로는 700g 후반대라 더욱 가볍구요.
그래서 요즘 외출을 할 때면 늘 가지고 다니고 있습니다.
작은 사이즈라 작은 가방에도 쏙~ 들어 갑니다.
버스나 지하철에서 언제 어느 때나
펼쳐 들고 사용을 할 수 있어요.
경기도에 살기 때문에 서울에 나갈 때 마다 약 1시간이 걸리는데
그 시간이 지루하지 않아 좋아요.
배터리 타임도 길어 노트북 모드에선 무슨 작업을 해도 10시간은 훨씬 넘는
12~3시간 이상은 가구요.
태블릿 모드로는 무리를 줘도 7~8시간 이상은 사용 할 수 있는 듯 합니다.
때문에 한번 충전을 해두고 하루 외출 정도로는 전원케이블 없이 본체만 넣어
다닐 수 있기에 가방이 보다 가볍고 거추장스럽지 않습니다.
그리고 HP ENVY x2의 가장 큰 특징인 태블릿 모드!
중앙의 버튼을 젖히면 간단히 분리가 됩니다.
태블릿 모드로 가볍고 편리하게 사용 할 수 있어요.
윈도우8이 기본 운영체제로 깔려 있기에
오피스 프로그램이나 한글, 포토샵 등을
사용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메인 컴퓨터와의 연장 선상에서 작업을 할 수 있어
개인적으로 이 부분에 가장 큰 점수를 줍니다.
해상도가 1366*768 인게 살짝 아쉽지만
화질 자체는 상당히 좋아서 맑고 깨끗한 화질을
볼 수 있습니다.
영화 보기에 참 좋아요.
그리고 비츠사운드가 적용되어 음질도 좋구요.
카페나 식당에서도 가볍게 꺼내 들어
사용 할 수 있어 마음에 듭니다.
디자인이 심플하고 깨끗해서 어디서나
잘 어울립니다.
밖에선 주로 태블릿 모드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영화를 보거나 책을 보는데 사용 하지요.
그리고 일주일에 몇 번은 카페에서
작업을 하는데, 배터리가 오래가고
화질이 좋고 가벼워서 예전보다 편리하게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참! 무선랜이 안 잡히는 곳에선 스마트폰 등에서
핫스팟 기능을 활용해 인터넷에 연결 하면 됩니다.
요즘은 무선랜이 많이 깔려져 있으니
카페 등지에서는 인터넷이 거의 되더군요.
그래서 편리하게 사용 할 수 있는 HP ENVY x2 입니다.
약간 아쉬운 점은 도킹 시스템과 모니터가 블루투스 등으로
연결이 되면 원거리에서 작업을 할 수 있었을 것 같다는 점입니다.
별 쓸데 없으려나요?
몇 주간 사용해 본 HP ENVY x2!
몇몇 사소한 아쉬운 점이 있긴 하지만
아마도 상위 버전에선 적용이 되어 나올 것 같습니다.
지금은 서브 용도의 컴퓨터로 사용하지만
그땐 메인으로도 충분히 사용 할 수 있을 것 같구요.
아무튼 이번 노트북이 마음에 들어 매일매일 HP ENVY x2를 끼고 살고 있습니다.
노트북으로도 사용하고, 태블릿으로도 사용하구요.
앞으로의 HP ENVY 시리즈가 기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