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은 돌고 도는것이라고 하나여? 키보드에서도 이러한 부분을 적용 시켜야 할거 같습니다.
멤브레인을 밀어내고 최근에는 다시 많은 기계식 키보드가 시장에 출시되고 있으며 현제는 너두나도 할것 없이
키보드 새로나온다 하면 기계식이라고 봐야할 정도 입니다.
이러한 현상은 게임과 관련된 여러 행사와 프로모션으로 조금은 거품이 끼어 있지않나 보여지기도 합니다.
오늘 프리뷰로 진행되는 필코 마제스터치 제품은 세계시장에 기계식 키보드라는 부분을 각인 시켜준 대표적인
업체입니다.
최근 수많은 업체들이 기계식 키보드에 뛰어들기 이전부터 기계식 키보드를 생산및 판매한 필코 마제스터치는
명실상부 기계식 키보드의 아이콘 이며 고가이지만 여전히 가장 잘 팔리는 기계식 키보드 입니다.
그중 키캡의 색상이 이리도 고울수가 있는지를 보여주는 옐로우캡 87키 텐키레스 키보드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제가 기계식 키보드 구입시 항상 가서 집적 타건하고 구입하는 피씨기어 매장의 소개도 들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