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떼 DDH-120은 가정용 제습기로 지중해의 신선한 바람을 추구하는 디케이산업
(www.dete.co.kr)의 2013년 최신모델입니다. 12리터 용량의 물통을 채용한 제품으로
인공지능 자동제습, 음이온 청정기능등 최신 기술을 적용했습니다. 제습기는 적절한
습도 조절로 실내에 신선함과 쾌적함을 주며 건강에 확실히 도움을 줍니다.
습기로 인한 곰팡이 발생을 방지해 주며 여름 철 끈적 거리는 불쾌감도 줄여 줍니다.
특히 제습기와 선풍기를 적절히 활용하면 에어컨 못지 않은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답니다.
제습기 디자인은 전체적으로 사각형에 상단으로 일부 곡선을 채용하여 부드러운
느낌입니다. 손잡이가 있어 들기 편하고 바퀴가 있어 움직이기 용이합니다.
유니버설 디자인으로 모든 사람들이 편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
되었습니다. 356mm(W) X 250mm(D) X 550mm(H)로 실내에 두기 적당합니다.
디에떼 전기 제습기는 2013년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디에떼 전기 제습기 DDH-120 에너지 소비효율 등급은 1등급으로 우수합니다.
디에떼 전기 제습기 DDH-120 우측면 하단에 물통이 있습니다. 배수 통에 물이 가득 차면
만수 표지가 점등 됩니다.
제습기 상단으로 습도가 조절 된 공기 바람이 나옵니다. 풍량조절 버튼이나 손으로 공기배출구
바람의 방향을 상하로 조절 할 수 있습니다.
제습기 좌측으로 바람의 방향을 조절하는 풍량 조절 버튼과 기능 선택, 음이온/예약 버튼을
제공합니다.
제습기 우측으로 습도조절 버튼과 운전/정지 버튼이 있습니다.
연속, 자동, 수동 제습기능으로 실내의 습기를 확실히 조절해 주는 디에떼 제습기입니다.
신선하고 쾌적한 환경을 위해 실내 습도를 살기 적당한 55~60% 정도로 로 유지 시켜 주는 일은
우리 건강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적당한 습도는 호흡기 질환을 예방하거나 치료하는 데 도움이 되며 곰팡이 발생을 방지하는등
건강한 실내 환경을 만들어 줍니다.
과도한 습도로 곰팡이가 가득 피었습니다. 방수공사 후에는 제습기로 실내의 습도를 적절히
조절해 주어야 실내에 곰팡이가 생기는 것을 방지 할 수 있습니다.
실내에서 빨래를 말릴 때에는 제습기는 필요충분조건입니다. 실내의 습도를 내려주어
확실히 빨리 말려 줍니다.
외출에 신고 나갈 운동화도 빨리 말려 주니 제습기는 이제 우리 가정에 꼭 필요한 필수품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