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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케이스]아트뮤 충격방지 범퍼 케이스 세띠 by 미상유
고가의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가장 큰 걱정은
바로 분실과 파손입니다. 분실은 정신만 똑바로 차리면 되는 문제라
걱정이 없지만 파손은 한번이라도 낙하시 운이 없으면 액정이 박살나 버리죠.
요즘 스마트폰은 스트랩 거는 곳도 없어 손에서 미끄러지지나 않나
늘 신경이 쓰입니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바로 휴대폰을 안전하게 보호 할 수 있는
충격방지 범퍼 케이스입니다.
오늘 소개 할 제품은 아트뮤 충격방지 범퍼 케이스 세띠 입니다.
명화가 인쇄되어 있어 디자인적으로도 예쁘고,
튼튼한 케이스이죠.
아트뮤 ( http://www.artmu.co.kr ) 체험단에 당첨이 되어
베가 아이언 케이스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증정품으로 액정 보호필름도 주시는 군요.
아트뮤의 제품은 명화를 디자인적으로 사용을 하여
상당히 고급스런 느낌을 전해줍니다.
그럼 제품을 살펴 볼까요?
패키지도 예술적인
느낌이 납니다.
뒷면엔 범퍼 케이스 세띠의 모습을
확인 할 수 있구요.
총 5종이며 해당 케이스는 고흐의
"밤의 카페테라스" 입니다.
상당히 매력적인 디자인입니다.
명화를 손안에서 볼 수 있으니
좋은 것 같구요.
이 케이스는 속에 카드를 수납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그래서 가볍게 외출시엔
카드를 수납해서 하나로 가지고 나갈 수 있어
편리 하겠더군요.
사랑의 쪽지 아니, 분실시 정보를 써 둔
쪽지를 하나 넣어두어도 좋겠구요.
실용적입니다.
이 케이스의 매력은 뒷면입니다.
다양한 명화가 있어 입맛대로 고를 수 있어요.
제가 고른건 밤의카페테라스.
실제로 보면 더 예쁩니다.
단순이 검은색의 케이스가 아닌
보기에도 좋아서 패션 아이템으로도
손색이 없을 듯 합니다.
옆면엔 버튼이 있어
누르면 안의 스마트폰 버튼을 누를 수 있구요.
똑똑 끊어지는 느낌은 아니라 눌러졌나? 하는 느낌이지만
잘 눌러지더군요.
그럼 충격 방지 범퍼 케이스에
베가 아이언을 장착해 보겠습니다.
무리 없이 쏙~ 잘 들어 가서
케이스를 씌우는데는 전혀 힘들지 않아요.
그렇다고 쉽게 빠지거나 하진 않아요.
동전 하나 만큼의 두께를 남기고 쏙 들어가기 때문에
뒤집어 두어도 이물질이 묻을 일은 없겠습니다.
인조가죽의 오돌도돌한 느낌이라서
마치 캔버스를 그대로 옮겨 둔 듯 합니다.
케이스를 씌우면 아무래도 슬림한 스마트폰에서
두툼하게 변하지만 상당히 튼튼해 보여서
이젠 떨어져도 걱정이 전혀 없습니다.
손에 촥촥 잘 감깁니다.
상당히 튼튼하고 유연한 재질이라
닿는 느낌이 좋아요.
버튼도 잘 눌려지구요.
개인적으로 대만족이었던
케이스였습니다.
심심 할 땐 명화를 보면
기분이 좋아지곤 하지요.
디자인도 예쁘고, 기능적으로도 좋은 스마트폰 케이스.
스마트폰을 안전하게 지키고 싶다면
아트뮤 충격방지 범퍼 케이스 세띠가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