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항을 가장 멋지게 표현한 한 줄의 문구가 있습니다.
'한국의 나폴리'
아름다운 경치와 맛있는 해산물, 시원한 바람과 정겨운 바닷내음...
너무 그립네요~
이번엔 통영항 지도 디테일 비교입니다.
(왼쪽: 아틀란, 오른쪽: 김기사 2.0)
디테일이나 도로망 차이가 많이 납니다. 통영여객선터미널 주차장 부지가 김기사에는 아예 표기가 안되고 있습니다.
뒤로 서호시장이 있는데 서호시장 앞의 샛길도 김기사에서 누락된게 보이네요.
지도를 확대해 보았습니다.
(왼쪽: 아틀란, 오른쪽: 김기사 2.0)
아틀란 주차장 내부 디테일은 확실히 쓸만합니다. 일방통행 방향 표시와 주차 블록 단위까지 자세하죠.
반면 김기사 2.0 지도의 디테일은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어차피 무료앱이니 지도 개선에 투자를 거의 안하는 느낌?
아무래도 네비 전문회사를 따라갈 수는 없는건지는 모르겠지만
김기사가 이대로 주저앉지 말고 보다 화이팅 해주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