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7월에 놓쳐선 안될 축제가 "연꽃축제"입니다.
우아한 연꽃 사진을 제대로 찍을 수 있는 일년에 딱 한번오는 기회니까요.
그 연꽃 사진의 성지가 바로 부여의 "궁남지"이겠습니다.
이번에는 부여의 '궁남지'로 지도 디테일 비교를 해보겠습니다.
(왼쪽이 김기사, 오른쪽이 궁남지)
김기사 지도는 궁남지 영역만 녹색으로 표시되어 있을 뿐 내부 디테일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주차장 포인트 하나는 제대로 갖추고 있습니다.
아틀란은 주차장은 물론 내부 산책로와 연못의 구조 까지 상당히 디테일하게 표시합니다.
배율을 높여보겠습니다.
(왼쪽이 김기사, 오른쪽이 궁남지)
배율을 확대해보면 두 지도의 현격한 차이가 드러납니다.
김기사의 무성의(?)한 궁남지 처리에 비해, 아틀란은 정말 디테일하다 싶을 정도로 내부 지도를 제공합니다.
궁남지 가실 땐 아틀란을 깔고 가시는 겁니다. ^^ (무료잖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