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노트 시리즈가 나오면서부터 화면 크기가 날이 갈수록 커져가고 있다. 결정적인 것은 갤럭시탭7인치 나오면서 전화기능까지 동반했는데 ㅎㅎ 이거 가지고 다니는것도 부담스럽거니와 통화하기도 힘들었다. 그 때 당시에 블루투스 헤드셋이 부쩍 관심이 갔었던 적도 있었다. 뭐 지금도 큰 휴대폰을 사용하는 유저들중에 이런 제품들을 찾고는 있다. 저도 한개 가지고 있습니다. ^^ ㅎㅎ 노트10.1을 사용해서 그런지.!!
그런 연장선에서 BlueBLUE BTP-5000A라는 제품이 새롭게 출시 되었습니다. 대만산 제품이 아니라 국내에서 생산된 제품이라는 점에서 오히려 더 큰 차별점이 보이겠네요
디자인은 평범하네요 하단에 메뉴버튼이 있습니다.
현재 사용하는 아이노트 제품과의 비교를 해보니 살짝 더 크네요 ^^ 버튼 누르는 감촉과 사
용성은 나린 블루블루제품이 훨씬더 좋습니다.
후면은 스크레치에 강한 SF코팅이 되어 있습니다.
이어폰 사용이 가능한 오디오 단자와 충전 단자가 있습니다.
대기시간은 최대 5일까지 대기하고 완충시까지의 시간은 2시간입니다.
테스트해보니 사용범위는 집안에서는 어느곳에서나 연결은 가능하나 스마트폰이 눈에 멀어질 정도면 음질이 다소 불안해지는 감은 있습니다.
블루투스를 가진 모든 기기와 연동이 가능합니다.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 메시지라든지 전화번호부등을 옮겨 올수는 있으나 작은 화면은에서 크게 효용성은 없어 보이네요
그리고 뮤직 플레이어 제어 기능도 있습니다.
딱 잘라서 말하겠습니다.
노트10.1 사용자라면은 추천 전자파가 걱정이 되는 유저라면은 사용성 있음 그리고 휴대폰 분실이 두렵다면 이 녀석이 분실을 예방하는 악세사리로도 활용 가능합니다. 수신이 끊기면 블루블루가 경보를 울리게 됩니다.
자 꼭 이 3가지 유저가 아니라면은 사용 하면은 다소 무리가 있습니다. 국내 제품이라서 그런지 가격은 6만원대 외국 제품은 2-3만원대 제품이 출시가 되고 있고 개인적으로 불편한점 스피커폰 통화 기능은 없습니다. 국내 제품이 그 기능만 구현해주었다면은 구매할 가치가 있었을수도 있는데..-.- ...
여튼..선뜻 구매에 나서기에는 힘든 가격이고 대만산 제품도 통화품질에서는 아쉬운면은 있지만 비슷한 성능을 보여주고 있어서...개인적으로 가격조정이 되지 않는다면 구매에 보류를 해볼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