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웨즈와 함께하는 체험단 입니다 ^^
보급형 케이스의 조건...첫 번째 가격 두 번째...가격대비 많은것을 제공하는 가치....말 그대로 가격대 성능비라는 것인데...유저들마다 추구하는 것이 다를 수는 있다.
화려한 LED같은 효과를 원하는 유저들도 짜장한 샤시를 통해서 케이스 본래의 기능에 좀더 진일보한 제품을 원하는 유저들도 있다. 둘다 맞기는 하지만 Abko ncore 볼트론 USB3.0은 전자에 더 근접한 케이스가 아닐까 한다.
가격은 2만원 중반의 가격으로 구입이 가능한 제품이다.
USB3.0 포트를 제공한다는 점이 큰 장점이겠네요
볼트론의 디자인은 다 빼내고 그냥 다 비웠다는 디자인.......보급형 제품이다보니 많은 5.25베이를 제공하지는 않는다. 요즘은 ODD도 잘 안 쓰는 상황인만큼 그렇게 중요한 것도 아니긴 하다.
측면에는 2개의 팬을 추가적으로 설치가 가능하고 하단에 하드디스크와 SSD 장착이 가능하다.
파워가 상단에 위치하는 방식이네용 샤시 구조는 일반적으로 보이나 하드디스크 SSD 추가 설치를 위해 측면과 바닥면에 조립이 가능한 볼트 홀을 마련해 놓았습니다. 우측면은 팬 교체를 장착된 상태에서 하기는 힘들듯 합니다.
팬 컨트롤이 가능한 120mm 팬을 무상으로 제공합니다. 시스템에 그 사용성은 결정하면 될듯 합니다.
CPU 쿨러 교체가 가능한 섹션 부분을 마련해 놓은것 같은데 샤시 두께가 전체적으로 불안했던지 컷팅은 해놓지는 않았습니다.
파워서플라이가 하단에 위치하면서 오는 장점을 이용한 선정리 홀입니다.
모든 배선을 바깥쪽으로 돌리고 필요한 배선만 하단의 선정리 홀을 통해서 조립하는 방식입니다. 이건 정말 편하기는 하네요.!! 깔끔하게 조립이 됩니다.
다 비워낸듯한 느낌...^^......USB3.0 포트는 한개만 제공하고 있습니다. 잘만 제품군하고 비슷한 느낌의 케이스네요...
현재 사용하는 엑설런트 제품과도 비슷한 느낌이네요 어차피 같은 제조사니까 당연한 결과지만^^... 다만 가격에서 차이가 많아서 동일한 가치를 제공한다고는 할 수 없을 듯 합니다.
Abko ncore 볼트론 USB3.0 정말 간단하게 소개해 보았습니다.
보급형 가격으로 나온 제품인만큼 부담 없는 시스템 조립에 있어서 큰 가치를 제공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샤시 강성은 내부 샤시에 대해서는 큰 불만 없음 하지만 측면 커버 및 후면 패널쪽은 1만원대 제품과 비슷한 강성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느껴지네요.....부품들 잡아주는 샤시쪽은 땅땅해서 하드디스크 동작시에 흔들리거나 하는 부분은 없습니다.
선정리를 위한 후면 덕트홈도 상단 파워 장착 방식을 보상해주는 구조 입니다.
사실 살짝 아쉬운 부분은 있습니다. 만원짜리 중반 제품보다는 떨림등 안정성 측면에서는 만족스럽기는 하지만 2만원 중반정도의 가격으로는 살짝 아쉽다는 느낌.......
왜 가격 만원 정도 때문에 이러냐 ...이 제품의 타겟이라는 것 때문에 그렇습니다....저렴한 시스템 조립하기 위해서 구입한 케이스인만큼 만원 차이로 앞쪽 자리 숫자가 바뀌는 만큼...살짝 가격 조정 된다면 더 좋을것 같네요